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AI돋보기] "다룰 사람이 없다"…텅 빈 한국 AI 두뇌 2026-01-05 06:33:04
두뇌 유치전, 선택 아닌 필수" 전문가들은 '자체 육성'만 고집해서는 가속화되는 AI 발전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다고 입을 모은다. 미국, 캐나다, 영국 등 AI 선도국들처럼 빗장을 풀고 해외 우수 인재를 적극 받아들이는 개방형 정책이 시급하다는 것이다. 주요국은 이미 '인재 블랙홀' 전략을 펴고...
IEA, 韓 에너지 정책에 '경고'...전력시장 개혁·수소 로드맵 시급 2026-01-05 06:01:57
산업단지 필요...수소 부문 생태계 육성도 당부 원자력은 한국의 장기 에너지 및 기후 전략의 한 축이다. 2030년 에너지 믹스에서 최소 30%를 원자력이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설치 용량 26GW의 26개 원자로가 전력의 약 3분의 1을 공급한다. 특히 원자력 분야의 R&D는 SMR에 맞춰져 있다. 한국은 SMR 건설...
초저리 대출에 쏠린 50조…‘선구안’ 잃은 정책 펀드는 성공할 수 없다 2026-01-05 06:00:55
산업을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기업들이 혁신과 성장을 맘껏 이뤄낼 수 있도록 금융을 통해 마중물 역할을 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정부의 구상과 달리 우려도 상당하다. 천문학적인 자금을 적재적소에 투입할 ‘선구안’이 절실한 시점이어서다. 일각에서는 국민성장펀드의 절반이 기업들의 대출 통로를...
주주환원·신뢰경영 빛났다…KB금융 '순익 5조·시총 50조' 달성 2026-01-04 18:16:34
국가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9월 ‘그룹 생산적 금융 협의회’를 출범시키고 향후 5년간 110조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하기로 했다. 특히 15조원 규모의 자체 투자를 통해 생산적 금융 펀드를 결성하고, 데이터·AI센터 등 지역 맞춤형 전략산업 투자를 확대해 자본 흐름을 생산적...
삼성, 사내 명장 17명 선정…역대 최다 2026-01-04 17:41:54
4일 발표했다. 삼성은 기술전문가를 육성하고 직원의 성장을 독려하기 위해 2019년부터 삼성 명장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올해는 삼성전자 12명 등 삼성 5개 계열사에서 총 17명의 직원이 명장으로 선정됐다. 제도 신설 이후 최대 규모다. 삼성 핵심 사업 분야의 최고 기술전문가가 ‘명장’ 칭호를 얻었다. 인공지능(AI)...
[한경에세이] 인도의 AI·디지털 경제를 선점하라 2026-01-04 17:41:30
투입해 컴퓨팅 인프라 구축, 스타트업 육성, 공공 서비스 AI 도입을 추진한다. ‘Making AI in India, Making AI work for India’라는 슬로건 아래 자국의 풍부한 소프트웨어 인재와 데이터를 결합해 AI 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런 흐름 속에서 ‘한국은 공장을 짓고, 인도는 시장을 제공한다’는 전통적인...
"국가연구소 재도전…글로벌 연구중심대학 만들겠다" 2026-01-04 17:24:38
하겠다”고 강조했다. ◇지역 거점대 육성, 관건은 ‘자율성’허 총장은 경북대를 비롯한 거점 국립대가 수도권 쏠림이라는 구조적 위기 속에서도 도약의 기회를 함께 맞고 있다고 평가했다. 정부가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을 통해 거점 국립대 육성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서다. 이 정책이 성공하려면 정부의...
日정부, AI로 만화 수출 확대…번역·해적판 검색에 활용 2026-01-04 15:06:17
고려해 AI로 만화를 신속하게 번역하는 인재를 육성하고, 불법 웹사이트를 자동 추적하는 시스템을 개발할 방침이다. 만화 번역 AI 개발은 민간에서도 이뤄지고 있다. 슈에이샤, 쇼가쿠칸 등 출판사가 출자해 만들어진 도쿄대 스타트업은 AI가 전체 만화를 학습한 뒤 등장인물 특성과 줄거리 등을 반영해 18개 언어로 번역...
美 경제석학 "韓 원화가치 매우 저평가…향후 회복할 것" 2026-01-04 13:21:31
행정부의 스테이블코인 육성 정책에 대해선 "다른 나라뿐만 아니라 미국에서 탈세와 불법 활동을 증가시킬 것"이라며 달러화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봤다. 한편 로고프 교수는 이날 주제 발표 후 한국 취재진과 만나 원화 가치가 상당히 저평가돼 있다면서 원화 가치가 향후 오를 것으로 기대했다. 로고프...
삼성, 기술 전문가 '삼성 명장' 17명 선정…역대 최대 2026-01-04 13:08:32
또한 초기에는 제조 분야 위주로 명장을 선정했지만 최근에는 구매와 환경안전 분야 전문가까지 범위를 넓히며 핵심 기술인재 이탈을 방지하고 후진 양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삼성 관계자는 "앞으로도 최고 수준의 기술전문가 육성에 힘쓰는 한편 국제기능경기대회, 전국기능경기대회 후원 등을 지속해 국가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