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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님아' 문상민 "피부과 많이 다녔다"…변우석·박지훈 맞서는 매력 예고 2025-12-30 15:47:40
잘 살려도 사랑받을 수 있겠다는 믿음이 생겼다. 그래서 대본 그 자체에 충실해서 잘 해보려고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외적으로 피부과도 많이 다녔다. 평소보다 더 자주 관리했다"며 "대군이니까 더 열심히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오는 3일 첫 방송된다. 김소연...
"드디어 나온다" 개봉은 내년 4월인데…예고편 뜨자 난리 난 영화 2025-12-30 15:25:08
박스오피스에서 3억2600만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두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20년 만에 돌아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화려한 패션 업계를 배경으로 사회 초년생의 성장과 선택을 그려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전작의 세계관을 잇는 작품이다.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를 비롯해 에밀리 블런트,...
문근영, 9년 만에 연극으로 돌아온다…'오펀스' 출연 2025-12-30 15:08:55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명작이며, 국내에서는 평단의 호평 속에 여러 차례 재공연되며 '인생 연극'으로 자리매김했다. 2026년 3월 개막하는 이번 시즌에는 문근영을 비롯해 탄탄한 내공을 지닌 배우들이 합류해 더욱 밀도 높은 무대를 예고한다. 문근영은 극 중 거칠고 폭력적인 외면과 달리 내면은 여린 인물...
[게시판] 삼천리그룹, 연말 이웃돕기 성금 3억원 기부 2025-12-30 14:10:27
[게시판] 삼천리그룹, 연말 이웃돕기 성금 3억원 기부 ▲ 삼천리그룹은 연말 이웃 돕기 성금 3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삼천리그룹은 최근 3년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누적 기부금 5억원 이상을 달성해 기업 고액 기부자 모임인 '나눔명문기업 700호'로 선정됐다. 유재권 그룹 부회장은...
"4050세대, 이 책 꼭 읽어주셨으면"…이금희가 건넨 공감의 말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30 13:45:44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 등 30년 넘는 긴 세월 우리 곁에 머물러온 방송인 이금희. 단정한 말씨와 친근한 목소리의 그가 이번엔 말과 마음을 주제로 한 책 두 권을 나란히 펴냈다. 어른을 위한 에세이 , 어린이를 위한 책 이다. 는 특히 20·30 세대와 함께 일하는 40·50 세대에게 건네는 책이다. 그는...
"사천피 상상도 못 했다"…'나의 실수' 반성문 쓴 증권사 [이슈+] 2025-12-30 13:34:17
종목들과 사랑에 빠지지 않겠다"며 내년 포부를 다짐했다. 국내 게임사들을 과대 평가해 글로벌 게임사와의 격차를 좁힐 수 있을 거라고 예단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는 반성에서다. 그는 "당초 이용자 제작 콘텐츠(UGC)를 기반으로 유저 참여형 게임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언리얼엔진5를 활용한 차세대 PUBG 개발이란...
잔나비와 함께 합창하자…2026년에 맞설 용기가 생겼다 [김수영의 스테이지&] 2025-12-30 11:37:29
FOR YOU♥x3)', '애프터스쿨 액티비티'가 나와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김도형의 화려한 기타 솔로 플레이를 엿볼 수 있는 구간까지 알차게 느낄 수 있었다. 이어 '굿 보이 트위스트(Good boy twist)', '사랑하긴 했었나요...', '정글(JUNGLE)'이 이어지며 관객들의 이마에도 땀이...
음악의 최종 완성도는 목소리…꼭 라이브로 들어야 할 권진아 [김수영의 스테이지&] 2025-12-30 09:00:02
권진아는 매력적인 음색을 지닌 독보적인 보컬리스트로 사랑받고 있다. 뛰어난 작사·작곡 실력에 더해 그의 가장 큰 무기로 꼽히는 게 바로 '목소리'다. 이 목소리의 힘은 공연장의 분위기를 마법처럼 바꿨다. 반주 없이 '나의 모양'의 첫 소절이 흘러나오자, 아늑하고 뭉근한 기운이 공연장을 감쌌다....
'트럼프 비판' 조지 클루니, 프랑스 국적 땄다…"파파라치 없어" 2025-12-30 07:48:35
서툴지만 프랑스 문화와 당신들의 언어를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클루니는 레바논계 영국인 인권 변호사인 아내와 사이에 8살 난 쌍둥이 자녀가 있다. 프랑스 국적을 새로 취득하면서 그는 미국과 프랑스 이중 국적자가 됐다. 클루니는 프랑스 국적을 얻기 전부터 여러 주거용 부동산을 사들이면서 유럽과 인연을 맺어왔다....
[우분투칼럼] 축구로 여는 아프리카 진출의 새로운 해법 2025-12-30 07:00:03
축구 사랑을 '종교'로 부르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아프리카인은 골목, 차도, 해변 등 공이 굴러갈 조그만 공터만 있으면 나무 골대로 만든 축구장에 모여 공을 찬다. 이들에게 있어서 축구는 종교 그 이상일지도 모른다. 1993년 필자가 아프리카 케냐를 처음 방문했을 때도 축구하는 소년들을 곳곳에서 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