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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에 소비심리 4년만에 최고…집값상승 기대 44개월만에 최대 2025-06-24 06:00:00
정부 출범과 2차 추가경정예산(이하 추경) 효과 등에 대한 기대로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가 석 달 연속 나아졌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6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8.7로 5월(101.8)보다 6.9포인트(p) 올랐다. 지수는 지난해 12월 비상계엄으로 12.5p 급락한 뒤 오르내리다가...
'짝퉁 K선크림' 밀봉 스티커까지 베껴…"韓기업, 年매출 7조 손실" 2025-06-22 17:51:58
이렇다 보니 정부도 K브랜드 분쟁 대응을 명목으로 예산 수십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위조품 차단 지원 예산은 2023년 13억원에서 올해 26억원으로 늘었다. 하지만 정부 대응책은 여전히 미흡하다는 평가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지난해 발표한 ‘불법 무역과 한국 경제’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기준으로 한국 기업의...
"전자발찌 재범 막는다"…새 정부서 빛보는 '신속수사팀' 2025-06-22 17:50:46
예산의 총액만 관리하고 배분과 사용에 자율성을 보장하는 제도다. 법무부 관계자는 “국민 안전 확보는 최우선 과제로, 현장 수사 수요에 빠르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신속수사팀 존속 기간은 3년으로 지정해 2028년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도록 했다. 법무부는 추후 운영 성과에 따라 신속수사팀의...
새 정부 출범 2주 만에 '삼천피' 탈환…더 달릴까 [주간전망] 2025-06-22 08:00:01
여부에 대해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코스피는 지난주 한 주 동안 4.4% 상승해 3021.84로 마감됐다. 이재명 정부에 대한 ‘허니문 랠리’가 펼쳐진 지 2주 남짓 만에 3000선을 돌파했다. 코스피가 종가 기준으로 3000선을 웃돈 건 2021년 12월28일(3020.24) 이후 3년 반만이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가계대출·가상자산 '발등의 불'…한은총재·은행장 머리 맞댄다 2025-06-22 06:11:00
2020∼2021년 주택가격 급등기의 가격을 넘어서는 아파트가 속출했고, 5대 은행 가계대출은 이달 들어서만 4조원 가까이 급증했다. 다음 달 10일 한은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회의 전에 서울 집값과 가계대출 증가세가 안정되지 않는다면 한은은 금융안정을 고려해 기준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크다. 지난달...
대구광역시, 전국 1호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선정 2025-06-20 11:55:53
예정이다. 2021년 전국 최초로 데이터허브를 구축해 운영 중이며, 2024년 5월에는 데이터안심구역 거점기관으로 지정돼, 두 시스템을 동시에 운영하는 유일한 지자체로서 민간의 데이터 활용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려고 한다. 대구시는 2016년부터 스마트시티 전담조직을 운영하며 수성알파시티 스마트시티 조성과...
“점진적 분할 매수”…코스피 우상향 기조 속 ‘속도보다 전략’ [코스피 3000 시대] 2025-06-20 11:13:53
넘은 것은 지난 2021년 1월 6일(3027.16)이다. 6월 초부터의 랠리로 코스피는 4월 저점(2200선) 대비 30%대 급등했으며 이에 따라 단기 피로감과 고점 경계감도 커지는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정책 기대감과 외국인 수급 개선에 주목하며 상승 기조가 유효하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상법 개정,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등...
“지구 탄소예산 3년 내 소진” [ESG 뉴스 5] 2025-06-20 09:09:09
뉴스 5 “지구 탄소예산 3년 내 소진” 지구가 온실가스를 배출할 수 있는 ‘탄소예산’이 3년 내 소진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파리기후협정이 설정한 지구 평균온도 상승 1.5도 제한 목표 달성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경고가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칼리지런던의 요에리 로헬리 교수 등 60여 명의 국제...
"단 3년 남았다"…기후 위기 카운트다운 시작 2025-06-19 16:48:30
정한 ‘1.5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전 세계 탄소예산은 2025년 초 기준 1,300억톤 CO2e(이산화탄소 환산량)밖에 남지 않았다. 탄소예산은 지구 평균온도 상승을 일정 수준으로 제한하기 위한 잔여 탄소 배출 허용량을 의미한다. 2021년 IPCC 6차 평가보고서에서 추산한 5,000억톤 CO2e와 비교하면 크게 줄었다. 전...
공공공사 유찰로 9000억 '낭비'…돈 날린 원인 알고 보니 2025-06-19 16:24:55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나, 최초 예산(총사업비)이 수립되는 예타 단계와 기본 계획단계에서 적정 공사비 산정을 위한 대책은 포함되지 않았다. 예타 등은 기재부가 관할하기 때문이다. 감사원에 따르면 기재부는 2021년 '예비타당성조사 수행 세부지침' 을 개정하며 일반 철도 노반(토공·교량·터널) 및 일반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