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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취향' 새단장한 마러라고에 트럼프 '버럭' 2020-12-30 16:23:11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차남 에릭, '비선 참모' 로저 스톤 등과 함께 저녁 식사를 했는데, 그 자리에 멜라니아 여사는 없었다고 CNN은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불복 행보를 이어나가던 이달 초 멜라니아 여사는 비밀리에 백악관을 떠나 마러라고로 들어갈 계획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내년 오피스텔 기준시가 4.0% 오른다…상가는 2.89%↑ 2020-12-30 12:00:00
7월 29억1천500만원에 팔렸다. '비선 실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와 연예인들이 거주해 유명해진 강남구 피앤폴루스의 20층 272.290㎡형은 올해보다 1억원 높은 19억4천만원으로 확정됐다. 동일한 층·면적의 올해 10월 실거래가는 28억5천만원이다. 국세청 관계자는 "기준시가가 보통 시세의 70% 선이지만...
미 연방판사 "범죄자 트럼프가 다른 범죄자들 사면" 비난 2020-12-30 08:24:42
다음날인 23일에도 폴 매너포트 전 선대본부장, '비선 참모' 로저 스톤,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보좌관의 부친 등 26명에 대해 사면을 단행했다. 이를 놓고 트럼프 대통령이 '흑역사'로 여겨지는 러시아 내통 의혹을 지우고 정치적 동맹인 공화당 인사들에게 혜택을 주려는 개인적·정치적 목적...
트럼프 측근 사면에 공화당서도 비난 목소리…"뼛속까지 썩어" 2020-12-25 06:48:40
트럼프 캠프 전 선대본부장 폴 매너포트, '비선 참모' 로저 스톤을 거명하며 "이들 중범죄자는 노골적으로 반복해서 법을 어기고 미국인들에게 해를 끼쳤다"고 지적했다. 더힐은 "세스는 트럼프의 사면을 비판한 첫 공화당 상원의원"이라면서 "다른 의원들도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
전 선대본부장에 사돈까지 …트럼프 무더기 사면 후 플로리다로(종합2보) 2020-12-24 14:51:24
무더기 사면 후 플로리다로(종합2보) 매너포트 전 선대본부장·비선 참모 로저 스톤·사돈 쿠슈너 사면 '러시아 스캔들' 관련 사면 측근 4명으로 늘어…'특검 수사 무력화' 의지 사면권 남용 비판 비등…트럼프, 사위 등 가족과 크리스마스 휴가 떠나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선대본부장부터 사돈까지…임기말 트럼프 또 무더기 사면(종합) 2020-12-24 11:26:21
전 선대본부장·비선 참모 로저 스톤·사위 쿠슈너 부친 사면 '러시아 스캔들' 수사 관련 사면 측근 4명으로 늘어…'특검 수사 무력화' 의지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사돈을 포함한 측근들을 대상으로 또 대규모 사면을 단행했다. 로이터통신,...
트럼프 또 측근 사면…사돈과 전 선대본부장 포함 2020-12-24 09:48:12
전 선대본부장이던 폴 매너포트, '비선 참모'로 불렸던 로저 스톤,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보좌관의 부친인 찰스 쿠슈너의 사면을 발표했다. 퇴임 전 사면권을 남용한다는 비판을 받아왔던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5일에도 2016년 러시아의 미 대선 개입 스캔들과 관련해 기소된 측근 마이클 플린 전...
트럼프, 측근·이라크학살 가담자·부패 의원 등 대거 사면(종합) 2020-12-23 11:06:10
백악관 안보보좌관, 비선 참모인 로저 스톤에게 각각 사면, 사실상 사면과 같은 감형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자신의 측근이 대거 연루된 러시아 스캔들 수사가 정치적 목적에서 부당하게 이뤄졌다고 주장한다. 미국 정보기관은 2016년 대선 때 러시아가 트럼프의 당선을 위해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에 대한...
귀중한 기회 놓친 조선통신사의 행적 [윤명철의 한국, 한국인 재발견] 2020-12-13 09:06:17
건조한 비선(飛船)은 한강에서 시험 운행을 할 때 역풍을 헤치고 나갔다. 이들은 귀국 후에 두 나라의 배를 절충해 만든 모형을 통제영에 보내서 사용할 것을 제안하였다. 하지만 조선은 이들의 조언을 받아 들이는데 인색했고, 크게 변한 것은 없었다. 나는 생각한다. 정부가 막대한 재정을 투입해서 침략 당사국에 파견한...
"주진우가 尹 만나 양정철에 '충성맹세' 요구"…나꼼수 내전 2020-12-03 22:11:43
권력을 이용해 (본인의) 총선 공천을 시도했고, 윤석열의 비선 노릇을 자처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미 기자가 아니다. 자기만의 권력을 구축하려는 드러나지 않은 우리 안의 '포장된 진중권'"이라고도 했다. 지씨는 또 "주진우는 윤석열 총장 임명 전 한 언론사에서 '(윤 총장의 부인) 김건희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