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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가장 폭행해 숨지게 한 고등학생들…항소심서 '감형' 2023-04-15 20:55:05
결과가 발생해 죄책이 중하며 유족은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면서도 "다만 피해자가 먼저 피고인을 폭행하며 싸움이 발생했고 이에 가담하며 우발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경위에 참작할 만한 사정이 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B씨가 항소심에서 범행을 인정하고 유족을 위해 1·2심에서 총 5000만원의 공탁금을 공탁한 점도 ...
인니 대통령, '마약 밀매' 女사형수 감형해준 이유 2023-04-15 18:28:57
등 인권 단체와 종교계 등을 중심으로 탄원이 이어졌고 사형 집행은 중단됐다. 그리고 조코위 대통령의 이번 결정으로 무기징역으로 감형받게 됐다. 콤파스는 이번 일이 인도네시아 내 사형제 폐지 운동에 힘을 주는 결정이라고 전했다. 인도네시아는 2016년 7월 이후 사형 집행을 하지 않고 있으며 사형 판결을 받고 현재...
인니 대통령, 마약 밀매로 사형 선고받은 여성 감형 결정 2023-04-15 15:54:47
등 인권 단체와 종교계 등을 중심으로 탄원이 이어졌고 사형 집행은 중단됐다. 그리고 조코위 대통령의 이번 결정으로 무기징역으로 감형받게 됐다. 콤파스는 이번 일이 인도네시아 내 사형제 폐지 운동에 힘을 주는 결정이라고 전했다. 인도네시아는 2016년 7월 이후 사형 집행을 하지 않고 있으며 사형 판결을 받고 현재...
아내 살해 후 암매장한 목사…유족 선처 호소에도 징역 18년 2023-04-14 18:39:19
피고인의 자녀 등 피해자의 유족이 선처를 탄원하고 있는 점 등은 유리한 정상이 되나, 생명을 박탈한 범죄는 그 행위를 돌이킬 수 없다는 점에서 엄벌이 필요하다"면서 "어쩔 수 없이 범행을 자수한 것으로 보이고, 범행 이후 정황도 좋지 않은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필리핀에서 목회 활동을 해왔던...
윗집 층간소음 보복하려고…망치질 140번 '쿵쿵' 2023-04-13 21:46:01
악의적으로 지속·반복해 소음을 낸 A씨의 행동이 스토킹 처벌법에 해당한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피해자 부부가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만큼 끊임없이 소음을 일으켜왔다"며 "A씨는 범행 대부분을 부인하며 여전히 같은 행동을 지속, 반복해 피해자들이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542통 '문자 폭탄'…전남친 지인 괴롭힌 20대女 집행유예 2023-04-13 19:55:39
넘겨졌다. A씨가 B씨에게 연락을 취한 사례는 문자메시지 542회, 전화 연락 335회 등 870여 차례에 달했다. 재판부는 "사건 범행으로 피해자가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받았을 것으로 보이는 점, 피해자가 피고인에 대한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 등에 비추어 피고인의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보배...
'50세 인생' 부모 탓도 모자라…70대 父 목 조른 아들 '실형' 2023-04-04 22:44:22
점, 가족과 지인들이 선처를 탄원하는 점 등을 고려했다"면서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또 보호관찰을 받을 것과 보호관찰 기간 동안 알코올 중독 치료를 받을 것을 명령했다. 반면, 사건을 다시 살핀 항소심 재판부는 "노령으로 거동이 불편하고 피해자의 목을 10여분간 졸라 죄질이 불량하다"면서 "피고인은 상습적으로 과음...
딸 학원비 보태려 대리 뛴 아빠 참변…만취운전자 '징역 7년' 2023-04-02 08:49:18
벌기 위해 야간에 부업으로 대리운전 일을 하던 중 참변을 당했다. 재판부는 "김씨가 범행을 반성하고 있고 종합보험을 통해 피해자 측에 보험금이 지급됐다. 초범인 점도 유리한 정상"이라면서도 "유족이 엄벌을 탄원하는 점, 음주운전을 엄벌할 사회적 필요성이 큰 점 등을 고려할 때 1심의 형량이 너무 가볍다는 검사의...
어머니 장례식날 아버지 살해한 패륜아, 항소심 '감형' 이유는 2023-03-30 21:49:32
선고했다. 재판부는 가족들이 선처를 탄원하고, 항소심에서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감형 이유를 설명했다. A 씨는 지난해 6월 25일 부산 기장군 주거지에서 80대 아버지를 여러 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의 기소 내용에 따르면 A 씨는 어머니 장례식 부조금이 많지 않고, 아버지가 수년...
30년 폭력 참다 남편 찌른 아내 '선처'…검찰도 항소 포기 2023-03-30 14:19:03
선처를 탄원한 점도 고려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20일 오전 4시 30분께 인천시 강화군 자택 안방에서 잠을 자던 남편 B(61)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결혼 후 자주 때리고 행패를 부린 B씨와 2000년께 이혼했으나 3년 뒤 재결합하고도 계속해서 가정폭력을 당했다. B씨는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