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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인천가족공원 2시간 앞당겨 오전6시 개방 2026-02-01 13:57:00
5시까지 인천가족공원 입구부터 차량 진입을 전면 통제한다. 온라인 성묘 서비스는 △온라인 차례 지내기 △고인 갤러리(사진·동영상) △유가족 메신저 △고인 위치 안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2월 17일 설 당일에는 성묘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인천가족공원 내외부를 순환하는 무료 셔틀버스 10대를 오전 8시부터 오후...
쌀 남아돈다더니 '고공행진'…6만5000원 다시 뚫었다 2026-02-01 13:29:48
11월 5일 이후 처음이다. 2022년 이후 5만원 안팎에서 움직이던 쌀값은 정부의 대규모 시장격리 영향으로 지난해 6만원대로 올라섰다. 작년 10월 초에는 6만8000원을 넘어선 뒤 점차 하락세를 보였지만, 지난달 28일까지 6만2000원 선에서 횡보하다 하루 만에 6만5000원대로 급등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쌀값 안정을 위해...
"공연 할 방법이 없다" 발언 2년 지났지만…BTS 투어엔 중국 쏙 빠졌다 2026-02-01 13:28:21
5년 정도가 필요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한류 스타의 정치적 입장도 중국 공연 허가 여부에 영향을 미칠 요소로 지목된다. 우창창 부교수는 "중국에서 한류 연예인의 공연이 허용될 경우, 정치적 태도가 기본적인 판단 기준이 될 수 있다"며 "대만이나 홍콩 독립을 지지하는 입장을 드러낸 경우 중국 무대에 서기는 어려울...
밤사이 전국 폭설 예상…월요일 출근길 '어쩌나' 2026-02-01 13:11:17
5도와 전북·경북남서내륙·경북북부내륙·경북북동산지·경남서부내륙 2~7cm, 광주·전남·경북중부내륙·제주도산지 1~5cm, 대구·경북남동내륙·경북동해안·경남중부내륙 1~3cm, 강원동해안 1cm 안팎, 부산·울산·경남(서부내륙·중부내륙 제외) 1cm 미만이다. 전국적으로 2일 아침 최저기온은 -10도에서 0도 사이로...
"한국 아이돌, 중국 무대 어려워…한한령 해제 시간 걸릴 것" 2026-02-01 13:03:43
5년가량 걸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한류 스타들의 정치적 입장 역시 공연 허용 여부를 결정한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라는 예상도 나왔다. 우창창 부교수는 "한류 연예인의 중국 공연이 허용된다면 정치적 입장이 기본적인 고려 요소가 될 것"이라며 "대만·홍콩 독립 등을 주장하는 경우라면 중국에서 콘서트를 할 생각을...
[포토] '바깥 온도는 영하, 물속 온도는 35도'…강추위에 온천 방문객 증가 2026-02-01 13:01:32
몸을 녹일 수 있는 스파를 찾는 관광객들이 증가해 온천 워터파크가 때아닌 역시즌 성수기를 맞고 있다. 파라다이스측은 지난 31일 입장객이 여름 성수기와 같은 약 3,600명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고 밝혔다. 날씨는 2월 들어서도 최저기온 영하 5~9도씨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 파라다이스 제공
"혼자 살수록 일찍 사망"…비교 연구 나왔다 2026-02-01 12:58:14
영국 4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독거 기간이 5년 이상일수록 위험이 더 커지는 경향도 확인됐다. 사망 위험이 높아지는 배경에는 경제적 취약성, 외로움과 우울 같은 심리적 요인, 흡연과 비만 등 생활 습관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 가운데 특히 소득 수준이 큰 영향(약 42.3% 기여)을 미치는 것으로...
아파트 폭발에도 긴장한 이란…"전쟁 기다리는 사회 같다" 2026-02-01 12:42:59
폭발로 5명이 사망했다. 지역 당국은 이번 사고가 국가안보나 적의 파괴 공작(사보타주)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북서부 타브리즈에서도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는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퍼져 당국이 이를 부인하는 소동이 일었다. 수도 테헤란 인근 로바트카림에서는 실제 연기가 관측됐으나, 이는 인근 갈대밭에서 발생한...
"韓 대졸 초임, 日 보다 41.3% ↑…정년연장 부담" 2026-02-01 12:37:56
5%), 숙박·음식점업(111.3%), 교육서비스업(117.5%)에서는 비교적 격차가 적었다. 하상우 경총 경제조사본부장은 "우리나라는 높은 대졸 초임에 연공성이 강한 임금체계가 결합되고, 노조의 일률적·고율 임금 인상 요구가 더해지면서 대기업 고임금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런 고임금 구조에서...
"교도관 한 명이 60명 관리"…과밀 수용에 인력난 겹친 교도소 2026-02-01 12:30:02
29% 초과한다. 2021년 5만2368명에서 5년 새 24.6% 증가했다. 반면 교정공무원 수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2025년 기준 교정공무원 정원은 1만6762명으로, 전년 정원(1만6716명) 대비 46명 늘어나는 데 그쳤다. 같은 기간(2021~2025년) 퇴직자는 3997명, 신규 채용 인원은 4475명에 불과하다. 업무 부담이 커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