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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당국자 "北사이버 불법활동, 美최우선과제…작년 3조원 탈취" 2026-01-13 06:04:55
미 당국도 이 같은 수치를 공식 확인한 것이다. 프리츠 부차관보는 북한 IT 인력이 신분을 도용해 취업한 뒤 벌어들인 돈과 가상자산 탈취액이 핵무기와 탄도미사일을 불법적으로 개발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북한 지도자 김정은과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고 여러 차례 명확히...
"정수기에 독 탔어요"…'촉법소년' 중학생이 벌인 일 2026-01-08 18:13:19
이름을 써넣어 명의를 도용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테러 글을 확인 후 초월고에 알렸고, 뒤이어 학교 측의 신고를 받은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메신저 앱 '디스코드'를 사용한 것으로 보고, 여러 수사 기법을 통해 수사한 끝에 3개월여 만에 A군의 인적 사항을 특정했다. 조사 결과 A군은 학교를...
100돌 유한양행, 외부 수혈로 R&D 전면 쇄신 2026-01-05 17:15:32
임효영 임상의학본부장(부사장)도 회사를 떠났다. 3개월 넘게 비어 있던 연구소장직은 올해부터 알케미스 출신 최영기 부소장(전무)이 이어받았다. R&BD본부장직은 조직 개편으로 사라졌고, 임상의학본부장 자리는 공석이다. 뉴모달리티 부문장은 이달 미국 키메라테라퓨틱스에서 옮겨온 조학렬 전무가 맡았다. 유한양행은...
"털끝도 안 건드렸는데 찔렸다" 옥중 편지 공개되자…나나 반응 2026-01-04 13:55:21
용해 베란다로 올라간 뒤 잠겨 있지 않은 문을 통해 내부로 들어간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집 안에서 나나의 어머니를 발견하자 목을 조르는 등 폭행을 가했고, 이후 이를 제지하려던 나나와 몸싸움을 벌이다가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사건 수사 결과, 나나 모녀가 가한 상해 행위는 생명과 신체를 방어하기...
200% 성장한 디센트, '올인원 투자 지갑'으로 진화…기관·기업 시장 확장 가속 [코인터뷰] 2025-12-31 10:42:19
예방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디센트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지갑 사용성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유민호 CSO는 “디파이, 웹3 서비스가 어렵게 느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정보의 복잡성 때문”이라며 “장기적으로는 AI를 활용해 온체인 데이터와 사용자의 지갑 활동을 분석해, 투자 판단에...
한화토탈에너지스, 지역·고객과 손잡고 "함께 멀리 가요" 2025-12-30 14:08:44
캠페인도 전개하고 있다. 한화토탈에너지스의 ‘플라스틱 자원순환 캠페인’은 직원들이 사용한 다회용 컵을 재활용해 생산한 온돌매트를 지역 자활센터 등에 기증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서울사무소에 다회용 컵 무인 대여·반납 시스템을 설치해 직원들에게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컵 사용을 장려하고, 정해진 사용횟수를...
'소스 5만 가지' 미친 존재감…임성근 "한 끼 100만원 장사는 안 해" 2025-12-29 20:24:01
자신의 이름을 도용해 영업한 가게들을 거론하며 "그는 "(경기 의왕시) 백운호수의 한정식집은 불법으로 제 초상권을 써서 소송을 했다"며 "그런데 블로그 같은 곳을 통해 홍보되고 있더라. 남의 얼굴을 그렇게 쓰는 건 불법이다. 절대 안 된다"고 경고했다. 임성근 셰프는 최근 공개된 '흑백요리사2' 흥행의 일등...
BJ·사업가 주거지서 마약류 수천회 투약한 간호조무사 2025-12-29 16:26:24
경찰에 붙잡혔다. 의사 명의를 도용해 구입한 마약류를 사업가나 유명 BJ에게 불법으로 투약해서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구 수성경찰서는 대구 수성구 소재 피부과 의원 소속 간호조무사 A씨와 관리 책임이 있는 병원 관계자, 투약자 등 8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 고액체납·탈루세원 1401억원 확보 2025-12-29 10:33:27
도 공개됐다. 경기 용인에 거주하는 고액 체납자 A씨는 배우자 명의로 부동산을 취득한 사실이 드러났다. 도와 국세청, 기초지자체가 합동 가택수색에 나서 체납액 3억6000여만원을 전액 확보했다. 부담금 211억원을 체납한 B법인은 가산금이 없다는 점을 악용해 납부를 미뤄왔다. 도가 예금·부동산 압류와 사업장 수색을...
'출장' 수천회…6억 챙긴 간 큰 간호조무사 2025-12-29 08:15:23
마약류로 지정됐다. A씨는 의사 명의를 도용해 에토미데이트 7천병(병당 10ml)과 프로포폴 110병(병당 50ml)을 구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병원에 진료를 받으러 온 환자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병원 내 창고 또는 투약자의 주거지에 직접 가서 투약자에게 수천회 투약해줬다. 그는 약물 사용 사실을 숨기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