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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찾던 음주차량, '제 발로' 경찰서 들어와 적발 2025-11-26 10:28:19
시행했고,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20%로 나타났다. A씨가 이날 경찰서를 방문한 이유는 형사과 참고인 조사 때문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아침까지 서울 관악구에서 지인과 술을 마신 뒤 잠시 잠을 자고 나왔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해당 사건은 지난달 20일 검찰에 송치됐다. (사진=연합뉴스)
'범죄도시 마동석' 실제 모델 경찰, 음주운전 입건…면허취소 수준 2025-11-25 22:09:34
당시 A 경위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08% 이상이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A 경위를 직위해제하고 감찰을 진행 중이다. A 경위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범죄도시'의 주인공 마석도의 모티프가 된 인물로 소개됐다....
'부산 택시의 보복 운전' 美서 핫클릭…'나라망신' 비난 터졌다 [영상] 2025-11-25 19:24:01
인정되면 벌점 100점이 부과되어 100일 동안 면허가 정지될 수 있다. 구속되면 면허 취소까지 가능하다. 형법에 따라 특수상해가 적용되면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특수 협박은 7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법조계에서는 보복운전을 당했을 때 △ 맞대응 자제 △ 안전거리 유지 △ 증거...
음주단속 경찰관 치고 도주한 군사경찰대장 2025-11-25 13:28:48
군사경찰대장은 장병들의 음주운전·군기위반 단속 업무를 총괄하는 자리다. 그 직책에서 법 위반을 넘어 경찰관을 치고 도주했다는 점에서 “상식 밖의 행태”라는 비판이 거세다. 경찰은 A씨를 현장에서 제압해 체포했으며,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A씨의 신병을 군에 넘겼다. 화성=정진욱...
영관급 군사경찰이 음주단속 경찰관 치고 도주하다 붙잡혀 2025-11-25 09:20:24
열려고 다가온 경찰을 치고 재차 도주를 시도한 혐의도 받는다. 사고를 당한 경찰관은 바닥에 뒹굴면서 손에 타박상과 무릎에 찰과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검거된 A씨에 대한 음주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A씨의 신원이 군인인 것을 파악하고, 이튿날인 이날 새벽 A씨의...
여기는 도로 아니라고?…만취운전해도 면허취소 못 한다는데 2025-11-15 20:25:07
운전을 해도 면허취소는 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아파트 주차장은 도로교통법상 도로가 아니라는 취지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최근 A씨가 경기북부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운전면허 취소 처분 취소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A씨는 지난 2023년 6월...
"아파트 주차장서 음주운전해도 면허취소 아니야" 2025-11-15 16:26:32
A씨가 경기북부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운전면허 취소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상고심에서 법리 오해가 없다고 판단해 심리불속행 기각 결정을 내렸다. A씨는 2023년 6월 술에 취한 상태로 경기도 남양주시 한 아파트 단지 내 지하주차장에서 지상주차장까지 약 150m를 운전했다. 당시...
"아파트 주차장은 도로 아냐…음주운전 면허취소 안돼" 2025-11-15 09:58:45
운전면허 취소 사유가 되지 않는다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특별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A씨가 경기북부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운전면허 취소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한 원심판결을 최근 심리불속행 기각으로 확정했다. 심리불속행 기각은 형사 사건을 제외한 소송에서 2심 판결에...
"감형 없이 처벌해야"…'음주' 차량에 남편 잃은 임신부의 눈물 2025-11-14 10:16:33
0.2%를 초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면허취소 수치의 두 배 이상이다. A씨는 청원 글에서 "남편과 저는 한 번의 유산을 겪고 간절히 기다리던 쌍둥이 아기를 품에 안을 준비를 하던 참이었다"며 "저보다 더 기뻐하고 설레며 행복이 두 배라고 매일 웃던 남편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남편이 아직도 곁에 있는 것만...
만취한 20대 중국인, 역주행하다 사고…6명 다쳐 2025-11-09 11:41:13
차량을 몰던 20대 중국인 남성 B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로 나타났다. 이날 오전 현재 사고 수습을 위해 서울 방향 2개 차로 중 2차로가 통제된 상태이다. 경찰은 B씨가 수원시 인계동에서 술을 마신 뒤 20여㎞를 주행했던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