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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내년 제2회 세계리더스보전포럼 개최 추진 2017-07-03 10:22:10
개최하는 방안을 환경부·IUCN과 협의중이다. 김양보 제주도 환경보전국장은 "포럼 개최를 통해 전 세계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에게 제주의 청정과 공존, 핵심가치를 알리는 중요한 기회가 된다"며 "환경분야 다보스포럼으로서의 위상 강화와 글로벌 리더십을 발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jc@yna.co.kr...
인천 초등생 살해범 전자발찌 부착 청구, 살인범 母 "믿을 수가 없다" 2017-07-01 02:48:02
억울함을 토로한 바 있다. 이어 김양의 어머니는 "내 아이는 그런 짓을 할 아이가 아닌데 친구를 잘못 만난 거 같다"고 전했다. 이와 달리 공판에 참여한 누리꾼들은 김양의 태도를 보고 "재판장이나 검사나 변호사나 피하는 기색 없이 당당하더라" "죄책감 같은 건 못 느끼는 거 같더라"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17세 소녀는 왜 초등생을 죽였나' 표창원이 본 인천 여아 살인사건 원인 2017-06-29 16:17:05
'살인 교사' 혐의를 추가할지 검토하고 있다.범행 당일 김양은 오후 1시경 초등생을 집으로 데려온후 박양에게 카카오톡을 보내 "잡아왔어. 상황이 좋았어"라고 보내고 이에 박양은 "살아있어? cctv는 확인했어?" 등의 대화를 나눴다.살인교사가 인정된다면 박양은 김양과 동일한 형량을 받게 ...
잔혹소설 심취했던 '인천 초등생 살인범' 김양과 박양의 또다른 공통점 '왕따' 2017-06-27 13:00:47
17세 김양과 19세 박양이 나눈 마지막 메시지다.김양이 박양의 재판에서 "범행을 지시한 건 박양이다. 수차례나 살인을 하라고 지시하고 신체 일부를 달라고 했다"고 진술함에 따라 검찰은 박양에 살인교사 혐의 적용을 고려중이다.카카오톡이나 문자메시지가 아닌 트위터 다이렉트 메시지로 많은 대화를 나눈 탓...
'인천 초등생 살인' 공범 박양, 변호인단 12명→3명 축소…변호사 재판서 야유받은 이유는 2017-06-26 15:55:57
박양에게 살인교사죄가 적용되면 주범인 김양과 같은 형량을 적용받는다.형법 31조에 따르면 타인을 교사해 죄를 저지르게 한 자는 죄를 실행한 자와 동일한 형으로 처벌한다.1998년생인 박양은 올해 2월 고등학교를 졸업했지만, 생일이 지나지 않은 만 18세 미만으로 고교 자퇴생인 김양과 같이 소년법 적용 대상이다.형...
'인천 초등생 살인범' 김양이 휴대폰 뺏기기 전 박양과 나눈 은밀한 메시지 2017-06-26 10:54:22
검찰은 8살 여자 초등생을 유괴해 살해한 17세 김양의 공범 19세 박양에 대해서도 살인교사죄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가운데 두 사람이 주고받은 마지막 메시지가 눈길을 끈다.인천지검 형사3부(최창호 부장검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미성년자 약취·유인 후 살인 및 사체손괴·유기 혐의로 기소된...
검찰, 인천 초등생 살인 공범에 '살인교사죄' 적용 검토…두사람 범행 후 버젓이 음주 2017-06-26 07:36:06
김양의 공범 19세 박양에 대해서도 살인교사죄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인천지검 형사3부(최창호 부장검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미성년자 약취·유인 후 살인 및 사체손괴·유기 혐의로 기소된 19세 공범 박양에게 살인교사죄를 적용할지 검토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김양은 23일 박양 재판에...
검찰, 인천 초등생 살인 공범 박양에 '살인교사죄' 적용 검토…최고 형량 20년 2017-06-26 06:35:55
8살 여자 초등생을 유괴해 살해한 17세 김양이 23일 공범 박양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박양이 수차례 사람을 죽이라고 지시했다"고 진술함에 따라 검찰이 박양에게 살인교사죄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인천지검 형사3부(최창호 부장검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미성년자 약취·유인 후 살인...
'인천 초등생 살인범' 김양, 공범 박양 재판 증인출석해 무서울 정도로 침착 '소름' 2017-06-24 04:53:10
죽이라는 박양의 제안을 받아들인 것이다"라고 주장했다.김양은 "박양은 네 안에는 소심한 a와 과격한 j라는 두 개의 인격이 있다. 너에게 사람을 죽이는 것쯤은 일도 아니다"라고 말하면서 "사람을 죽이면 새끼손가락과 폐는 나에게 달라"고 말하곤 했다고 진술했다.김양은 기존에 "살인...
인천 초등생 살인범 김양 "공범이 시켜서 부담감에 살인…박양이 수차례 시신일부 달라 요구" 2017-06-23 23:55:53
전했다.이날 재판과정에서는 김양이 시신 일부를 들고 박양을 만나 홍대에서 닭강정을 사먹고 술을 마신후 룸카페에도 갔었으며 시신일부가 선물인줄 알고 버렸다는 박양의 진술이 허위라는 증언이 이어졌다.아울러 평소엔 더 어린 김양이 밥값등을 계산했으나 이날 시신 일부를 받은 박양이 기분이 좋았는지 술값과 룸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