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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보다 재밌다" 2030 바글바글…밤마다 들썩이는 곳이 [현장+] 2025-11-04 13:00:01
불빛를 활용해 무대를 만들기도 했다. 대학생 박모 씨(21)는 “신촌은 관객과 함께 무대를 만든다"며 "홍대보다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느낌이 크다”고 했다. 코로나 이후 움츠러들었던 신촌 연세로가 버스킹 공연으로 다시 들썩이고 있다. 평일에도 해 질 녘이면 통기타 연주와 랩 비트가 뒤섞이고, 발길을 멈춘 시민들은...
'설탕 가격 담합 의혹' CJ제일제당·삼양사 직원들, 구속 피했다 2025-10-31 09:14:15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CJ제일제당 본부장 박모 씨와 송모 부장, 삼양사 임원 이모 씨와 전모 씨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전날 기각했다. 재판부는 "피의자들이 범행을 인정하고 있고, 광범위한 수사를 통해 상당한 증거가 수집된 것으로 보인다"며 "기타 수사 진행 경과를 고려할 때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고...
韓대학생 살해 주범, 대치동 마약사건 총책의 공범 2025-10-22 13:20:27
범죄단지에서 고문 끝에 살해된 한국인 대학생 박모 씨 사건의 주범이 2023년 강남 학원가에서 발생한 마약 사건의 총책의 공범인 것으로 확인됐다.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국민의힘 이성권 의원에 따르면 국가정보원은 22일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보고했다. 국정원은 대학생 사망 사건 발생 3일째에 정...
국정원 "韓대학생 살해 주범은 강남 학원가 마약사건 총책의 공범" 2025-10-22 12:53:29
한국인 대학생 박모 씨 사건의 주범이 2023년 강남 학원가 마약 사건 총책의 공범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은 22일 브리핑을 통해 국정원이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대학생 사망 사건 발생 3일째에 정보를 최초 입수했고...
'피살 대학생 화장' 캄보디아 사원 "한국인 시신 3구 더 있어" 2025-10-21 14:51:36
채 발견된 한국인 대학생 박모(22)씨 시신도 이 사원 안치실에 2개월 넘게 보관돼 있다가 전날 화장됐다. 그는 지난 7월 17일 "박람회에 다녀오겠다"며 캄보디아로 출국했다가 현지 범죄 단지인 이른바 '웬치'에 감금돼 고문당했고, 한 달도 안 돼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하루에 시신 2∼4구 정도를 화장한다"며...
"통역사로 캄보디아 갔다가 감금, '성인방송' 강요 당했다" 2025-10-21 13:55:32
범죄 단지에서 고문을 당한 후 살해된 20대 한국인 대학생 박모 씨(22)의 유해는 21일 국내로 송환됐다. 박 씨는 지난 7월 17일 가족에게 "박람회에 다녀오겠다"고 말한 뒤 캄보디아에 갔다가 현지 범죄 단지인 이른바 '웬치'에 감금돼 고문당했다. 이어 한 달도 안 된 8월 8일 깜폿주 보코산 일대 차량 안에서...
경찰 "캄보디아 사망 대학생 유해 내일 오전 7시 인천 도착" 2025-10-20 19:14:49
센속에 있는 턱틀라 사원 내부에서 한국인 대학생 박모(22)씨 시신을 합동으로 부검했다. 한국 측에서는 경찰청 과학수사운영계장, 경북청 수사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부검의 3명, 법무부 국제형사과 검사 등 6명이 참여했고, 캄보디아 측에서도 현지 경찰 담당자, 의사 등 6명이 부검에 참여했다. 이날 오전 10시...
'고문 사망' 대학생 부검 결과 "시신 훼손 없어" 2025-10-20 16:31:03
사원 내부에서 한국인 대학생 박모(22)씨 시신을 합동으로 부검했다. 부검 항목 중 장기 적출 여부도 확인 대상에 포함됐다. 이날 오전 10시 35분(현지시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3시간가량 부검이 이뤄졌고, 오후 1시 40분께 화장 절차가 시작됐다. 경찰과 외교 당국은 이후 캄보디아 측과 협의를 거쳐 신속하게 유해를...
[속보] 경찰 "캄보디아 사망 대학생 부검 종료…시신 훼손 없어" 2025-10-20 16:06:44
센속에 있는 턱틀라 사원 내부에서 한국인 대학생 박모(22)씨 시신을 합동으로 부검했다. 이날 오전 10시 35분(현지시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3시간가량 부검이 이뤄졌고 오후 1시 40분께 화장 절차가 시작됐다. 경찰청은 "공동부검 이후 캄보디아 측과 협의를 거쳐 한국 외교·경찰 당국은 신속하게 유해를 국내로...
'캄보디아 범죄단지서 피살' 한국인 대학생 시신 부검·화장(종합2보) 2025-10-20 15:53:46
센속에 있는 턱틀라 사원 내부에서 한국인 대학생 박모(22)씨 시신을 합동으로 부검했다. 이날 오전 10시께부터 시작된 부검은 3시간 넘게 걸렸고, 오후 1시 40분께 화장 절차가 시작됐다. 화장은 양국 수사 당국자들과 주캄보디아 한국 대사관 관계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됐다. 앞서 한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