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국세청 '세금 포인트'로 영화·박물관 할인 받아요 2025-12-28 18:10:47
한 곳당 하루 최대 5매까지 발급받을 수 있다. 2포인트를 쓰면 CGV 190여 개 상영관에서 영화 관람료를 2000원 할인받을 수 있다. 국립자연휴양림 46곳에서도 1포인트를 쓰면 입장료 1000원을 깎아준다. 서귀포 JS호텔과 목동아이스링크도 각각 5000원, 1000원 감면해 준다. 지난달부터는 세금 포인트 사용처에 국내 최장...
술 마시면 시동 안 걸린다…상습범에 '초강수' 2025-12-28 10:14:46
조항이 새로 신설됐다. 제1종 면허 발급 기준도 까다로워진다. 기존 제2종 면허 소지자가 7년 무사고만으로 적성검사 통해 취득 가능했던 방식에서, 내년부터 자동차 보험 가입 증명서 등 실제 운전 경력 증빙이 필수로 바뀐다. 운전면허 갱신 기간은 연 단위(1월1일~12월31일) 일괄에서 개인 생일 전후 6개월로 변경된다....
국내 '장기체류' 외국인 160만명 돌파…'중국인이 30%' 2025-12-27 20:24:27
90일 이상 체류할 목적으로 입국해 등록을 마친 외국인을 의미한다. 외국인등록증이 발급되며 거주지 변경 시 14일 이내 신고해야 한다. 2021년 109만3891명이던 등록외국인은 2022년 118만9585명, 2023년 134만8626명, 2024년 148만8353명으로 매년 증가하다 올해 처음으로 160만명을 넘었다. 체류 자격별로 보면 고용허가...
미얀마 군사정권, 총선 앞두고 양곤 통행금지 해제 2025-12-27 14:41:50
내부 소식통을 통해 대사관의 이번 조치를 파악했다고 덧붙였다. 한국 정부는 연초부터 여권 갱신에 어려움을 겪는 미얀마 국민들에게 현지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한국에 체류할 수 있도록 인도적 비자를 발급하고 있으며, 현재 미얀마인 6천여명이 이 비자로 한국에 머물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jhpark@yna.co.kr...
"한국 살기 좋다며"...소문 듣고 왔나? 2025-12-27 14:36:40
이들은 외국인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고 거주지 변경 시 14일 이내에 신고해야 한다. 등록외국인은 2021년 109만3891명, 2022년 118만9585명, 2023년 134만8626명, 2024년 148만8353명으로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다가 올해 처음으로 160만명대를 넘어섰다. 등록외국인의 54.0%는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으며, 영남권(20.6%),...
한국인 너도나도 몰려갔는데…3배 '기습 인상'에 술렁 2025-12-27 10:31:07
국민은 단기 관광 목적의 경우 비자 발급 절차가 없어 당장 수수료 인상 영향을 받지는 않는다. 대신 일본은 2028년께 비자 면제국 여행객도 입국 전 온라인으로 정보를 제출하도록 하는 전자도항인증제도(JESTA)를 도입할 예정이다. 제도가 시행되면 사전 심사 명목의 수수료가 부과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연합뉴스)
등록외국인 160만 돌파…화성·시흥·안산에 '밀집' 2025-12-27 08:32:00
90일 이상 국내에 머물며 학업이나 취업 활동을 하는 외국인으로, 외국인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고 거주지 변경 시 14일 이내에 신고해야 한다. 등록외국인은 2021년 109만3천891명, 2022년 118만9천585명, 2023년 134만8천626명, 2024년 148만8천353명으로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다가 올해 처음으로 160만명대를 넘어섰...
[이번주뭘살까] 유통업계 연말연시 기획전·팝업으로 선물 준비 2025-12-27 07:00:01
이상 구매 시)을 매일 오전 9시와 오후 7시에 선착순 발급해(ID 당 매일 1장) 고객들의 연말 쇼핑을 돕는다. '럭키박스' 이벤트를 통해 에뛰드, 마르마르디, 네오젠, 제이준 등 인기 브랜드 뷰티 상품을 최대 73% 할인가에 판매한다. aayys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1년간 242일 결근한 공무원…2230만원 타갔다 '발칵' 2025-12-26 23:24:18
동일한 의료기관에서 발급받은 정상적인 진단서를 총무과에 제출하면서 탄로 났다. 총무과는 "두 진단서가 언뜻 봐도 알 수 있을 만큼 양식이 확연히 달랐다"고 설명했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인사 담당자가 확인에 나서자 그제야 A씨는 진단서 위조 사실을 인정했다. 알고 보니 A씨는 정상 근무가 불가능할 정도의 건강...
美 비자발급 제한된 英활동가 美정부 상대 소송 2025-12-26 19:39:26
美 비자발급 제한된 英활동가 美정부 상대 소송 디지털혐오대책센터 CEO "美 수정헌법 1조 위반" 주장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비자 발급 제한 대상에 올라 미국에서 추방 위기에 처한 영국 시민단체 활동가가 미국 정부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