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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서부 폭설로 추수감사절 연휴 주말 '항공대란' 2025-11-30 04:21:36
오전 강설과 결빙으로 지상지연(ground delay) 명령이 내려져 이 공항을 목적지로 하는 항공기들 운항이 평균 5시간 지연됐다고 연방항공청(FAA)은 밝혔다. 시카고를 포함한 미 중서부 지역에 폭설을 동반하는 겨울 폭풍이 몰아치면서 일대 항공교통을 혼란에 빠뜨리게 했다. 추수감사절 연휴는 가족이나 친지를 방문하거나...
삼성·현대 등 9개 건설사, 겨울철 현장 안전 점검 나선다 2025-11-26 10:41:34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겨울철은 결빙, 강풍, 저온 등으로 인해 추락·전도 등 중대재해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계절적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는 지난 봄철 추락사고 예방 캠페인에 이어 ‘현장 중심·참여형 안전문화...
국토부, 넉 달간 제설대책기간 운영…24시간 종합상황실 가동 2025-11-13 11:00:01
결빙취약구간 490개소를 지정하고 취약 시간대 도로 순찰을 강화한다. 또 국토부는 휴게소, 졸음쉼터 등에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추진해 교통안전 인식을 제고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지난달 한국도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등과 합동 제설대책 점검회의를 가졌고 현장점검과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이우제 국토부...
"안전이 먼저"…우정사업본부, 폭설시 배달 일시 중단 2025-11-10 09:00:01
기상 악화로 시야 확보가 어렵거나 도로 결빙 등으로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을 경우 우편물 배달 업무를 집배원 스스로 일시 정지하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 또는 복귀하도록 할 방침이다. 전국의 집배원과 물류 종사원 등에게 핫팩, 방한 토시, 넥워머, 마스크 등의 한랭질환 예방 용품을 지급하고 한파와 화재 등에 대비해...
"폭염보다 한파·강설이 자동차보험 손해율 높여" 2025-11-09 12:00:04
우리나라는 강설이나 한파로 인한 노면결빙 사고에서도 윈터 타이어 장착 여부를 제도화하지 않았고, 일부 보험회사만 관련 특약을 제공한다. 보험연구원은 "윈터 타이어 장착 여부를 도로교통법상 운전자 주의의무에 반영해 강설·폭설 위험으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유도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이어 "기후변화 위험이...
광고사진의 퀸 조선희, 왜 죽은 새를 얼음으로 붙들어 맸을까 2025-11-04 08:04:51
결빙의 형태나 기포의 모양이 달라진다고. 핏빛으로 물든 작품도 있다. 언 새를 여러 번 녹이는 과정에서 내장이 수축되며 피가 흘러나오기 때문. 작가는 주로 그로테스크하고 버려진 것에서 아름다움을 찾는다. 특히 오랜 시간 ‘죽음’에 대해 사유해왔다. 이러한 성향은 작가의 작품에서도 줄곧 드러난다. 죽은 이를...
JP모간 “美, 풍력·태양광 없이 에너지 목표 달성 어려워” [ESG 뉴스 5] 2025-10-15 13:50:47
운항 기간을 절반으로 단축했다. 온난화로 북극해 결빙이 줄며 러시아 배타적경제수역(EEZ)을 통과하는 항로가 가능해졌다. 이번 선적에는 전기차와 태양광 패널이 실렸으며 중국 시 레전드 해운이 운영했다. 9월 유럽 수출은 전년 대비 14% 증가했지만 미국 수출은 27% 감소해 중국이 유럽으로 수출 다변화를 시도하는 것...
AI 데이터센터도 지하화…땅밑 공간 활용에 에너지 명운 달렸다 2025-10-10 16:46:27
순환시켜 결빙을 녹이는 방식이다. 연구소 건물의 냉난방에도 같은 지열을 활용한다. 10일 서울대 에너지자원신기술연구소에서 만난 정은혜 소장(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은 “지열을 실생활에 바로 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도시광산에서 찾는 자원 안보서울대 에너지자원신기술연구소는 태양열·풍력...
한강버스 뜨자 '오세훈 집중포화'…조희대 다음 타깃은 野 지자체장? [정치 인사이드] 2025-09-18 13:51:21
"2023년 국토위 국정감사에서도 강풍·폭우·결빙 등으로 1년에 20일 이상은 운항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이 지적됐다"며 "대중교통인지, 유람선인지 곧 드러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민주당은 그간 서울시의 한강버스 사업을 "전형적 특혜 행정과 혈세 낭비의 민낯"이라고 날을 세우며 별도 감사 필요성을 주장해왔다. 이에 오...
'비탈길 열선' 자랑하던 성북구, 왜 특수학교 앞은 외면했나 [뉴스+현장] 2025-09-05 17:42:52
설치하면 눈이 녹은 물이 흘러내려 발생한 결빙 구간이 오히려 안전사고 위험을 더 키울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상부 열선 설치 구간에서 녹아내린 물이 적설 구간에 유입되는 현상을 걱정한다면 별도의 배수 시설을 설치하면 될 일"이라고 꼬집었다. 결국 성북구는 한발 물러서 경사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