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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작년 영업손실 475억원…"헬스케어 투자 증가" 2026-02-27 18:03:40
기준 매출액은 622억원으로 전년 대비 15% 증가했다. 면역세포 및 줄기세포 보관, 유전체 분석, 헬스케어 IT 사업 등의 사업 부문이 고르게 성장했다. 영업손실은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 가속화와 연구인력 확대에 따른 R&D 비용 증가로 47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손실은 330억원이다. 발행 증권에 대한 공정가치 평가, 회계...
[바이오 포럼] 노벨티노빌리티 "항체 치료제의 잠재력 극대화" 2026-02-27 17:29:05
보완해, 혈관신생·혈관누수·염증을 동시에 억제하는 차별화된 기전을 구현했다. 박 대표는 “c-Kit은 이미 임상적·상업적으로 검증된 타깃이지만, 기존에는 저분자 항암제에 편중돼 있다는 한계가 있었다”며 “항체 기반으로 모달리티를 확장해 암·면역·안과 질환으로 적응증을 넓히겠다”고 강조했다. 제주=양병훈...
오스코텍 "내성 막는 항암제 신약 개발 중" 2026-02-27 17:14:56
이연정 글로벌 전략실장은 “2030년까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안과·신경계 질환 치료제 등 총 3개 이상의 상업화 자산을 확보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연간 1조원 이상의 로열티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세포·유전자 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이엔셀은 국내 최다 생산 이력과 인허가...
"차세대 ADC, 독성 제어가 승부처" 2026-02-27 17:13:29
줄이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항체 자체의 전달 효율을 높여야 한다는 제언도 이어졌다. 김태억 크로스포인트테라퓨틱스 대표는 “항체가 독성을 유발하는 면역세포에 끌려가지 않도록 통제해야 한다”고 했다. 한태동 앱티스 대표는 “단일 항체의 한계를 넘어 두 가지 이상의 표적을 잡는 이중항체나...
알테오젠 키트루다SC 상업화 마일스톤 수령으로 2025년 매출 2160억원 2026-02-27 14:45:47
기업 알테오젠이 피하주사형 면역항암제(키트루다SC) 상업화에 따른 마일스톤 수령 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이 전년대비 급증한 실적을 공시했다. 알테오젠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2159억 원, 영업이익 1069억 원, 당기순이익 1443억 원을 달성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년 대비 매출액은 110%, 영업이익은 321%,...
[바이오 포럼] 올릭스 “식욕 억제 대신 지방 직접 공략…요요 없는 비만 신약 개발” 2026-02-27 13:49:26
siRNA 기술의 고질적 난제였던 세포 독성과 면역 반응 부작용을 획기적으로 낮춘 것이 핵심이다. 기술력은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 세계 최대 뷰티 기업 로레알과 피부 및 모발 재생 공동 연구를 진행 중이며, 중국 한소제약 등과도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권 부사장은 “단일 파이프라인에 의존하기보...
[바이오 포럼]부스마다 CEO들로 북적...K바이오 한데 모인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 2026-02-27 12:57:15
맞추고 있다. TME는 암세포 주변의 면역세포, 혈관 등으로 구성된 복합적 환경으로, 암세포에 방어 장벽을 형성해 약물 침투와 면역세포 접근을 저해한다. 최은정 에이앤알피사이언스 대표는 “한경바이오 포럼에서 많은 기업들의 치료제 불응성 모델과 TME 타겟 모델의 높은 필요도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말했다....
지씨셀, 국내 다발성골수종 환자 치료 위해 中 CAR-T 품목허가신청 2026-02-27 11:00:01
확인했으며, 완전 인간 항체를 적용해 면역원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CAR-T 치료제의 대표적인 부작용 발생률도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보고됐다. 특히 기존 글로벌 제약사 CAR-T 치료제 대비 경쟁력 있는 가격 구조를 갖춰 치료 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 지씨셀은 간암 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의 국내 품목허가...
짐바브웨·잠비아, 美 보건원조 협정 거부(종합) 2026-02-27 00:24:34
면역결핍바이러스(HIV) 예방·치료 프로그램은 계속할 수 있도록 양국이 수용할 수 있는 조건을 찾아 대화를 계속하라고 촉구했다. 짐바브웨와 국경을 마주한 잠비아도 미국에서 향후 5년간 1억 달러(1천430억원) 규모의 보건원조를 받는 협정을 두고 일부 국익에 맞지 않는다며 수용을 거부하고 문제되는 조항의 개정을...
짐바브웨, 美 보건원조 거부…"역학자료 일방 제공 부당" 2026-02-26 21:57:45
협약에 따라 미국의 원조는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말라리아, 결핵 등 감염병 예방과 치료 등에 사용되며 원조받는 국가도 보건 지출을 확대해야 한다. 그러나 케냐에서는 자국민의 보건 자료 안전성이 우려된다는 소비자 단체의 제소로 고등법원에서 보건·역학 정보의 이전 등과 관련한 협약의 효력을 지난해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