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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운용, 국내 고배당&미국AI테크 결합 ETF 출시 2025-09-02 10:10:08
적용해 매수·매도 시점의 과표기준가 차이(과표 증분)와 매매차익 중 작은 값에 과세한다. 따라서 ETF 내에서 미국 테크주에서 수익이 나고 국내 배당주에서 손실이 발생할 경우, 두 결과가 서로 상계돼 실제 남은 이익에 대해서만 과세된다. 또 미국 테크주가 손실일 경우에는 국내 배당주에서 발생한 배당금이 과표에...
은행이 내는 교육세, 펀드는 빠진 분리과세…11월 국회에선 어떻게 될까?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2025-08-30 08:00:05
대원칙은 유지하되, 교육세 과표 기준을 합리화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교육세 과세표준은 은행, 보험회사, 증권사, 운용사 등이 벌어들인 이자·배당금·수수료·보험료, 유가증권 매매 이익 등인데 유가증권매매수입의 손익 통산(수익과 손실을 합산해 순이익으로 계산)을 허용하거나 금융사가 자회사·유가증권을 통해...
"대통령한테도 욕먹었지만"…정부 대차게 비판한 조세연구원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08-28 08:59:30
과표구간별로 1%포인트 인상한 법인세율 인상부터 꼬집었다. 그는 “법인세율 인상은 기업의 활동을 위축시키는 세제개편"이라며 경제성장이 정책 목표라면 세율 인상은 상충되는 조치”라고 비판했다. 2025년 개편안에 따르면 지방세를 포함한 법인세 최고세율은 26.4%에서 27.5%로 오른다. 이는 OECD 평균(24.2%)을 크게...
[단독] 금융권 반발에…정부, 교육세 부과때 유가증권 매매 손실분 빼준다 2025-08-26 17:54:43
과표 기준을 수정할 계획이다. 정부는 금융사가 자회사·유가증권을 통해 받는 배당 수입에 대해서도 교육세를 부과하지 않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은행, 증권사 등을 자회사로 거느린 금융지주회사가 혜택을 볼 수 있다. 서민금융 대출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은 교육세율 과세표준 항목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단독] 금융사 '1% 교육세'…정부, 과세기준 완화 2025-08-26 17:51:36
올리는 대신 교육세 과표 기준을 연내 완화하기로 했다. 먼저 유가증권 매매 수입의 손익 통산(수익과 손실을 합산해 순이익으로 계산)을 허용하는 방안을 전향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배당금과 서민 대출상품 관련 이자 수입을 과세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도 살펴보고 있다. 김익환/장현주 기자 lovepen@hankyung.com
세법개정안 '강행'…대주주 기준은 아직 2025-08-26 14:52:01
과표 기준 4,800억 원 가까이 더 내야 하는데, 이렇게 늘어난 세금의 일부가 대출자들이 내는 가산금리에 반영될 가능성이 있는 거죠. 은행권에서는 그동안 자신들의 혜택이 없음에도 교육세를 성실히 냈는데, 더 큰 부담을 지우는 건 부당하다는 볼멘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올라가는 세율이 금융소비자의 몫으로 돌아가진...
"유재석, 100억 벌면 세금만 41억"…세무사도 놀란 납세 방식 2025-08-26 09:33:14
윤 세무사는 "연봉이 100억 원이라면 경비 40억 원을 빼고 과표가 60억 원이 된다. 납부할 세액은 약 27억 원 정도가 나온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유재석의 기준경비율은 8.8%다. 그걸 빼고 나면 실제 과세표준이 91억 2000만 원이다. 세금으로 41억 원을 낸다. 27억 내는 사람도 있고, 41억 내는 사람도 있다는 거다....
13개 세법개정안, 국무회의 의결…내달초 국회 제출 2025-08-26 09:19:51
심사를 거쳐 확정된다. 앞서 기재부는 법인세율을 과표구간별로 1%포인트 일괄 인하하고,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도입하는 내용 등을 담은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 증시투자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는 '상장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50억→10억원)은 소득세법 시행령 사안이어서, 이번 법률 개정안과 별도로 조...
'교육세 2배 폭탄'에 은행·보험사 부글 2025-08-10 17:27:59
보던 금융사는 과세표준(과표) 구간 및 세율 조정 등 보완책을 요구할 채비에 들어갔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는 각각 회원사 19곳, 22곳을 대상으로 교육세 인상 관련 의견을 수렴 중이다. 손보협회는 11~12일께 회원사와 대면 회의를 열어 합의안을 마련한 뒤 기획재정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배드뱅크 이어 교육세 인상…전방위 압박에 금융권 '좌불안석' 2025-08-10 06:05:04
전체 회원사를 대상으로 과세표준(과표) 구간 및 세율조정, 수익종류에 따른 차등세율 적용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모으고 있다. 보험업권은 손해보험 5개사와 생명보험 6개사 기준으로 3천500억원가량을 교육세로 추가로 부담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과정에서 대출 금리나 보험료 인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