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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네트웍스 최대주주에 문지회·문선우 형제...문덕영 부회장 지분 증여 2025-06-23 17:26:39
기업 대 기업) 전문 종합 렌털 기업이다. 지주 부문과 IT 솔루션, 파렛트·물류, 건설장비 등 3개 사업 부문을 운영한다. AJ그룹은 2007년 문태식 아주그룹 명예회장이 설립한 아주그룹에서 계열 분리됐다. 당시 아주그룹이 형제 간 계열분리를 진행하면서 창업주의 장남인 문규영 회장이 아주그룹을, 차남 문재영 회장이...
SK렌터카, '2025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 14년 연속 1위 2025-06-18 15:23:52
고객이 직접 자신의 재정 상황에 맞춰 렌털료 납부 구조를 설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렌터카 이용 고객은 이용기간 초반에 낮은 렌털료를 내고 점차 높아지는 ‘라이트 옵션’과 초반에 높은 렌털료를 내고 점차 낮아지는 ‘스마트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SK렌터카 관계자는 “단순히 차량을 대여하는 것을 넘어,...
"뉴노멀된 '세계화의 후퇴'…관세와 무관한 헬스케어·IT 주목" 2025-05-21 18:11:51
영향이 제한적인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고 의견을 같이했다. 산업 변화가 맞물리며 투자 난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존 클라인 뉴마운틴캐피털 크레디트부문 부회장은 “투자자로서 가장 경계해야 할 일은 눈앞에서 산업이 무너지는 것”이라며 “아마존이 시장 점유율을 늘려가는 시기에 오프라인 장난감...
[비즈니스 인사이트] 회색빛 미래가 온다, 원가를 지배하라 2025-05-16 17:34:41
자동차만 해도 생산을 통한 이익보다 리스, 렌털, 할부를 통한 이익이 월등히 앞선다. 반대로 알량한 5%짜리 성장률을 만들겠다고 운전자본 조달에 중·고금리를 쓴다면 당장 고쳐라. 자기자본이익률(ROE)을 초과하는 운전자본 조달은 중기적으로도 절대 유지할 수 없다. 매출 채권을 팔아먹든, 영구채를 찍든, 정 안되면...
코웨이, 기포 없이 단단한 얼음…더 깨끗하게 2025-05-13 15:42:10
선도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2025년 1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2025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등에서 성과를 내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코웨이는 브랜드가치 평가 회사인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5년 1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2024년 연간 순위 대비 3계단...
공작기계 슬러지 없애 불량률 줄이는 네오스 '절삭유 이동형 청소기' 2025-05-09 08:39:01
“제조업의 비중이 높은 중국과 한국 기업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구독경제 형태의 렌털 사업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삼성물산에서 상사맨으로 활동하다 은퇴 후 시니어 엔지니어들과 함께 창업에 나선 시니어 창업자다. 절삭유 이동형 청소·여과기를 통해 글로벌 히든 챔피언으로의 도약을 꿈꾸고...
흑자 전환한 LG헬로비전…"렌털과 신사업 성장으로 매출 증가" 2025-05-08 16:27:34
알뜰폰(MVNO) 389억원이다. 미디어와 기업 간 거래(B2B)를 포함한 지역 기반 사업은 411억원, 렌털은 321억원이었다. 교육용 스마트 단말 수주 등 기타 사업은 445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 매출 증가는 렌털과 신사업 성장이 견인했다. 렌털 부문에선 트렌디 가전 수요와 직영몰 성장으로 매출이 늘었다. 교육사업은 지난해...
LG전자 자회사 하이엠솔루텍, B2B 냉난방 유지보수 1위 굳힌다 2025-04-22 16:23:17
말 LG전자의 렌털·가전을 케어하는 하이케어솔루션과 분리돼 HVAC 유지보수에 집중하는 전문기업으로 재편됐다. 2021년 이후 빠른 성장을 이어가며 국내 매출이 2021년 2094억원에서 2024년 3433억원으로 약 64% 증가했다. 2023년 첫 흑자 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2024년 영업이익이 117억5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9.8배...
美수출 뚫은 경동나비엔…냉방 키운 귀뚜라미 2025-04-18 17:58:02
사들이며 냉난방을 아우르는 에너지기기 전문 기업으로 변신했다. 수요가 늘고 있는 데이터센터 냉각시스템부터 냉각탑, 송풍기, 냉동기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했다. 최근엔 공기 냉각 대비 전력 사용량을 10분의 1로 줄이는 액침냉각 시스템도 개발했다. 지난해 수백억원 상당의 발전소용 냉각탑 프로젝트, 40㎿급 데이터센...
웅진, 프리드라이프 인수 마무리 단계 진입…1000억 자금 확보 2025-04-10 11:10:46
규모가 2조5600억원에 달하는 상조업계 1위 기업이다. 웅진그룹은 정보기술(IT), 레저 등 기존 계열사와 상조업이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웅진씽크빅과 프리드라이프가 각각 보유한 교육과 상조업계의 판매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최대 방문 판매 조직을 갖추겠다는 계획이다. 상조업은 매달 꾸준한 현금 확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