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울베이비페어] 건강선물세트, 부담없이 구입하려면… 2013-05-08 14:42:44
청정지역인 백두산 해발 600m 이상에서 재배된 생오미자를 무설탕 착즙 및 농축한 프리미엄 음료다. 이달 말까지 홈페이지(www.sullai.com) 고객마당에 신청글을 올리면 총 45명에게 ‘오미자 농축액(15세트)’과 ‘오미자 진액(30세트)’을 증정하는 경품축제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강강술래는 오는 5월...
국내 최대 LG 부산 데이터센터 떴다 2013-05-07 17:20:06
수 있도록 해발 6m 이상의 높이에 데이터센터를 지었다. lg는 현재 데이터센터에 카카오톡 등 10여개 국내외 기업이 입주해 있다고 밝혔다. lg cns는 일본 ntt와 싱가포르 금융사 등 30여개 기업과 입주를 협의 중이다. ◆바람으로 식힌다…친환경 기술 빅데이터, 클라우드 서비스가 부상하며 최근 데이터센터 산업이...
LG CNS, 부산 글로벌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개관 2013-05-07 16:46:17
적용되었으며, 바다에 인접한 부산의 입지를 고려해 해발 6미터 이상의 높이에 위치했습니다. 이와 함께 혹서기를 제외한 기간에는 대형 에어컨을 작동시키지 않아도 되는 `빌트업 공조` 설비와 센터 외곽에 태양광발전 가로등을 설치해 에너지를 절약하는 `그린 IT 기술`을 적용했다고 LG CNS는 설명했습니다. LG CN...
LG CNS 글로벌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개관 2013-05-07 11:00:08
가능하다. 해발 6m 이상의 높이에 세워져 쓰나미와 홍수 등에도 문제없이 가동될 수 있다. 친환경 데이터센터로 구축된 것도 특징이다. 데이터센터 건물 좌우 측면에서 외부 공기를 끌어 들여 전산실 서버를 냉각하는'빌트업 공조' 설비가 적용됐다. 데이터센터 외곽에는 태양광발전...
[Travel] 아래에선 보이지 않는 공중도시…잉카의 숨결이 느껴진다 2013-05-05 18:23:20
우루밤바강이 흐른다. 해발 2280m 정상에 자리한 마추픽추는 산 아래에서는 그 모습을 볼 수가 없어 공중도시라 불린다. 잉카제국 멸망 후 400년 가까이 사람들 눈에 띄지 않다가 1911년 미국의 역사학자 하이럼 빙엄에 의해 세상에 알려졌다. 정면에 보이는 봉우리가 잉카어로 ‘젊은 산’을 뜻하는 와이나픽추(해발...
백두산 '폭설'로 관광 중단? 5월의 이상한 날씨… 2013-05-04 13:56:15
해발 2천150m의 천지에는 이미 최근 내린 눈이 있는데다 이번 폭설에 내린 8㎝가량의 적설량이 더해지면서 현재 38㎝ 깊이의 눈이 쌓인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백두산 관광지 관계자는 "백두산에는 6월에도 눈이 내린 적은 있지만 5월에 이렇게 많은 눈이 내린 것은 드문 현상"이라고 말했다.한편, 지난겨울 유난히...
세계 기록 인도男, 기록 세우려다 '사망' 2013-04-30 15:43:41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발 1만피트 상공에서 머리카락이 걸린 로이가 필사적으로 건너가려고 버둥거리는 모습에 구경꾼 1천여명은 영문을 모른채 환호했다. 이 모습은 유튜브 등 동영상 사이트와 외신들을 통해 공개됐다. 구조대는 45분쯤 후에야 그를 내려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사망했다. 웨스트벵갈...
[페루 아마존 여행] '정글의 법칙'을 배웠습니다 사람과 자연은 하나라는… 2013-04-28 15:48:02
국토는 남한의 13배나 될 정도로 크다. 따라서 지역마다 해발고도가 다르고 다양한 기후가 나타난다. 아마존 정글 지역은 항상 덥고 습하다. 10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는 우기, 6~9월은 건기다. 평균 기온은 32도, 최저 25도부터 최고 42도까지 올라가 일교차가 크다.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가 가장 더운 시기다. 건기에는...
[단독] 남산·북한산 주변 '층고 규제' 안 푼다 2013-04-26 16:59:56
주변 지역은 해발 고도 등에 따라 건축물 높이가 지역별로 3층 12m~7층 28m 이하로 제한돼 있다. 이 지역 주민들은 그동안 시에 높이 규제 완화를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재개발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이 필요한데도 높이 제한으로 인해 사업성이 떨어져 개발사업이 지체되고 있다는 것이다. 인접 지역임에도 도로 하나를...
공포의 붉은 호수‥피로 물든 사연은 2013-04-26 08:17:45
`악마의 소유지`로 불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발 3,700미터에 위치하고 있는 이 `공포의 붉은 호수`는 마치 핏빛을 연상시키는 붉은색으로 뒤덮여 있어 접근하면 저주를 받는다는 루머에 시달려 왔다. 이 호수는 2009년까지 인근 지역 주민에게만 알려져 있었지만 칠레 관광청에 상품으로 내놓으면서 유명세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