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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바닥 재질·공간 따라 알아서 흡입력 조절 2025-06-23 15:47:59
‘BMS(Battery Management System)’로 배터리 상태를 자체 모니터링하고, 과충전·방전·과열 등을 사전에 제어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99.999%의 미세먼지 차단 시스템에 4겹 구조의 ‘헤파 필터레이션’을 추가로 적용해 청소 중 재배출되는 미세먼지를 줄였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엔에스브이, 고층 건물 외부 진동·충격 막는 스프링…내진·방음 제어장비 개발 '40년 한 우물' 2025-06-23 15:47:36
보이는 내진, 신축관 이음 사업을 확장해 기술 연구 및 제품 개발을 위해 땀 흘려 노력하는 기업”이라며 “우리의 땀과 열정이 쾌적함과 안정감을 모두 갖춘 완벽한 제품 개발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또 “100년 이상을 이어가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힘차게 달려가겠다”고 강조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마인즈그라운드, 제7회 대한민국 방위사업전 참가기업 모집 2025-06-23 15:30:15
방위산업 마이스(MICE)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전담조직을 신설했다. 마인즈그라운드는 MICE 사업본부와 별도로 분리해 ‘본부’보다 더 격상시킨 ‘방산 사업 부문’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6년까지 방위산업 마이스(MICE) 사업 분야에서만 150여 억원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마이크론과 'CXL 메모리 컨트롤러' 시제품 내놓은 K중소기업 2025-06-23 10:45:43
뒤 이를 가속화할 계획"이라며 "이를 시장에 빠르게 공급해 데이터센터의 성능과 확장성, 효율성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점이 매우 기대된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해 9월 삼성전자와 이례적으로 CXL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주목을 받았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와디즈, 언더웨어 브랜드 '타밈' 투자 2025-06-23 08:52:10
2조 원 규모의 여성 언더웨어 시장에서 기술력과 디자인 혁신으로 팬덤을 빠르게 형성하고 있는 유망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잠재력이 높은 로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투자해 나가고, ‘라이콘’ 분야에서 더 많은 성공사례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유진로봇, 산업통상자원부 'AI 팩토리 전문기업' 선정 2025-06-23 08:49:05
정의 로봇(Software-Defined Robot)도 개발 중이다. 박성주 유진로봇 대표는 "AI 기술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제조 현장의 효율성과 안전, 그리고 지속가능성을 이끌어가고 있다”며 “로보타이제이션 기술과 AI를 접목하여 사용자 친화적인 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후크송은 언젠가 뜬다"…'아기상어' 성공 비하인드 살펴보니 [원종환의 '애니'웨이] 2025-06-21 07:00:08
업무협약(MOU)을 맺고 제작한 첫 오리지널 콘텐츠는 올 3분기에 방영을 앞두고 있다. 김 대표는 "10년은 물론 100년 넘게 사랑받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며 "더핑크퐁컴퍼니가 국경과 플랫폼 경계를 넘나들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든 회사로 탈바꿈시킬 것"이라고 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보람그룹, 컴퓨터 300대 기부하는 '사랑의 PC나눔' 진행 2025-06-20 09:33:22
등의 활동들이 다수 있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이번 나눔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자원 선순환과 디지털복지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가치있는 활동”이라며 “상조기업 본연의 정신인 상부상조 문화를 기반으로 ESG 경영의 실천모델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초이락, '메가볼케이노' 완구 출시 2025-06-20 09:30:01
관계자는 "메가볼케이노와 배트 완구는 완벽한 콤비로서 기존 터닝메카드 시리즈에서 선보인 메가슬로프 시리즈 완구 3종보다 더욱 진화했다"며 "메카볼케이노는 자신이 보유한 링 5개를 배트에게 몰아주어 파트너를 더욱 강하게 만들어주는 조력자의 모습도 보여준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선박엔진 부품사 캐스코 인수…삼영, 지분 99.6% 355억에 매입 2025-06-19 17:36:15
필요한 주물을 만드는 회사다. 2020년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파인트리파트너스가 LS그룹으로부터 인수한 뒤 2022년부터 매물로 내놨다. 이석준 삼영그룹 회장은 “캐스코를 핵심 수익원으로 삼고 커패시터 필름 분야에서 세계 3대 제조사로서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