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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숙의 집수다] "반포 재건축 부담금이 7억원?"…재초환 쓰나미 오나 2026-01-09 09:56:29
국토교통위원회에 계류돼 있지만 아직 한 번도 심의가 이뤄지지 않았다. 국토부는 새 정부 출범 이후 재초환 문제는 "국회가 결정할 사안"이라며 발을 빼고 있다. 서초구 관계자는 "조합측에 부담금 산정을 위한 추가 자료를 요청하는 등 부과를 위한 절차는 진행하고 있지만 국토부가 이전 정부에서 폐지를 추진했고, 관...
전세사기 피해주택 4898가구 매입…1년 새 10배 늘어 2026-01-01 11:37:14
총 1375건을 심의하고 이 중 664건을 전세사기피해자 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고 밝혔다. 가결된 664건 중 613건은 신규 신청(재신청 포함) 건이다. 51건은 기존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으로, 전세사기피해자법 제3조에 따라 추가 확인 후 피해자 등으로 결정됐다. 나머지 711건 중 427건은 요건 미충족으로 부결됐다. 158건은...
전세사기 피해자 664명 추가 인정…누적 3만5천909명 2026-01-01 11:00:00
현재까지 위원회가 심의한 대상 5만7천94명 가운데 인정된 피해자는 3만5천909명(인정 비율 62.9%)이다. 1만1천878명(20.8%)은 요건 미충족으로 부결됐고, 5천564명(9.7%)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이나 최우선 변제 등으로 보증금을 회수할 수 있는 사례로 판명돼 제외됐다. 3천743명(6.6%)은 이의 신청이 기각됐다. 아울러...
내년 원자력 안전 R&D에 629억 투자…12.6%↑ 2025-12-30 17:00:28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미래 안전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기반 기술을 개발하는 기초연구 사업에 47억8천500만 원을 투입하고, 안전규제 전 분야 검증·기준개발 연구 강화를 위해 원자력통제 분야 신규사업 및 가동 원전 안전규제 계속과제 등 6개 검증연구 및 안전현안 사업에 356억9천700만 원을 투자할...
경총 "근골격계질병 추정원칙 직종 확대 반대"…노동부에 의견서 2025-12-30 11:28:06
생략되고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질판위) 심의에서 제외되는 등 신속한 산재 승인이 가능해진다. 이에 대해 경총은 "고시 개정안의 적용 대상 직종 확대가 사업장 작업환경 차이, 세부 작업별 신체 부담 차이 등을 반영할 수 없어 불합리한 산재 판정을 유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사업장별 자동화 정도, 직원별...
올 코스닥 신규 상장 84곳…IPO로 2.5兆 조달 2025-12-28 12:00:04
심의단계 축소와 병행심사 및 개선 기간 축소 등 제도 개선에 따라 올 하반기 퇴출(결정)된 종목의 평균 소요 기간은 261일로 상반기(497일)보다 236일(48%) 단축됐다. 개선 기간 미부여 상장폐지 결정 기업은 11개사로 최근 3개년 평균(5개사) 대비 2.2배 증가했다. 거래소는 "첨단기술 트렌드에 맞춰 AI와 우주·항공 등...
[12·29 여객기 참사] ① 항공안전 높였지만, 근본 대책엔 아쉬움도 2025-12-26 07:40:10
적정 수준으로 보고 있고, 항공 선진국인 미국과 프랑스는 감독관 1명이 2대를 관리하는 점과는 차이가 크다. 국토부는 항공안전감독관 정원을 늘리기 위해서는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와의 협의가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확대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입장이다. ◇ ICAO 이사국 36개국 중 32개 있는 안전 전담조직…"체계적...
美 국방수권법서 '韓 조선사 우대 조항' 빠졌다 2025-12-18 17:59:01
한·미 동맹의 가치를 중시한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에선 굳이 이런 조항을 두지 않아도 주한 미군 감축 우려가 제기되지 않았는데, 트럼프 행정부에선 주한 미군 감축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자 의회가 일종의 견제 장치를 둔 것이다. 국방수권법은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을 거치면 발효된다. 국방수권법은 의회가 국방부의...
국교위, 고교학점제 이수기준 완화…"선택과목 출석률만 반영" 2025-12-18 16:08:55
관련 교과인 '건강한 생활'이 신설된다. 음악·미술 관련 교과는 '즐거운 생활'이라는 기존 명칭을 유지한다. 이에 따라 초등 1∼2학년 '즐거운 생활'에서 체육 교과가 약 40년 만에 분리된다. 이번 행정예고안와 관련해서는 이날부터 20일간 의견 수렴을 받는다. 이를 토대로 국교위는 내년 1월...
“발등에 불 떨어져”…약가 개편에 분주한 제약업계 ‘사다리 걷어차기’ 우려[비즈니스 포커스] 2025-12-16 17:41:30
CEO 대상 긴급 설문조사를 마친 뒤 연말까지 정부의 약가 개편안이 시장에 미칠 영향과 업계 목소리를 전할 예정이다. 국내·중소·전통 제약사에 피해 집중 11월 28일 제22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에 부의된 ‘약가제도 개선방안(안)’은 중증·희귀질환 혁신 신약에 대해 신속등재를 추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