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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최종 정리] 롯데그룹 L-TAB...별도 전형으로 분리해 변별력 강화 2017-10-16 13:20:00
정범>민경(영어) 그러므로, (수학) 민경 > 영희, 정범 | (영어) 영희 > 정범 > 민경 따라서, 민경은 수학을 가장 잘하지만 영어를 가장 못하는지는 알 수 없다. 자료 제공 에듀스 kih0837@hankyung.com < 저작권자(c) 캠퍼스 잡앤조이,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구속 연장' 박근혜, 남은 재판도 법원-구치소 오가며 받는다 2017-10-13 18:34:31
박 전 대통령을 '공동 정범'으로 적시하면서 박 전 대통령을 향한 검찰 수사는 이미 예고된 수순이었다. 검찰과 특검의 수사는 국정농단의 실체를 드러내며 지난 3월 10일 헌법재판소가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파면 결정을 내리는 촉매제가 되기도 했다. 검찰과 특검의 대면조사 요청을 거듭 뿌리쳤던 박 전 대통령은...
검찰, 엘시티 비리 허남식 전시장 뇌물 공소사실 일부 변경 2017-09-28 16:33:40
있지만 사전 공동정범에서 사후 공동정범으로 공소사실을 바꿨다. 1심에서 검찰은 허 전 시장과 이 씨가 사전 공모해 엘시티 이 회장으로부터 3천만원을 받은 것으로 봤다. 검찰은 그러나 이날 항소심 공소장 변경 신청을 통해 이 씨가 엘시티 이 회장으로부터 3천만원을 받은 것까지는 이 씨의 단독 범행으로 간주하고...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담당검사 "김양과 박양 모두 주범…아직 재판 끝나지 않아" 2017-09-26 14:40:27
형량을 구분할 필요가 없다. 형법상 공동공모정범으로 범죄를 계획함에 한명이 실제 계획을 맡은 경우 실행하지 않은 사람도 동일한 벌을 받는다. 실제 실행하지 않았다고 감형이 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인천지법 형사15부(허준서 부장판사)는 지난 22일 오후 2시 413호 법정에서 김양과 박양의 선고공판을 동시에...
필리핀서 한국인 살해 교사한 40대, 경찰 4년 수사끝 구속 2017-09-25 12:00:09
범행을 자백했다. 살인 범죄는 정범이 아닌 교사범만 잡아서는 공소를 유지하기가 어렵다는 입장이었던 검찰은 신씨가 자백하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지 청부업자를 한국 수사기관이 검거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고, 현지 경찰이 검거해 한국으로 송환해줄 것을 기대하기도 어려운 게...
인천지법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박양이 연인이었던 김양 부추겨 살인" 2017-09-25 10:12:42
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영리약취?유인등)에서 정한 무기징역형을 선택하였으나, 범행 당시 만 18세 미만으로 특정강력범죄의처벌에관한특례법 제4조 제1항에 따라 20년의 유기징역형만 선고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김양의 성행, 환경, 이 사건 범행의 동기와 경위, 그 수법과 내용, 범행 전후의 상황...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공범에 살인죄 인정된 이유 2017-09-23 14:59:32
a양의 진술이 신빙성이 있다고 보고 b양이 살인의 공모공동정범임을 인정했다.a양이 "우발적인 범행이었다"는 자신의 기존 주장과 배치될 수 있는 "살인 지시를 받았다"는 진술을 것은 유력한 심증을 갖게 하는 근거라고 재판부는 봤다.재판부는 "검찰 측 공소사실에 부합하는 직접적인 증거는...
초등생 살해 현장에 없었던 공범…살인죄 인정된 이유 2017-09-23 14:00:02
B양이 살인의 공모공동정범임을 인정했다. A양이 "우발적인 범행이었다"는 자신의 기존 주장과 배치될 수 있는 "살인 지시를 받았다"는 진술을 것은 유력한 심증을 갖게 하는 근거라고 재판부는 봤다. 재판부는 "검찰 측 공소사실에 부합하는 직접적인 증거는 A양의 진술이 거의 유일하다"고 전제했다. 이어 "A양의 진술이...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공범 박양, 예상 깨고 무기징역 받은 진짜 이유 2017-09-22 18:13:12
정범으로 인정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이번 살인의 목적과 이유가 박양이 연인관계였던 김양에게 신체 일부를 가지고 싶다고 요구하고 부추겼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재판부는 "김양과 박양의 대질조사 당시 박양은 범행 직후 만난 자리에서 김이 위협할까봐 겁이 났다고 주장했지만 밀실형태의 카페에서 1시간...
"피고인들 너무 무덤덤해 놀랐다"…8살 피해 초등생 법률대리인 2017-09-22 16:08:58
공소장이 변경돼 B양이 살인죄 공동정범으로 기소되긴 했지만, 실행은 직접 하지 않아서 죄질에 차등을 두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무기징역까지는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오늘 양형 이유에서 말씀하셨던 게 형식상 숫자로 보면 소년법을 적용받는 소년이지만 범행 당시에 성년까지 몇 개월 남지 않은 상태였다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