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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사이버대학교, '고졸 사원 위한 산학협력 모델' 반도체공학과…AI응용SW공학과·노인복지요양학과 신설 2025-11-26 15:59:08
정원 내 전형으로 모집한다. 정원 외로는 군 위탁, 산업체 위탁, 외국인 전형 등을 운영한다. 이 전형에선 입학금 면제, 수업료 감면 등 여러 혜택이 주어진다. 모집 전공은 일반 8개 학과(기계IT융합공학과, 건축도시공학과, 아동학과, 상담심리학과, 법·공무행정학과, 부동산학과, 교육공학과, 디자인기획학과)와...
이케아 강동점, 지역주민 복지 증진에 나섰다 2025-11-25 15:59:54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케아 강동점은 지역 사회의 많은 사람들을 위한 더 좋은 생활을 만드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강동정원문화포럼 등과 함께 상일동에 도심 정원 ‘더 가든 피카 이음 숲길’을 조성했으며, 강동중앙도서관, 강동어울림복지관 등 공공시설 및...
근로복지공단-울산 중구,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및 소통 간담회 2025-11-25 14:57:39
둘러보며 정원도시 조성, 탄소저감 녹지 확충,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연계 협력 등 지자체공공기관 간 기후위기 공동대응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박종길 이사장은 “공단의 친환경 경영 노력과 울산 중구의 정원문화 확산 정책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지역의 탄소중립 실천 기반이 더욱 탄탄해지길 기대한다”며,...
현대건설,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3년 연속 최고등급 2025-11-21 09:22:47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 기업과 공공기관을 발굴해 공로를 공식 인정하는 제도다. 현대건설은 주요 사업장과 연계한 지역사회 맞춤형 활동으로 취약계층 지원, 재난안전 교육훈련, 생태계 보호 활동에 집중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전했다. 올해는 국내 사업장 중심으로 지역 수요와 특성을...
“민생 회복·미래 기반 투자 확대”…파주시, 역대 최대 2조3599억원 예산 편성 2025-11-20 19:04:56
비롯해 지역화폐, 소상공인 자금, 공공돌봄, 청소년·청년·농어민 기회소득 등 생활 안정 지원이 확대된다. ‘100만 자족도시 신속 진입’에는 1324억원을 배정했다. 운정2·4·5·6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교육발전특구 운영, 서해선 파주 연장, 천원택시·똑버스, 학생전용 통학버스 등 도시 기반 강화 사업이 포함됐다....
"미래도시, 수직으로 확장"…도시효율 강조한 빅 디벨로퍼 2025-11-20 17:40:47
참석해 ‘버티컬 가든시티’(수직 정원도시)라는 개발 철학을 소개했다. 모리빌딩은 이 콘셉트를 적용해 아자부다이힐스와 롯폰기힐스, 도라노몬힐스 등 도쿄의 대표적 랜드마크 건물을 지었다. 직장과 주거, 여가 등 ‘직주락’을 한 공간에 담은 복합단지라는 게 공통점이다. 모리 부사장은 “압축적으로 고층 개발을...
김호중에게 3000만원 요구한 소망교도소 교도관 2025-11-16 19:20:59
국가가 지원한다. 정원 400명 규모의 소망교도소는 처우가 일반 교정시설보다 양호해 죄수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각 방에서 배식을 받아 식사하는 국영교도소와 달리 구내식당에서 공동 식사를 하고, 1인당 수용면적도 3.98㎡로 국영교도소(2.58㎡)보다 넓다.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민영교도소 민영교도소 직원이...
여의도 대교아파트, '래미안 와이츠'로 재탄생 2025-11-16 17:50:03
623가구를 709가구로 대폭 늘렸으며, 공공보행 구간과 자연스럽게 분리되는 공간에는 입주민 전용 지하 공간·로비·테마정원 등 프라이빗한 시설들이 마련된다. 데크와 아치 형태의 브릿지를 활용해 단지 전체를 하나로 잇는 1만624㎡ (약 3,200평) 초대형 규모의 중앙광장은 한강 조망이 가능한 산책로, 레이크 포레스트,...
[단독] 김호중에 3000만원 뇌물 요구…법무부, 소망교도소 진상조사 2025-11-16 14:02:47
것도 특징이다. 정원 400명에 결원이 생기면 타 교정시설 수감자를 대상으로 서류·면접을 거쳐 입소자를 선발한다. 법무부는 A씨가 실제 김씨의 선발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하지는 않았으며, 금전이 오간 적도 없다고 판단했다. 노종언 법무법인 존재 대표변호사는 "민영교도소 교도관은 현행법상 수사·재판 단계에선...
이재명 대통령 "필수·공공·지역의료 새로 추진" 2025-11-14 18:01:15
대통령은 “저번(지난 정부)에 의사 정원 이야기가 이상하게 흘러가서 아무것도 못 하고 다시 원상 복귀됐다”며 “필수·공공·지역 의료는 정부에서 계획을 잡아 다시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21일 국무회의에서도 “의료개혁이 필요하다”며 “충분한 공론화 과정을 거쳐 합리적 방안을 마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