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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적대적 두 국가론' 명문화하나 2026-02-18 17:35:13
남측의 국회 격인 최고인민회의를 거쳐 당 규약에 명문화할지가 최대 관심사다. 18일 조선중앙통신은 9차 당대회에 참가할 각급 당 대표자가 전날 김일성·김정일 시신이 있는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고 대표증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와 당대표 대표증 수여식은 당대회 전 마지막 행사로 여겨진다. 홍...
與, 설 끝나자 사법개혁·상법개정 속도…野 "개악 강행" 반발 2026-02-18 17:27:24
본회의 부의를 마친 상태다. 민주당 원내지도부는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오는 24일 본회의 개의를 요청해 관련 법안을 일괄 상정·처리할 계획이다. 다만 법왜곡죄를 둘러싸고는 당내에서도 “위헌성 소지를 제거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행정통합 특별법도 시급한 과제로 꼽힌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지난 12일 전체...
명청대전·장한갈등…내홍 겪은 여야, 6·3 지방선거 준비 태세 2026-02-18 17:00:12
무산에 따른 당내 갈등이 표면화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민주당은 최근 이 대통령이 질타한 것으로 알려진 특검 후보를 추천한 이성윤 최고위원을 ‘정치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임명하면서 친명(친이재명)계 의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민주당은 지난 달 12일 중앙당 공천관리위(김이수 위원장)와...
지난해까지 정부 R&D 연구비 93% 늑장…평균 50일 지연(종합) 2026-02-18 13:36:05
중앙과학관에서 열린 '다시 과학기술인을 꿈꾸는 대한민국 국민보고회'에서도 한 연구자가 연초 과제비 입금 지연 문제에 대해 지적하며 예측 가능성을 높여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그러나 올해 상황도 녹록지 않을 전망이다. R&D 예산 규모가 커지고 과제 수가 많이 늘어났지만, 이를 관리할 현장 인력은 충분히...
정부 R&D 연구비 93% 늑장…평균 50일 지연 2026-02-18 08:33:00
중앙과학관에서 열린 '다시 과학기술인을 꿈꾸는 대한민국 국민보고회'에서도 한 연구자가 연초 과제비 입금 지연 문제에 대해 지적하며 예측 가능성을 높여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그러나 올해 상황도 녹록지 않을 전망이다. R&D 예산 규모가 커지고 과제 수가 많이 늘어났지만, 이를 관리할 현장 인력은 충분히...
13세 김주애가 '백두혈통' 후계자?…5년만 北 당대회 관전 포인트는 2026-02-17 16:21:46
있는 당원 규정에 맞지 않기에 당중앙위원회 제1비서(조선로동당 총비서 대리인)가 될 가능성은 적어 보인다. 다만 9차 당대회를 계기로 이제는 후계 수업 단계를 넘어 후계자 내정 단계 준비에 접어들었다는 게 우리 정보당국의 분석이다. 국가정보원은 지난 12일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김정은은 김주애로의 후계 구도를...
주민 껴안은 北 김주애…'후계자 굳히기' 행보? 2026-02-17 12:31:24
그 배경이 주목된다. 조선중앙통신은 17일 평양 화성지구 4단계 1만 세대 살림집(주택) 준공식이 전날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사업은 2021년 초 조선노동당 8차 대회에서 결정된 핵심 건설 계획으로, 5년간 매년 1만 세대씩을 공급해 수도의 주택난을 해소하겠다는 내용이다. 2022년 송신·송화지구에, 2023·2024년 및...
장동혁 "배현진 중징계, 아동 인권과 관련한 문제" 2026-02-16 18:40:0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친한계 배현진 의원이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1년 징계를 받은 데 대해 "아동 인권과 관련된 문제"라고 16일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이것을 징계하지 않고 넘어간다면 국민의힘은 아동 인권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거나...
부동산 메시지에 '공감'...李 지지율 3주째 상승 2026-02-16 09:45:42
등 내부 갈등을 겪으면서도 당 쇄신과 단합 이미지를 부각해 일부 지지층의 긍정적 반응을 끌어냈다"고 해석했다. 조국혁신당은 3.8%, 개혁신당은 2.7%, 진보당은 1.5%로 각각 집계됐다. 무당층은 9.2%였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국힘 윤리위 ‘배현진 당원권 정지’에 친한계·소장파 반발 2026-02-14 16:41:31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에게 당원권 1년 정지를 결정한 뒤 14일에도 당내 반발이 이어졌다. 친한계는 물론 소장파까지 징계 수위와 절차를 문제 삼으면서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 계파 갈등이 한층 증폭되는 모습이다. 이번 징계는 한동훈 전 대표와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이어 친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