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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 부추기려는 자작극이라더니"…경찰 수사 결과 '충격' 2025-06-18 15:38:39
한 사전투표소에서 기표 용지가 담긴 회송용 봉투가 유권자에게 배부된 사건은 경찰 수사 결과 투표사무원의 단순 실수로 밝혀졌다. 하지만 투표 관리에 책임이 있는 선거관리위원회가 사건 초기 이를 "자작극 의심"이라고 단정 짓고 대응한 점이 알려지면서, 섣부른 판단이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18일 경기...
'자작극 의심'이라더니?…실수하고 유권자 탓한 선관위 2025-06-18 12:02:53
이미 기표가 된 투표용지가 있다고 알리면서 즉시 이뤄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런 일이 벌어진 진 뒤 4시간여 만인 오전 11시 26분께 공지를 통해 "해당 선거인이 타인으로부터 기표한 투표지를 전달받아 빈 회송용 봉투에 넣어 투표소에서 혼란을 부추길 목적으로 일으킨 자작극으로 의심돼 수사를 의뢰하겠다"고...
"회송용 봉투 2장 배부"…실수하고 유권자 탓한 선관위 2025-06-18 11:49:28
나눠준) 회송용 봉투에서 이재명 후보에게 기표가 된 투표용지가 반으로 접힌 채 나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런 일이 벌어진 진 뒤 4시간여 만인 오전 11시26분께 공지로 "해당 선거인이 타인으로부터 기표한 투표지를 전달받아 빈 회송용 봉투에 넣어 투표소에서 혼란을 부추길 목적으로 일으킨...
남편 신분증으로 대리투표한 '대치동' 선거사무원…檢, 구속기소 2025-06-13 22:13:33
이름으로 서명하고 투표용지를 출력해 기표소에 들어가 기표, 투표함에 투입했다. 이후 약 5시간 뒤엔 자신의 명의로도 다시 투표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박씨가 선거사무원 직책을 악용해 범행에 나섰다고 보고 공직선거법상 ‘1인 1투표 원칙’을 위반했다고 봤다. 검찰 관계자는 "공정한 선거질서를 훼손하는 행위에...
멕시코 첫 판사 직접선거 … 대법관 9명 전원 '친여당' 일색 2025-06-07 00:25:02
전 대통령의 추천을 받아 대법원에 입성한 바 있다. 신임 대법원장에는 가장 많은 표(득표율 5.31%)를 얻은 아길라르 오르티스가 당선됐다. 이번 선거는 저조한 투표율과, 여당 측에서 사전에 유권자에 배포한 '기표할 후보 명단' 투표소 지참 방치 등 부정선거 논란 속에 치러졌지만 멕시코 정부는 이번 선거를...
그 돈 주고는 제주 안 간다더니…"비행기표가 없다" 무슨 일? 2025-06-06 17:29:41
"요즘 누가 제주도 가냐는 말에 사람 몰리지 않아 여행하기 좋겠다 싶었는데 항공권 구하기부터 너무 힘드네요." 30대 회사원 이모 씨는 이번 황금연휴에 떠나려던 제주 여행을 포기했다. 항공권이 매진됐기 때문이다. 이 씨는 "근무 일정을 수개월 전 미리 알 수 없어 보통 2~3주 전 여행을 계획한다"며 "언제든 떠나기...
멕시코 대법원장에 원주민 출신…대법관 9명 전원 '親여당' 2025-06-06 02:11:25
여당 측에서 사전에 유권자에 배포한 '기표할 후보 명단' 투표소 지참 방치 등 부정선거 논란 속에 치러졌지만 멕시코 정부는 이번 선거를 성공적이라고 자평했다. 멕시코 선관위는 대법관을 제외한 연방판사 872명과 지역 사법부 구성원 1천600여명 등을 선출하기 위한 개표를 계속 진행한 뒤 오는 15일께 전체...
"선거가 아니라 사기"…황교안 '부정선거론' 또 주장 2025-06-04 05:56:56
기표된 용지가 나온 사례 등을 근거로 거론하면서 이번 선거 역시 부정선거라고 주장했다. 황 전 총리는 "지난 대선에서도 동일한 현상이 발생했고 문자 그대로 부정선거의 스모킹 건"이라며 "(그럼에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자의 자작극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선관위 시스템이 얼마든지 조작가능해서...
투표지 찢고, 몰래 찍고…곳곳서 폭행·고성 2025-06-03 18:04:49
손이 떨려 기표 용지를 펼쳐 보이자 선관위 직원이 무효로 하겠다고 안내하는 소동이 있었다. 이에 격분한 유권자가 소리를 지르며 소란을 벌이다 경찰에 퇴거 조처됐다. 경기 의정부시의 한 투표소에서는 50대 남성이 투표를 마친 후 선거 사무원에게 다시 투표용지를 달라고 요청하는 과정에서 욕설하며 책상을 밀치는...
"손이 떨려서" 투표지 보여준 할머니…무효표 되자 '항의 소동' 2025-06-03 16:27:24
기표소에 들어가 투표를 마친 뒤 투표지를 펼치면서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에게 보여줬다. A씨는 "손이 떨려 투표를 잘못했다"면서 재투표 취지로 이 같은 행동을 한 것이다. 선관위 측은 A씨에게 "무효표"라고 안내했다. 이에 A씨는 항의하는 등 소란을 부렸고, 경찰 출동으로까지 이어졌다. 선관위는 A씨에게 이의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