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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변호인 "황당 기소…정치검찰 해도 해도 너무해" 2024-02-26 14:35:46
(배씨 공소장에) 김혜경 여사 이름이 있었지만, 재판부가 명확히 하라고 해서 빠졌다"며 "이후 새로운 증거가 발견된 것도 아니다. 이렇게 뒤늦게 기소했다는 것은 아무리 정치 검찰이라고 해도 이건 해도 해도 너무했다는 게 제 솔직한 심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재판에 출석한 김씨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법원에...
'법카 의혹' 김혜경, 오늘 첫 재판…신변보호 요청 2024-02-26 08:23:08
김씨와 공모한 혐의를 받는 배씨를 먼저 재판에 넘기고 김씨에 대한 결론은 추가 수사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보류했다. 형사소송법에 따르면 공범이 기소돼 확정판결을 받을 때까지 다른 공범의 공소시효는 정지된다. 이에 따라 김씨의 공소시효는 정지된 상태였다. 배씨는 지난 14일 수원고법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1심과...
김혜경 오늘 첫 재판…신변 보호 수용? 2024-02-26 08:21:24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확정 선고받은 배씨는 기부행위 관련 공소 사실을 인정했다. 김씨 측은 지난 23일 재판부에 신변 보호를 요청했다. 법원은 신변 및 신상정보 보호 협의회를 열어 이날 오전 중 신변 보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법원이 신변 보호 요청을 받아들이면 법원 직원들이 김씨와 동행하며 그를...
'선거법 위반' 김혜경, 내일 첫 재판 앞두고 신변보호 요청 2024-02-25 18:29:02
당내 대선 경선 출마 선언 후인 2021년 8월 2일 서울 모 음식점에서 당 관련 인사 3명 및 자신의 운전기사·변호사 등에게 도합 10만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김씨의 수행비서인 배씨는 지난 14일 항소심에서 식사 모임에서 밥값을 경기도 법인카드로 결제해 선거법이 금지하는 기부 행위를 한 혐의로...
'법카 유용' 5급 비서 상고 포기…김혜경도 유죄 받을까 2024-02-22 13:53:53
인물이다. 앞서 배씨는 2021년 8월 2일 민주당 제20대 대선 경선 일정 중 김씨가 마련한 식사 모임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 배우자를 비롯한 당 관계자와 김씨의 수행원 등의 식사비 10만4000원을 경기도청 법인카드로 결제해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관련 의혹이 제기되자 배씨는 두 차례...
이재명 부인 김혜경,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행 [종합] 2024-02-14 17:22:38
고려한 판단으로 해석된다. 배씨 측은 항소심 판결문을 검토한 후 상고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배씨는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와 관련해 공소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김씨는 이 대표의 당내 대선 경선 출마 선언 후인 2021년 8월 2일 서울 모 음식점에서 당 관련 인사 3명 및 자신의 운전기사·변호사 등에게 도합 10만원...
김혜경 '선거법 위반' 기소…10만원 식사 제공 혐의 2024-02-14 16:35:11
배씨가 김혜경 씨와 공모해 기부행위를 한 공직선거법 위반 행위가 인정돼 기소했다"고 말했다. 검찰은 김씨의 경기도청 법인카드 유용 의혹(배임 혐의)에 대해선 추가 수사도 진행한다. 이재명 대표의 경기도지사 당선 직후인 2018년 7월부터 2022년 9월까지 김씨는 측근인 배씨가 경기도청 법인카드로 자기 음식값을...
[속보] 檢, 김혜경 선거법 위반 기소…10만원 상당 음식 제공 혐의 2024-02-14 16:12:47
8월 민주당 의원 배우자 등 6명에게 식사를 제공해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의 수행비서 배모 씨(전 경기도 5급 별정직)는 같은 날 진행된 항소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배씨는 당시 식사 자리에서 식사비 10만4000원을 경기도 법인카드로 결제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속보] '경기도 법카 유용' 배모씨 선거법 위반 혐의 2심도 징역형 2024-02-14 14:42:21
지난해 8월 배씨의 혐의를 모두 유죄로 판단한 바 있다. 배씨는 대선을 앞두고 2022년 1∼2월 김혜경 씨의 '불법 의전'과 '대리 처방' 등 의혹이 제기되자 "후보 가족을 위해 사적 용무를 처리한 사실이 없다", "제가 복용할 목적으로 다른 사람이 처방받은 약(호르몬제)을 구하려 했다"고 허위 발언을 해...
"개 안고 눈만 끔뻑"…50대 가장 숨지게 한 DJ 목격담 '충격' 2024-02-07 07:45:24
100m가량을 끌려가는 모습을 목격한 것. 배씨는 "머리에서 피가 양동이만큼 나오는 상황이어서 차마 손을 댈 수가 없었다"면서 기억을 떠올리기 힘든 듯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고 한다. 그는 구급대원들이 도착해 심폐소생술 후 A씨가 구급차에 옮겨지는 것까지 보고 자리를 떠났다. 배씨는 사고 당시 안씨의 모습에 대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