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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수능+논술' 로 마무리 공부 능률 높여라! 2013-08-23 13:30:26
2시간, 1000자 내외 2문제인 최신 유형에 적응하기 위해 2011, 2012, 2013 인문계열과 사회계열 기출문제 6벌을 반복해서 풀어 보아야 한다. 통합교과 논술에서 적중이란 ebs 제시문 하나를 맞추거나 진선미(眞善美)같은 보편적인 주제를 언급하는 차원이 아니다. 죽음에 대한 상이한 태도, 전통과 현대의 과학적 탐구 방...
[2014학년도 대입 수시] 서강대, 논술전형 우선선발 70%로 늘려 2013-08-21 15:29:07
평가’에서 2011년과 2012년 연속 인증대학으로 선정됐으며 전 세계 예수회 소속 대학과 긴밀한 국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서강대는 2014학년도 전체 모집인원의 72.1%인 1186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수시 전형 중 가장 많은 540명을 선발하는 논술전형에선 우선선발 비율이 70%까지 확대됐다. 우선선발의...
[명문Go! 열전 ④] 민사고의 '교육실험'은 현재진행형… 교실 없애고 학생 6명에 교사 1명 2013-08-09 09:09:31
3년간 국내계열 재학생의 46%가 서울대에 진학했다. 2011년 70명 중 34명, 2012년 80명 중 36명, 2013년 93명 중 42명이 서울대생이 됐다. 2013학년도 대입 기준으로 서울대 합격자는 연세대(6명) 고려대(18명) kaist(8명) 합격자를 합친 수보다도 많았다. 3년 내내 그랬다.학생 수는 적지만 지난 입시에서 하나고(46명),...
학자금대출 제한 대학 8월말 발표 2013-08-06 17:05:03
입학시 등급을 그대로 적용받는다. 교육부는 2011년 17개 대학, 2012년 13개 대학을 학자금대출 제한 대학으로 지정했다. 통상 정부재정지원 제한 대학 가운데 부실이 상대적으로 심한 대학이 학자금대출 제한 대학으로 지정된다.학자금대출 제한 대학 중 정상적인 대학 운영이 어려운 대학은 경영부실 대학으로 지정해...
2017학년도부터 중1 성적 서울고입에 반영안된다 2013-08-05 15:16:03
따라 2017학년도 고입부터 내신성적을 산출할 때 중1 교과성적을 제외한다고 5일 발표했다. 다만 이는 자율형사립고·특성화고·일반고 입시에만 적용되며 특목고(과학고·외고·예술고)는 현행대로 교육부 지침에 따른다. 현재 외고는 중 2·3학년 영어 성적만, 과학고는 중 2·3학년 수학·과학 내신만 활용한다. 앞서...
경영부실 대학 국가장학금 안 준다 2013-08-01 17:02:54
2014학년도 신입생(내년 3월 입학)부터 국가장학금 지원을 제한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21개 기존 경영부실대학에 대한 평가 및 올해 신규 지정을 거쳐 8월 말까지 국가장학금 미지급 대학을 확정할 계획이다. ◆2년간 6개교 퇴출 대학구조개혁위원회는 2011년 7월 발족해 매년 구조조정 대상 대학들을 선정했다. 지금까지...
[명문Go! 열전 ②] '외고 아닌 자사고' 용인외고, 졸업생 대비 90% SKY 합격… 수능 최강자 2013-07-29 11:33:44
3학년들. 용인외고가 2011년 자율형 사립고(자사고)로 전환한 뒤 처음 입학한 학생들이다. 외고가 아닌 자사고로는 첫 대입을 준비하고 있다.용인외고의 진학 실적은 빼어나다. 지난해 입시에서 해외대학 진학 준비 학생들을 뺀 국내 재적 249명 가운데 서울대·고려대·연세대(sky) 합격자가 230명(중복합격)에 달했다....
서울대 신입생 86% "사교육 받아" 2013-07-28 17:58:27
올해 신입생 235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3학년도 신입생 특성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85.9%가 ‘고등학교 때 사교육을 받았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 신입생의 사교육 수강 비율은 2009~2011년 50~70% 선이었으나 지난해 인터넷강의가 사교육에 추가되면서 증가했다. 사교육 경험이 있다고 답한...
영훈국제중, 아이들 놓고 돈 장사…'불우가정' 출신 고의 탈락 2013-07-16 13:33:03
정씨와 행정실장 임씨는 2009~2010학년도 신입생 선발시 기여금 명목의 금품을 제공할 수 있는 학생을 사회적배려대상자 전형의 추가 입학자로 선정하도록 하라는 김씨의 지시를 받았다.임씨는 이들 학부모 5명에게 추가 입학을 대가로 모두 1억원을 요구해 김씨에게 전달하고 정씨는 이를 도운 것으로 확인됐다.이들은...
[김봉구 기자의 교육라운지] 얽힌 실타래 국제중, 해법 없습니까? 2013-07-16 11:40:28
2009~2011년 특정 학부모 자녀나 영훈초등학교 출신 지원자를 합격시키기 위해 867명의 성적을 조작하고, 입학 대가로 학부모 5명에게 총 1억 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파장이 커지고 여론이 들끓을 경우 국제중 폐지론이 다시 도마 위에 오를 수도 있습니다. 한경닷컴 김봉구 기자 kbk9@hankyung.com 기사제보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