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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울 시내버스 파업' 운행 중단한 버스들 2026-01-13 19:07:27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한 13일 서울 시내 한 버스공영차고지에 시내버스가 주차돼 있다. 서울 시내버스가 파업으로 멈춰 서는 것은 2024년 이후 약 2년 만이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다시 만난 손열음·BBC 심포니…한국서 호흡 맞춘다 2026-01-13 17:16:42
공연하는 일정이다. 이름 그대로 영국 공영방송사인 BBC에 소속된 BBC 심포니는 1930년 창단해 4년 뒤면 설립 100주년을 맞는 악단이다. 런던 심포니, 런던 필하모닉 등과 함께 영국 대표 악단의 자리를 두고 경쟁해왔다. 악단의 한국 방문은 2013년이 마지막이었다. 새로운 도전이 계속되는 20세기 음악에선 BBC 심포니와...
"버스노조 요구 무조건 수용 어려워…정치공세 멈춰야" 2026-01-13 14:48:13
준공영제 시내버스 임금체계의 새로운 기준을 어떻게 세울 것인지가 핵심 쟁점”이라며 “여기서 잘못된 선례가 남으면 그 영향은 서울을 넘어 전국 공공운수·공공서비스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노조 요구를 그대로 수용할 경우 감당하기 어려운 인건비 부담이 공영버스 시스템을 위축시키고, 서울시...
‘프롬스의 심장’ BBC 심포니, 손열음과 함께 국내 무대 오른다 2026-01-13 14:00:47
공연하는 일정이다. 이름 그대로 영국 공영방송사인 BBC에 소속된 BBC 심포니는 1930년 창단해 4년 뒤면 설립 100주년을 맞는 악단이다. 런던 심포니, 런던 필하모닉 등과 함께 영국 대표 악단의 자리를 두고 경쟁해왔다. 악단의 한국 방문은 2013년이 마지막이었다. 새로운 도전이 계속되는 20세기 음악에선 BBC 심포니와...
8시 15분 무대 오른 에스파… 일본서 음모론 확산 2026-01-12 18:03:36
에스파가 일본 공영방송 NHK의 연말 음악 프로그램 ‘홍백가합전’ 무대에 오른 시간을 둘러싸고, 일본 온라인을 중심으로 이른바 ‘원폭 음모론'이 확산했다. NHK 측은 이에 대해 "전혀 근거 없는 추측"이라며 선을 그었다.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에스파는 새해 전야에 열린 ‘제76회...
한성숙 "공공성을 살릴 수 있는 지표부터 마련해야" 2026-01-12 17:17:38
중소기업 제품 판로 확대를 위해 만든 공영홈쇼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방송상품검증위원회를 형식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2024년 국감에서는 한우 불고기 제품에 젖소를 섞어 판매한 사례로 질타를 받기도 했다. 김영주 공영홈쇼핑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제품을 판매하다 보니 편...
[시론] CES 2026이 던진 3가지 통찰 2026-01-12 17:04:32
가능성과 공영·행복 실현을 이루자는 CES의 패러다임 혁명을 우리 전략 및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 우리의 당면 과제인 ‘퍼스트 무버’ 도약을 위해서는 초격차 기술과 같은 기술 중심 전략·정책도 필요하지만 지속 가능성, 건강, 안전 등 미래 인류 사회를 선도하는 목적·미션 중심의 전략·정책 개발이 더욱 중요하고...
화재 참사 스위스 주점 비상구, 안쪽서 잠겨 탈출길 막혀 2026-01-11 19:41:25
드러났다. 10일(현지시간) 스위스 현지 공영방송 RTS 등에 따르면, 참사가 발생한 스위스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주점 르콩스텔라시옹의 공동 소유주인 자크 모레티는 사건을 조사 중인 발레주 검찰에 해당 출입문이 안에서 잠겨 있었다고 진술했다. 아내와 함께 10여년 전 이 술집을 인수해 운영해 온 모레티는 지난 9일...
소비자 감동시킨 '품질과 신뢰'…K브랜드 영토 넓혔다 2026-01-11 18:33:37
바탕으로 중국 현지 온라인 조사를 했다. 베트남에서는 공영 방송사 VTV 산하의 ‘VTV Times’와 베트남 현지 조사를 실시했다. K콘텐츠와 K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한국소비자포럼은 올해부터 인도네시아 부문도 신설했다. 현지 최대 언론사 Kompas와 협력해 소비자를 조사하고 홍보도 펼쳤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
ICE 총격 사망 '대혼돈'…시위 확산에 "원격수업" 2026-01-10 08:45:21
베카 굿은 미네소타 공영라디오(MPR)에 보낸 성명에서 "르네는 친절함이 뿜어져 나오는 사람"이었다면서 "그날 우리는 이웃을 돕기 위해 멈췄던 것"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미니애폴리스에서는 이번 사건 이후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미니애폴리스 교육청은 사건 발생 이후 불안감이 고조됨에 따라 앞으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