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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ㅣ신입사원인데 15살 많은 직장 상사가 고백했어요 2019-09-29 08:44:02
가능하다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한국여성민우회 일고민상담실의 2016년 상담사례집을 보면 전체 상담 391건 가운데 79%(309건)가 직장 내 성희롱과 관련된 내용이었다. 특히 신입 여직원에게 연애를 하자는 직장 상사가 성희롱 가해자로 반복되는 패턴이 보였다. 상담사례에서도 상사의 성적 제안을 거부하자 업무에...
안희정 재판 결과에 여성단체 환영…"위대한 승리" 2019-09-09 22:39:25
위대한 승리"라고 밝혔다. 김민문정 한국여성민우회 상임대표는 "당연한 결과이지만 너무나 기쁘다"며 "개인을 위한 싸움이 아니라 또 다른 무수한 김지은들을 위한 싸움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대법원은 `피해자다움`에 갇혔던 성폭력 판단 기준이 잘못됐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것"이라며 "이제 `피해자다움`은...
"미디어개혁 시민 손으로…" 미디어개혁시민네트워크 출범 2019-07-23 20:20:47
공동대표, 강혜란 한국여성민우회 대표가 선임됐다. 미디어개혁시민네트워크는 미디어 개혁 의제를 제안하고, 시민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주권을 실현하기 위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매체비평우리스스로, 미디어기독연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미디어언론위원회, 강원민주언론시민연합, 경남민주언론시민연합,...
정체불명 낙태약 불법유통 여전…여성계 "합법화 논의 시작해야" 2019-07-21 07:45:00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민문정 한국여성민우회 상임대표는 "낙태 처벌조항의 개정 시한은 내년 말이지만, 그전에도 보건복지부가 관련 규칙 개정이나 유권해석 등을 통해 입법 전에도 낙태약 처방과 판매를 허용할 수 있다고 본다"며 빠른 조치를 촉구했다. 산부인과 전문의들은 낙태약 처방과 유통이 합법화하더라도 부작...
법원 "60대 택시기사 성추행 초교 교감 해임은 부당" 2019-07-17 18:32:16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광주여성민우회 성폭력상담소 김미리내 소장은 "이 판결에는 전형적으로 피해자다움을 요구하는 통념이 들어있다"며 "성 인지 감수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대법원의 판결과 시대의 흐름을 거스르는 부적절한 판결"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여성 노인들이 성폭력 피해를 보고도 드러내지 않으려 ...
전자발찌 차고 버젓이 모녀 성폭행 시도…감시 체계 큰 구멍 2019-07-11 14:07:19
명 이상이 동참했다. 광주여성민우회 성폭력상담소 김미리내 소장은 "강한 처벌은 사회적 메시지를 줄 수 있다"며 "성폭행 사건은 재범률이 높은 범죄인 만큼 강하게 처벌하면 일정 부분 제재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처벌을 강화하는 것과 동시에 재범을 방지하기 위한 법과 제도적인 장치가...
여성계 "집단해고 톨게이트 수납원 정규직 쟁취 투쟁 함께할 것" 2019-07-11 11:36:36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민우회 등 여성단체들은 11일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모든 여성이 해고된 노동자들의 완전한 정규직 쟁취를 위한 투쟁에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톨게이트 요금 수납 노동자들이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근로자지위 확인 소송'은 1·2심에서...
광주서 여성 혼자 사는 원룸 또 침입시도…불안한 여성들 2019-06-27 11:21:31
민우회 성폭력상담소 김미리내 활동가는 "여성들이 가장 불안을 느끼는 장소가 원룸과 오피스텔 등 주거지"라며 "누구나 경비원이 있는 안전한 주거 시설에서 살고 싶지만 목돈이 없는 20~30대 여성들은 불안해도 어쩔 수 없이 원룸 등에서 지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혼부부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주거지원 정책을...
김기덕에 소송당한 여성단체 "개막작 취소 요청은 공익 차원" 2019-06-20 16:08:09
판매와 개봉이 어려워졌다며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민우회 측은 "원고에 대한 성폭력 문제가 제기됐고, PD수첩(MBC) 방영을 계기로 피해자도 나왔다"며 "여배우 폭력 사실에 대해 민우회가 공익적 차원에서 (주최 측에) 성명을 보낼 이유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개막작 취소 요청) 성명서는 어떠한 불법 행위도 될...
여성단체, 대검 기습시위 "장자연 사건 은폐한 검찰 공범" 2019-05-24 18:19:49
과거사위원회의 조사결과에 항의하는 기습시위를 벌였다. 한국여성민우회와 한국여성의전화 등 여성단체 회원 10여명은 이날 오후 2시께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민원실 앞 로비에서 '검찰이 공범이다', '사법정의 무너뜨린 검찰 아웃', '검찰조직 해체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손현수막을 들고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