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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아기 밟고 때려 골절상 친모에 징역 3년 2021-05-07 20:03:06
아동복지법 위반(아동 유기·방임) 혐의로 기소된 친부 B(34)씨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재판부는 "피해 아동이 입은 상해의 정도가 중해서 생명에 심각한 위험이 초래됐다는 점 등에 비춰볼 때 피고인의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고 판시했다. 이어 "다만 잘못을 인정하고 있고 피고인이 사실상 홀로...
생후 3개월 딸 두개골 골절상 입힌 母 징역 3년 2021-05-07 19:41:13
C 양을 돌보기 힘들다는 이유로 신체 부위를 밟거나 때려 두개골을 비롯한 11곳에 골절상을 입히는 등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다. 한편, A 씨의 학대 사실을 알면서도 별다른 조처를 하지 않아 아동복지법 위반(아동 유기·방임) 혐의로 기소된 친부 B(34)씨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김정호 한경닷컴...
울어서 두자녀 살해한 친부 징역 23년·친모 징역 6년 확정 2021-05-07 16:13:32
한 이른바 `원주 3남매 사건`의 친부모에게 중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는 7일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황모(27)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기소된 아내 곽모(25)씨는 징역 6년을 확정받았다. 황씨는 2016년 9월 원주의 한 모텔에서 생후 5개월인 둘째 딸을 두꺼운...
[속보] '원주 남매 살해 사건' 친부, 징역 23년 확정 2021-05-07 15:38:52
자녀 중 돌도 지나지 않은 2명을 숨지게 하고 첫째 아이도 장기간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원주 남매 살해' 사건의 20대 부부에게 중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7일 살인과 사체은닉 등 혐의로 기소된 황모씨(27)에게 징역 23년 아내 곽모씨(25)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한 원심을...
생후 2주 아들 던져 사망케 한 20대 부모, 국민참여재판 받는다 2021-05-07 13:02:48
강동원)는 7일 친부 A씨(24)와 친모 B씨(22)에 대한 공판준비기일을 열고 "이 사건 국민참여재판 기일을 6월 21일 오전 9시 30분으로 정한다"고 밝혔다. 검찰과 피고인 측은 국민참여재판 당일 피고인과 증인을 심문하고 증거를 제시해 배심원 설득에 집중할 계획이다. A씨 등은 올해 2월 3일부터 9일까지 전북 익산시 한...
신예 채원빈, '보이스4' 공수지 役 캐스팅…긴장+몰입 더할 신스틸러 활약 예고 2021-05-07 11:02:00
SBS ‘날아라 개천용’에서는 친부 폭행치사 사건에 연루된 여중생 ‘정명희’ 역으로 출연해 박태용(권상우 분)을 날 선 눈빛으로 잔뜩 경계하는 모습과 자신을 도우려는 어른들의 진심을 안 후에는 아르바이트하는 편의점의 음식을 슬쩍 챙겨주기도 하는 츤데레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던 바. 이에...
`뇌출혈` 2개월 여아 던진 적 또 있다…친부 추가범행 확인 2021-05-07 10:46:50
인천 한 모텔에서 생후 2개월 딸을 학대해 중태에 빠트린 20대 아버지의 추가 범행이 드러났다. 인천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김희경 부장검사)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 중상해 혐의로 경찰에서 송치된 A(27)씨에게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및 상해 혐의를 추가로 적용해 구속 기소했다고 7일...
[법알못] "임신 사실 알고 떠난 남자친구…7년 후 찾아와" 2021-05-05 13:40:44
친부로부터 단 한 번의 연락도 없었지만, 대신 아이는 할머니, 할아버지, 외삼촌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라났다. 그러던 어느 날 A 씨가 운영하는 카페에 불쑥 중년 여성과 전 남자친구가 나타났다. 중년 여성은 알고 보니 7년 전 헤어진 친부의 어머니였다. A 씨는 듣고 싶은 말도, 하고 싶은 말도 없다고 단호한 태도를...
'모텔살이' 2개월 여아 의식 찾아…檢, 엄마 '사기사건' 항소 포기 2021-05-04 19:38:40
모텔에서 친부의 학대로 중태에 빠진 생후 2개월 여아가 최근 의식을 되찾았다. 또 해당 여아의 친모 사기사건에 대해 검찰이 이례적으로 항소를 포기했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검은 사기 혐의로 지난달 26일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A씨(22·여)의 1심 판결에 항소하지 않았다. 1심 판결 후 항소...
`모텔살이` 2개월 여아 의식 찾았다…"최근 자가호흡" 2021-05-04 15:20:02
친부의 학대로 중태에 빠진 생후 2개월 여자아이의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 한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인 생후 2개월 A양은 최근 의식을 되찾고 자력으로 호흡할 정도로 건강 상태가 호전됐다. A양은 지난달 13일 인천 한 모텔에서 친부 학대로 뇌출혈 증상을 보인 뒤 보조 기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