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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하를 공유창고로 활용…'LH 스토리지' 중랑구 중화동 지점 개소 2025-12-17 16:17:44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장마철 침수 우려 등으로 공급을 중단한 매입임대 반지하 공간 활용방안으로 지난해 시작한 무인 보관시설 LH 스토리지 사업을 중화동에 추가 지점을 개설했다고 17일 밝혔다. 2022년부터 LH는 매입임대 반지하 1810가구를 대상으로 반지하 거주 입주민을 지상층으로 이주 지원하는...
외국인 기술인력 양성 '세종국제교육센터'…내년부터 AI영상 등 15개 과정 330명 모집 2025-12-17 16:14:32
따르면 세종시 조치원읍 LH(한국토지주택공사) 행복주택 내 희망상가 2층 504㎡(150평) 공간에 들어선 세종교육센터에는 강의실과 훈련실, 운영지원실 등이 설치됐다. 세종시가 공간을 제공했고,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이 시설 관리를 맡았다. 한국폴리텍대가 교육과정 운영을 전담한다. 세종상공회의소는 지역 기업과...
하남 교산신도시에 3조원 규모 AI 클러스터 조성 본격화 2025-12-17 16:05:57
수 있도록 하고, LH가 토지를 매각할 때 이러한 조건들을 명확히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현재 시장은 "공모 과정을 거쳐 대규모 투자사업을 하남시에 추천해 준 김동연 지사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교산 AI 클러스터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최고 수준의 AI 허브로 성장하도록 경기도와 LH, GH, 사업자 모두의...
강남3구·마용성 보유세 10% 이상 더 낸다 2025-12-17 15:02:00
상승률이 높았다. 한편 표준 단독주택과 표준지 공시가격은 한국부동산원이 운영하는 부동산 공시가격알리미와 해당 부동산이 소재한 시·군·구청 민원실에서 확인 가능하다. 공시가격이 확정되면 이를 토대로 각 지자체에서 전국 모든 토지와 단독주택의 공시가격을 매긴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내년 3월...
반포동 중심부 노른자위 땅 공매로 나와…개발 잠재력 주목 2025-12-17 13:50:52
위치한 토지가 최근 공매로 나왔다. 해당 토지는 주거 시설과 상업 시설이 밀집한 반포동 내에서도 접근성이 좋은 곳으로 평가받는다. 공매는 내년 2월 2일 예정이다. 반포동은 서울 강남권에서도 지하철 3·7·9호선이 교차하는 ‘트리플 역세권’이다. 도심과 공항까지 접근성이 좋은 고속터미널역이 가깝다. 인근에는...
'재벌돌' 애니 할머니 이명희 회장 자택…공시가격 11년 연속 1위 2025-12-17 12:05:04
표준지(토지) 부문에서는 서울 중구 충무로1가 네이처리퍼블릭 부지(169.3㎡)가 내년 ㎡당 1억8840만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공시지가를 기록했다. 이는 올해(1억8050만원)보다 4.4% 오른 금액이다. 해당 부지는 2004년 이후 23년 연속 '전국 최고가 땅'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명동 상권이...
행당·신수동 등 8곳, 신속통합기획으로 재개발 추진한다 2025-12-17 11:15:01
건축법에 따른 건축허가 제한도 시행한다. 한편, 주민 반대가 높아 사업추진이 어려웠던 공공재개발 후보지 2곳은 지정이 취소됐다. 성동구 금호동 1109일대(3만191㎡)와 종로구 연건동 305일대(1만47㎡)다. 토지 등 소유자의 30% 이상 또는 토지 면적의 2분의 1 이상이 반대할 경우 자치구 입안 취소를 결정할 수...
'전통 부촌' 방배·반포 일대, '완성형 주거지'로 재조명 2025-12-17 11:08:07
‘완성형 주거지’로 재조명되고 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등으로 전체 거래량은 크지 않지만, 주요 단지를 중심으로 고가 거래가 성사되면서 자산가 중심의 매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몇 개월간 일부 단지에서는 신고가 거래도 확인됐다. 일례로 올해 11월 서초구 반포동의 ‘디에이치 반포...
내년 단독주택 공시가격 2.5% 오른다…서울은 4.5% 상승 2025-12-17 11:00:01
지방자치단체에서 개별 단독주택과 토지의 공시가격을 산정한다. 내년 공시가격은 지난달 13일 정부 발표에 따라 올해와 동일한 시세반영률(현실화율)을 적용해 산출됐다. 4년 연속 표준주택 53.6%, 표준지 65.5%의 현실화율을 적용했다. 내년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은 올해 대비 전국 평균 2.51% 오른다. 2023년 이후...
내년 단독주택 공시가격 2.51% 오른다…"세 부담 다소 증가" 2025-12-17 11:00:01
개별 단독주택(전국 407만 가구) 공시가격과 개별 토지(전국 3576만 필지) 공시지가의 산정 기준이 되는 지표다. 표준 공시가격을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에서 개별 공시가격을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내년 공시가격은 시세 반영률을 2020년 수준으로 유지해 표준지는 시세의 65.5%, 표준주택은 시세의 53.6%로 설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