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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초부유층 소득세 늘린다…기업 설비투자 감세도 추진 2025-12-11 11:03:58
연간 4조엔(약 38조원) 정도의 설비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한다"며 투자는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이 중시하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조선 분야가 중심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당정은 임금 인상 기업에 법인세를 일부 감면해 주는 제도도 변경해 대기업은 대상에서 제외하고 중견기업은 기준을 상향 조정할 방침이다....
두 생활권을 한 번에…'낀세권' 분양시장 새 흥행카드 2025-12-11 10:09:15
만에 24.4%(2억 6600만원) 상승했다. 이 단지는 남천동과 대연동 경계에 있어 두 생활권을 모두 누릴 수 있다. 경기 의왕시 내손동 ‘e편한세상 인덕원 더퍼스트’ 전용 110㎡도 지난달 11억38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지난 6월 10억3800만원보다 1억원 오른 것으로, 평촌역과 인덕원역 사이에 자리해 두 지역...
중국 무역흑자 1조달러 첫 돌파 전망…IMF "불균형" 시정 촉구 2025-12-11 09:55:54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작년 동월 대비 2.2% 하락해 38개월 연속 하락을 기록했다.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0.7% 상승해 지난해 2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지만 이는 변동성이 큰 식품 가격 상승 영향에 의해 주도된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IMF는 이날 중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올해는 5.0%, 내년은...
파월 '비둘기파' 발언에 코스피 상승 출발…코스닥도 올라(종합) 2025-12-11 09:30:13
상승했고, 음식료·담배(-0.38%), 종이·목재(-0.35%), 섬유·의류(-0.16%) 등이 약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4.74포인트(0.51%) 오른 939.74를 보인다. 지수는 5.59포인트(0.60%) 오른 940.59로 개장한 뒤 완만한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 개인은 1천38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둘도 아니고 하난데 잘 키워야죠"…학부모들 몰리더니 2025-12-11 08:57:14
10월 38억원으로 신고가를 경신하고 한 달도 안 돼 1억5000만원이 오른 셈이다. '은마' 전용 84㎡ 또한 같은 달 43억1000만원에 신고가를 경신하며 1년 만에 약 14억1000만원 치솟았다. 학군지의 인기는 강남뿐만 아니라 서울 외곽과 수도권에서도 확인된다. 강북의 대표 학군지인 서울시 노원구에서 아파트 평균...
李 대통령실도 '강남 불패'…"3명 중 1명이 강남3구 보유" 2025-12-10 18:16:01
20억3000만원으로 일반 국민 가구(4억2000만 원)의 약 4.9배였다. 상위 5명은 1인당 평균 54억2000만 원을 신고했다. 가장 많은 부동산 재산을 보유한 대통령실 공직자는 김 보도지원비서관으로 75억원을 신고했다. 이어 이 민정비서관(58억5300만원), 문진영 사회수석(52억200만원), 최성아 해외언론비서관(46억5100만원),...
[단독] 지연되는 경찰 지능범죄 수사 2025-12-10 17:40:42
10월 검찰청이 폐지돼 지능범죄 사건 수사가 대거 경찰로 넘어가면 수사 지연이 심해져 국민과 기업의 피해 구제가 더 어려워질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지능범죄 고소·고발 사건은 매년 평균 3만 건씩 증가하는 추세다. 2019년 38만1533건인 지능범죄 발생 건수는 지난해 50만5208건으로 5년 만에 32.4% 증가했다. 올해...
영진전문대, ‘백호튜터링’ 성인학습자에게도 특급 도우미 2025-12-10 17:34:46
“학업을 따라가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팀원들의 세심한 도움 덕분에 성적이 크게 올랐습니다. 서로 설명하고 질문하며 함께 공부하니 이해가 훨씬 잘 됐어요. 공부 습관도 잡히고, 무엇보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온기를 다시 느끼게 됐습니다.” 만학도로 2학기를 마무리 중인 영진전문대학교 이지영(38, 간호학과 2년)...
[단독] '146억 대출' 뒷돈 챙긴 증권맨…고소해도 3년 표류 2025-12-10 17:34:16
나온다. 평창동 한가운데에 있는 39-1번지는 현재 38세대 규모 신축 아파트가 들어서 있지만 불과 3년 전만 해도 신혼부부용 공동주택을 짓는 사업이 추진되던 자리였다. 신혼부부용 공동주택을 짓던 시행사 M사가 대주단과 내홍을 겪은 뒤 기한이익상실(EOD)이 발생해 공매로 넘어갔고, 결국 새 시행사가 105억 원에 낙찰...
기업용 협업툴 힘싣는 카카오, "80개국에서 50만명이 사용" 2025-12-10 17:03:27
38개국에서 올해 10월 기준 80개국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미국, 필리핀, 싱가포르, 일본 순으로 이용자가 많다. 카카오의 핵심 사업인 광고·커머스는 경기 변동과 트래픽 변화에 실적이 크게 흔들리는 구조다. 이에 비해 협업툴은 기업이 매달 사용료를 내는 구독형 모델이어서 이용자가 늘어날수록 매출이 반복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