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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마영상으로 호찌민서 도박사이트…유명 유튜버 '바람잡이' 2025-09-25 13:11:41
등 혐의로 송치했으며 이 중 2명은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2022년 11월부터 작년 11월까지 한국마사회의 실시간 경마 경주 영상을 이용한 사설경마사이트를 운영해 도박자금 약 14억원을 입금받은 혐의를 받는다. 한국마사회법은 경마를 마사회가 개최하도록 하고, 마사회가 시행하는 경주를 이용한 사설 도박을...
검찰, '리베이트 의혹' 백제약품 무혐의…지역지점장은 기소 2025-09-25 06:00:04
4명을 약사법 위반 혐의로 울산지검에 송치했다. 해당 리베이트 사건은 2023년 스스로 목숨을 끊은 백제약품 영업사원의 유족들이 유품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리베이트 혐의를 포착해 공익 제보하면서 수사가 개시됐다. 이에 대해 백제약품 측은 입장이 없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A부사장은 몇차례 회신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한국 남자와 결혼해 돈 벌고 이혼하라" 조언에…'발칵' 2025-09-24 19:55:38
송치 결정을 내렸다. 이에 C씨는 지난 3월 7일 이의신청을 했고, 검찰은 보완 수사를 통해 해당 사건의 자초지종을 알게 됐다. A씨는 국제결혼을 중개하며 여성들에게 "한국 남성과 결혼하면 돈을 벌게 해주고 이혼까지 시켜주겠다"고 말해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또 2024년 2월부터 8월까지 한국 남성 7명에게 라오스...
[단독] 가벼운 장난도 "경찰서 가자"…학폭 신고 증가 2025-09-24 17:38:14
소년부로 송치하기 마련”이라고 말했다. 같은 반 학생의 슬라임을 가지고 놀다가 망가뜨렸다는 이유로 학폭 신고를 당한 초등학교 4학년 A군의 어머니는 “고의로 훼손한 것이 아니라 힘 조절을 못해 벌어진 일”이라며 “3000원짜리 슬라임 하나 때문에 경찰 조사를 받는 것이 타당한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녹음...
"이러니 표가 없지"…어떻게 '싹쓸이'했나 2025-09-24 17:31:36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 혐의로 6명을 검거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1월 16일부터 30일까지, 직접 만든 또는 다운로드한 매크로 프로그램을 사용해 SRT 예약 시스템에 반복 접속하며 승차권을 확보하려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적발된 매크로 접속 건수는 무려 6,400만 건에 이른다. 앞서...
"국산이라더니"…백종원·BTS 진 주류회사 '발칵' 2025-09-24 17:12:18
송치를 진행해달라"고 강조했다. 실제 자두맛 제품의 경우 상품정보란에는 '국산'으로 표기되어 있었으나, 상세페이지 제품정보에는 '자두농축액'(칠레산)으로 적혀있었다. 수박맛 제품도 상품정보란에는 '국산', 실제 영양성분에는 '수박농축액'(미국산)으로 표시돼 있다. 원산지 표시...
KT 무단 소액결제 사건, 중국 국적자 2명 구속 송치 2025-09-24 16:47:41
위반 혐의를 받는 B씨(44)를 수원지검 안산지청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5일부터 이달 5일까지 경기 광명과 서울 금천 일대 아파트 단지를 돌며 차량에 불법 기지국 펨토셀을 싣고 운용했다. 중국에 있는 ‘윗선’은 이 장비를 통해 KT 이용자 휴대폰을 해킹, 모바일 상품권 구매와 교통카드 충전 ...
12만원 '윤아 화장품', 5만원에 팔길래…여친 사다줬더니 '이럴 줄은' 2025-09-24 16:21:58
구매자 후기에서 부작용과 짝퉁 의심 불만이 제기되자 불법 수입품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였다. 인천세관 관계자는 "A씨를 피의자로 특정했으나 아직 검거되지 않아 지명 수배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며 "정품보다 현저하게 저렴하거나 정식 수입 여부가 불분명한 제품은 구매자 후기를 확인하는 등...
귀향길 발목 잡은 불법 매크로…'6400만번' 광클한 6명 검거 2025-09-24 15:57:57
등 장애 업무방해 혐의로 6명을 검거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은 올해 설 연휴를 1주일여 앞둔 1월 16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까지 SRT 승차권 예약발매 시스템에서 직접 만들거나 다운로드받은 매크로 프로그램을 돌려 승차권을 확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이 적발한 이들의 불법 매크로 접속은...
기관마다 사실관계 중복 확인…기업 '조사 지옥' 빠질 가능성 2025-09-23 17:24:55
임의 조사→남부지검 송치 및 수사’라는 2단계 구조지만 수사·기소 분리로 ‘금감원 임의 조사 → 중수청 수사→공소청 기소 전 조사’라는 3단계를 거칠 가능성이 높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조직 개편에 따른 검찰청 폐지가 초읽기에 들어가자 기업들은 수사체계 개편이 초래할 변화와 파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