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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상명대 총장' 취임식…"축하·반대" 엇갈린 반응 2025-09-27 10:12:55
교수노조와의 갈등도 이어지고 있다. 한국사립대학교수노동조합 상명대지회는 “법인이 지난해 체결한 단체협약의 총장 선임 조항(법인 추천 3인 중 학내 40% 지지자 선임)을 무력화했다”며 교육부와 고용노동부에 민원을 제기했다. 상명학원은 “단체협약 체결 과정에 문제가 있어 무효”라는 입장을 밝혔고, 상명대 측은...
은행원들 '파업 외면'…금융노조 95% 찬성률 무색 2025-09-26 17:33:26
노조 총파업에 참여한 인원은 전체 직원 수의 1%도 안 된 것으로 확인됐다. 신한은행의 경우 과거 찬반 투표 당시 금융노조 신한은행지부의 찬성률이 절반을 넘지 못해 모든 조합원이 이번 총파업에 참여하지 않았다. 나머지 은행도 노조 간부 등 50~100명만 참가했다. 금융노조 위원장이 속한 기업은행만 전체 직원의 11%...
신한은행 노조, 총파업 불참...쟁위행위 투표 50% 미달 2025-09-26 15:02:02
내용을 전날 노조원들에게 전달했다. 신한은행 노조는 "지난 1일 금노 산하 전체 노동조합에서 진행된 쟁의행위 투표 결과 참여 조합원의 94.98%가 쟁위행위 돌입에 찬성한 바 있다"면서도 "당시 신한은행 노조에서는 투표율이 50%를 넘기지 못했다. 신한만 놓고 보면 투표율 미달로 부결된 셈"이라고 전했다. 노조 측은...
“이자장사 억대연봉인데” 노조 주4.5일 총파업 2025-09-26 13:27:51
목소리를 높였다. 결의대회를 마친 노조는 서울역을 거쳐 대통령실 인근 전쟁기념관까지 행진을 이어갔다. 한편 이날 총파업에도 불구하고 전국 대부분의 은행 영업점은 정상 운영돼 고객 불편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금융권 일각에서는 노조의 요구가 국민 정서와 괴리돼 있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5대...
'억대 연봉' 은행원들, 붉은 머리띠 매고 광화문에 '우르르' 2025-09-26 13:03:54
추산 8000명이 모였다. 김형선 금융노조위원장은 개회사에서 "대한민국에 주5일제 시대가 온 게 2011년"이라며 "그 역사의 시계를 다시 돌리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노동의 패러다임을 바꿀 시기가 됐다"며 "주 4.5일제를 쟁취하는 총파업을 선언한다"고 외쳤다. 이들은 결의대회를 마친 뒤...
"신의 직장의 파업"…약한 명분에 참여율 '저조' 2025-09-26 11:18:54
노조 보직 등을 맡은 직원을 중심으로 파업에 참여했지만, 100명이 채 되지 않는 규모로 확인됐다. KB국민은행의 정규직은 올해 상반기 기준 1만2천868명에 이른다. 지난 1일 진행된 금융노조원 전체 투표 당시 투표율이 50%에도 미치지 못했던 신한은행은 아예 이번 파업에 참여하지 않았다. 하나은행에서도 노조 간부...
금융노조 총파업…4.5일제 등 약한 명분에 파업참여율 미미 2025-09-26 10:26:00
투표율이 50%에도 미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나은행에서도 노조 간부 위주로 50명 남짓만 파업에 동참한 상태다. 올해 상반기 기준 하나은행의 전체 직원은 1만1천916명, 이 가운데 노조원은 8천600여명이다. 우리은행에서는 약 100명(전체 직원 수 1만명), NH농협에서도 약 50명(전체 직원 수 1만6천300명)만 이날...
'배부른 투쟁' 비판에…은행원도 외면한 금융노조 총파업 2025-09-26 09:45:01
전국금융산업노조동조합(금융노조)이 주 4.5일제 도입을 촉구하며 3년 만에 총파업에 나섰지만 주요 구성원인 은행원들의 참여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은행들의 영업지점은 이날 평소처럼 영업 중이다. 은행원 상당수가 근무시간 단축과 임금 인상을 동시에 요구하는 파업엔 명분이 없다고 판단했다는 평가다....
[고침] 경제(기아 노사, 5년 연속 무분규로 임협 잠정합의…) 2025-09-25 17:50:37
지난해까지 4년 연속 무분규로 협상을 타결했지만, 올해는 노조가 지난해 영업이익의 30%를 성과급으로 지급하라고 요구하면서 난항을 겪었다. 기아 노조는 지난 19일 진행된 파업 찬반투표에서 91.9%의 찬성률을 보여 파업권도 확보한 바 있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기아 노사, 5년 연속 무분규로 임협 잠정합의…30일 찬반투표(종합) 2025-09-25 17:36:24
지난해까지 4년 연속 무분규로 협상을 타결했지만, 올해는 노조가 지난해 영업이익의 30%를 성과급으로 지급하라고 요구하면서 난항을 겪었다. 기아 노조는 지난 19일 진행된 파업 찬반투표에서 91.9%의 찬성률을 보여 파업권도 확보한 바 있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