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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해보라는 심정에 범행"…여성혐오 SNS 운영자 검거 2016-11-28 07:22:45
비방한 `한남패치`, 남성 신상을 게시하며 성병 보균자라고 비난한 `성병패치` 운영자들이 앞서 줄줄이 검거됐다. 남성 신상정보를 공개하며 성매매업소에 다닌다거나 극우 사이트 `일간베스트` 회원이라고 비방한 `재기패치`와 `일베충패치` 운영자도 수사망을 빠져나가지 못했다. 경찰은 의도와 관계없이 SNS 게시물로...
진화하는 `전자발찌`...재범징후 예측한다 2016-10-25 07:20:31
살해범 성병대가 출동한 경찰관과 총격전을 벌이기 직전 전자발찌를 부엌칼로 끊었던 것으로 드러나면서 다시 한 번 전자발찌 내구성과 관리부서인 법무부와 수사당국의 빠른 공조가 문제점으로 드러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부착자의 단순 위치정보만을 제공하던 전자발찌가 우범자의 범행 가능성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한국티씨엠, 미래에셋과 IPO주간사 계약 2016-10-24 11:15:53
성병 등의 감염질환을 병원에 가지 않고 스스로 간편하게 채취해 분자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한 패드형 생체검사 제품인 GynPadTM (가인패드)를 개발해 시판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한국티씨엠 관계자는 "당사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제넥신, 동국제약, 테라젠이텍스 등 유관 상장기업으로부터 투자와 업무 협력을 진행중에...
경찰 ‘총기 살해’ 성병대 구속…"암살 당할까봐 범행" 2016-10-21 18:18:42
받는 성병대(46)씨가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21일 살인·특수공무집행방해·특정 범죄자에 대한 보호관찰 및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 위반 등의 혐의로 성씨를 구속했다. 성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한 서울북부지법 신현범 영장전담부장판사는 "범죄혐의의 소명이 있고 도주 우려가 인정되며, 범죄의...
사제총격범 '횡설수설'…"암살 될까봐 경찰 죽였다" 2016-10-21 18:04:09
근처에서 사제 총기로 경찰을 살해한 성병대(46)가 계획적 범행임을 인정했다. 그는 “자신이 암살될 것을 우려해 경찰을 살해했다”고 주장하는 등 불안한 정신상태를 드러냈다.서울 강북경찰서는 21일 살인·특수공무집행방해 등에 관한 법 위반 혐의로 성씨를 구속했다.그는 이날 오전 강북경찰서에서...
총격범 성병대 검거 도운 시민, 만취해 경찰 폭행 2016-10-21 15:56:09
사제총기로 경찰을 살해한 성병대(46) 검거에 도움을 준 시민이 검거한 지 8시간이 지나고선 만취한 상태로 경찰을 폭행했다가 체포됐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일 오전 2시께 강북구의 한 포장마차에서 술에 취한 채 계산을 하지 않는 등...
오패산터널 총격전 피해자 아내 “얼굴만 아는 사이인데 왜 그랬는지 의문” 2016-10-21 00:00:01
관심이 뜨겁다. 오패산터널 총격전 성병대는 이 때문에 이틀 연속 주요 포털 화제의 사회 이슈로 부상했다. 경찰 조사 결과, 경찰관을 사제총으로 쏴 살해한 범인 성병대(45)씨는 범행 현장 바로 인근의 쪽방에 거주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성씨가 경찰관을 사살하기 전 망치로 수차례 폭행한 이모(68)씨는 성씨 쪽방이...
사제총기 판치는데…14만 경찰 '맨몸 출동 2016-10-20 18:28:26
성병대 씨(46)는 따로 구입한 서바이벌게임용 방탄복을 착용해 경찰의 실탄을 맞고도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다. 경찰 안팎에선 “경찰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 “신형 보호장비를 보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경찰이 보유한 방탄복은 대부분 1997년부터 2001년...
오패산터널 총격전 “불법사제총에 경찰 살해”...시민들 ‘충격과 공포’ 2016-10-20 16:22:38
성병대(45)씨의 사제 총에 맞아 사망한 사건을 목격한 인근 주민들은 "성씨는 범행 현장 바로 인근에 살던 주민"이라고 입을 모았다. 사건 다음 날인 20일 강북구 범행 현장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성씨는 전날 자신이 망치로 폭행한 이모(68)씨의 건물에 세 들어 살던 세입자였다. 이씨는 오패산터널 입구 인근 골목에...
오패산터널 총격범, 책 출간 흔적.. "폐쇄적 성향 짙어" 2016-10-20 14:21:03
성병대(45)씨가 세 권의 책을 낸 정황이 발견됐다. 성씨는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자 이름이 `성병대`로 돼 있는 `대지진과 침략전쟁`이라는 책의 표지 사진을 올렸다. 포털사이트 도서 검색에서도 이 책을 발견할 수 있다. 설명글에 따르면 이 책은 일본이 독도 영유권 분쟁을 하는 이유가 독도를 한반도 공략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