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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농사 피해 주범은 우박…피해액 23배로 급증 2018-02-17 13:01:00
1 수준으로 줄었다. 2016년에는 태풍 '차바'가 한반도 남부를 강타해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를 냈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해주는 보험이다. 보험료의 50%는 정부가, 30%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해 농가는 20%만 부담하면 된다. 올해는 이달 21일부터 사과 배 등 과수를 시작으로...
관급공사 업체로부터 뇌물 받고 돈 빌린 공무원 실형 2018-02-13 22:47:56
A씨는 자신이 재난관리 업무를 담당할 당시 태풍 '차바' 수해 복구공사를 수주한 업체 관계자들에게 지난해 초 "처제 결혼식 비용이 필요하다"는 등의 이유로 돈을 요구, 총 1천91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또 아버지 병원비 명목으로 업체 관계자들로부터 1억4천590만원을 무기한·무이자로 빌려 ...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8-02-13 08:00:02
180212-0952 경제-0254 17:07 차바이오 "계열사 CMG제약, FT '아태 고성장 기업'에 선정" 180212-0957 경제-0255 17:09 제닉 작년 영업손실 79억원…적자전환 180212-0961 경제-0256 17:13 현대오일뱅크 작년 4분기 영업익 4천15억원…26.7%↑ 180212-0964 경제-0257 17:16 이건희 차명계좌에 과징금도 부과…2조원...
차바이오텍, 배양액 기술 국내 특허 2018-02-12 23:40:31
있을 것”이라고 했다.이번 특허 권리는 차바이오텍과 관계사인 차바이오f&c가 50%씩 소유한다. 차바이오f&c는 특허 기술이 접목된 피부조직 줄기세포 배양액을 화장품으로 제조해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
차바이오 "계열사 CMG제약, FT '아태 고성장 기업'에 선정" 2018-02-12 17:07:07
기자 = 차바이오그룹은 계열사인 CMG제약[058820]이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FT)가 선정한 '2018년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지난해부터 기업의 연평균성장률과 연도별 수익, 성장 폭 등을 기준으로 대륙별 고성장 기업 1천개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올해는...
차바이오텍, 피부노화억제 줄기세포 특허 획득 2018-02-12 14:07:18
차바이오텍(대표 이영욱·최종수)은 탯줄이나 태반에서 채취한 줄기세포를 피부조직세포로 분화시킨 배양액에 대해 국내 특허를 받았다고 12일 발표했다.이전에는 탯줄이나 태반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를 그대로 배양액으로 만들어 피부재생에 활용?다. 하지만 차바이오텍은 중간엽 줄기세포를 다시 피부조직세포로...
작년 태화강 회귀연어 143마리 불과…"적은 이유 몰라" 2018-02-03 08:05:01
차바 영향으로 회귀 연어가 크게 줄었다. 2009년 이래 8년 만에 가장 적었다. 당시 남미 페루나 칠레 연안 등지에서 바닷물 수온이 올라가는 엘니뇨 현상 등도 여러 요인 가운데 하나로 작용했을 것이라는 추정도 있었다. 매년 10월 중순부터 11월 중순 사이 되돌아오는 태화강 연어는 2000년부터 어린 연어를 태화강에...
올해 부산항 개발에 5천937억원 투입 2018-01-29 16:31:30
영도 동삼동 크루즈 전용부두를 8만t급에서 22만t급으로 확충하는 공사를 하반기에 준공할 예정이다.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항만시설을 보호하기 위한 오륙도방파제와 조도방파제를 보강하고 태풍 차바 때 파손된 감천항과 다대포항 방파제 복구도 착공할 계획이다. 민자 1천229억원은 신항 남컨테이너부두 건설에...
부산신항 용원지역 상습 침수 막는다…2021년까지 수문 설치 2018-01-29 10:52:16
10월 태풍 차바가 한반도를 강타했을 당시에는 344가구의 주택과 상가가 침수되는 피해가 났다. 주민들은 신항 건설과정에서 조성한 용원수로 때문에 피해가 난다며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해 왔다. 창원시가 2005년에 배수펌프장과 방수벽 등을 설치했지만 파도가 넘는 것을 막지 못해 침수피해가 반복되고 있다....
고액기부 소방관 부자, 모교에도 장학금 1천만원 쾌척 2018-01-24 17:21:25
전국 첫 회원으로 가입했다. 아버지 강상주씨는 31년간 제주에서 소방관으로 근무하다가 2014년 정년퇴직했다. 아들 강기봉 소방교는 울산 온산소방서 소속 119대원으로 근무하던 중 2016년 10월 태풍 '차바' 당시 집중호우로 불어난 강물에 고립된 주민들을 구조하다 순직했다. atoz@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