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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찌민 아파트 욕실서 한국인 숨진 채 발견 2025-12-09 18:25:23
관계자는 "아직 부검을 하지 않았다"며 "유가족과 협의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23일에는 호찌민 주택가에 있는 아파트 인근에서 20대 한국인 남성이 대형 가방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지 경찰은 시신이 담긴 가방을 버린 뒤 택시를 타고 도주한 20대 한국인 남성 2명을 체포했다. son@yna.co.kr...
에콰도르 교도소 폭동·멕시코 테러의심 폭발…"19명 사망" 2025-12-09 02:56:41
사태가 있었던 것으로 보고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비롯한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마찰라 교도소에서는 지난달 무장 폭동으로 31명의 수감자가 사망했다. 9월에도 교도관 1명을 포함한 14명이 내부 유혈 충돌 여파로 숨졌다. 에콰도르 교도소에서는 대규모 살상 사태가 빈번하게 보고된다. 미주인권위원...
부부싸움 하다 남편 살해...60대 여성 '체포' 2025-12-06 15:08:07
등촌동 자택에서 60대인 남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두 사람이 부부싸움을 하던 중 범행이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이 신고해 경찰이 출동했고 A씨는 긴급체포됐다. 경찰은 자세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하고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외도 의심' 살인으로 이어진 60대 부부 다툼…아내 긴급체포 2025-12-06 15:04:44
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는 남편의 외도를 의심해 부부싸움을 벌이다 범행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으며, 현재 정확한 범행 경위와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고,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유지희...
주인만 기다리다가 결국…'커피 홀짝' 앵무새 폐사 2025-12-06 08:58:43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부검은 이뤄지지 않았다. 유기 또는 구조된 후 원 주인이나 입양자를 만나기 전에 숨지는 사례는 적지 않다.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실시한 반려동물 보호·복지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작년 한 해 동안 전국에서 구조된 동물 10만6천284마리 가운데 2만9천368마리(27.5%)가 자연사했다....
창원 모텔서 흉기 휘두른 20대…과거 미성년자 성폭행 전력 2025-12-04 18:21:13
듣게 된 A씨는 마트에서 흉기를 구입한 뒤 모텔에서 B양과 그의 친구들을 만난 것으로 파악됐다. 범행 동기를 수사 중인 경찰은 이번 사건이 이른바 '조건 만남'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숨진 이들을 부검하는 한편 휴대전화 포렌식 작업으로 정확한 사망 원인과 범행 동기 등을 수사 중이다....
[건강포커스] "당뇨병 환자, 급성심장사 위험 일반인구보다 3.7~6.5배 높아" 2025-12-04 09:05:01
퇴원 기록, 부검 보고서 등을 분석, 모든 급성심장사를 파악하고, 제1·제2형 당뇨병 환자와 일반인구의 급성심장사 위험과 기대수명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했다. 제1형 당뇨병 환자는 2만5천20명, 제2형 당뇨병 환자는 17만2천669명으로 집계됐고, 2010년 사망자는 5만4천28명이었다. 급성심장사는 6천862건이 확인됐으며,...
인권위, '양평 공무원' 조사한 특검 수사관 고발…"진술 강요 있었다" 2025-12-01 21:56:07
직권남용으로 봤다"고 덧붙였다. 다만, 고발 당사자는 혐의를 부인했다고 인권위는 전했다. 이와 함께 인권위는 민중기 특검에게 향후 조사 시 인권 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당부했고, 양평경찰서장에게 고인 부검을 한 경찰에 대해 교육을 실시할 것을, 국회의장에게는 향후 특검법 제정 시 인권 보호 조항을...
인권위, 특검 수사관 고발…"양평 공무원에 진술 강요" 2025-12-01 21:47:39
할 것을 당부했다. 또 양평경찰서장에게는 고인 부검을 한 경찰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고, 국회의장에게는 향후 특검법 제정 시 인권보호 조항을 포함할 것을 권고했다. 앞서 50대 양평군청 공무원 A씨는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조사를 받은 뒤 10월 10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간...
'캄보디아 범죄단지' 韓 대학생 살해주범 체포 2025-11-28 17:45:43
부검을 맡은 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는 박씨 사망 원인을 ‘폭행으로 인한 외상성 쇼크’로 판단했다. 국가정보원에 따르면 이광호는 2023년 서울 강남 학원가에서 발생한 마약 사건 총책의 공범이기도 하다. 그는 당시 사건으로는 붙잡히지 않았고 이후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경찰청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