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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마약사건 급감세…법원 "2015년 정점 대비 83% 줄어" 2026-02-02 18:30:13
꼽힌다. 사건에 연루된 마약에는 해외에서 밀수된 것이나 중국 내에서 불법 제조된 물질뿐 아니라, 병원·약국·제약회사 등에서 유출된 의료용 마약류와 향정신성 의약품도 포함됐다. 류 판사는 "중국과 다른 국가 간 마약류 및 향정신성 물질 관리 범위와 강도의 차이가 범죄 조직에 의해 악용되고 있다"며 "일부 사건에...
아르헨·베네수 국채, 적극 매수나선 월가 2026-02-02 16:49:02
에콰도르의 경우 다니엘 노보아 대통령이 마약 밀수 퇴치를 위해 미국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히면서 1월 국채 가격이 3% 상승했다.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이후 베네수엘라 채권 가격은 30% 가까이 치솟았다. 카시아나 페르난데스 JP모간 경제학자는 “경제 관계, 미국 시장 접근성은 이제 미국...
마운드 떠나 '마약왕' 됐다…밀수 총책 잡고보니 전직 프로야구 투수 2026-02-02 12:11:32
지시해 태국 현지에서 구입한 케타민을 국내에 밀수입했다. 검찰은 최근 2년간 대전, 인천, 부산 등에서 발생한 태국발 마약 밀수사건의 운반 방식 등에서 비슷한 점을 확인하고 전문 수사팀을 구성해 수사를 벌였다. 지난해 10월 김해국제공항에서 운반책 1명이 검거된 이후 텔레그램 IP 추적, 가상화폐 지갑 주소 분석,...
태국발 마약 총책 잡고 보니…전직 프로야구 투수 2026-02-02 11:46:13
전직 프로야구 투수가 마약 밀수 조직의 해외 총책으로 활동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부산지검 강력범죄수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A씨(33)와 B씨(30)를 구속기소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프로야구 투수 출신이며, B씨는 프로그램 개발자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한 달간 세...
'SNS'로 마약류 대량 밀수·유통…태국인 총책 등 21명 검거 2026-02-02 08:19:55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이용해 마약류를 대량 밀수·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대거 검거됐다. 경남 진주경찰서는 2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20대 국내 총책 A(태국 국적)씨와 유통책, 투약 사범 등 총 21명을 검거했다. 이 중 16명을 구속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SNS로 태국에 있는 마약류 판매 총책 지시를...
"교도관 한 명이 60명 관리"…과밀 수용에 인력난 겹친 교도소 2026-02-01 12:30:02
교도소 근무에서 이탈하는 교도관만 4명이다. 초과밀수용에 인력난 극복해야화성직훈교도소를 포함한 전국 교정시설은 과밀 수용으로 인한 업무 과중에 시달리고 있다. 수용 인원이 해마다 늘고 있기 때문이다. 전국 교도소와 구치소의 1일 평균 수용 인원은 2026년 1월 27일 기준 6만5279명으로, 정원인 5만614명을 29%...
'외국산 과자' 3억원어치 밀수…세계과자 할인점서 판매해 적발 2026-01-29 18:43:30
외국산 과자와 의약품을 밀수입해 세계과자 할인점에서 판매한 업주들이 검찰에 송치됐다. 부산본부세관은 관세법과 식품위생법, 약사법 위반 혐의로 세계과자 할인점 업주 4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세관에 따르면 이들은 2021년 1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처 신고 없이 외국산 과자와 진통제,...
러, 대북교역 급증 속 접경 하산역 보안검색 대폭 강화 2026-01-28 09:22:29
보안 강화 조치는 상업적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밀수 시도 또한 잦아진 데 따른 대응 차원으로 해석된다. 앞서 2024년 12월 블라디보스토크 세관 당국은 평양행 비행기에 탑승하려던 한 북한 남성이 냉동 히말라야 곰 발바닥을 밀반출하려던 것을 적발한 바 있다. 이 밖에도 과거 사향노루의 분비물이나 방탄조끼 제작용 물...
中정보기관, 중국인 유전정보 해외반출 경고…"안보 위협 우려" 2026-01-27 16:56:14
있다고 주장했다. 또 외국 기관들이 밀수·허위신고 등을 통해 샘플을 해외로 밀반출할 가능성도 거론하면서 "역외세력이 생물무기와 종족 특이성 약물을 연구·개발하는 데 쓰이면 중국인들의 생명·안전을 직접적으로 위협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가안전부는 생물 데이터 안보 위험을 막아야 한다면서 해외 기관이 중국에...
짝퉁 명품으로 '165억원' 벌어 고가 아파트까지 산 일당 '검거' 2026-01-27 10:51:51
이번이 최초다. 세관은 과거 '위조 상품 밀수 사건'의 배송 리스트를 분석하던 중 이들의 범행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나섰다. 수사팀은 주범 A씨가 구속된 이후에도 관계자들이 쇼핑몰 상호만 바꿔 계속 판매해온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했다. 현재 이들이 운영하는 쇼핑몰은 문을 닫은 상태다. 인천본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