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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포, 기후테크산업협의회 출범… 기후 위기를 혁신 기회로 2026-01-28 08:41:03
소풍벤처스, 수퍼빈, 식스티헤르츠 등 26개의 스타트업과 임팩트 투자사가 참여했다. 협의회는 기후 위기라는 현실을 혁신의 동력으로 전환하는 주역으로서 스타트업과 투자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생태계를 만들 계획이다. 협의회 초대 회장에는 에너지IT 소셜벤처 식스티헤르츠 김종규 대표가 선출됐고, 김...
여성 활동 제약하던 사우디 10년만에 고용률 11→32% 껑충 2026-01-27 23:18:05
사우디아라비아가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의 주도로 국가 개혁 프로젝트 '비전 2030'을 추진한 지 10년만에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여성 인구 비중이 비약적으로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간) 세계은행(WB)은 킹압둘아지즈 국제콘퍼런스센터(KAICC)에서 열린 글로벌노동시장콘퍼런스(GLMC)에서 사우디...
"너무 조용해서 겁나요"…공무원 손님 사라지자 '비명' 터졌다 [현장+] 2026-01-27 19:28:01
달 전만 해도 점심 장사 준비로 분주했을 시간이지만, 이제는 텅 빈 테이블이 손님을 대신하고 있다. 4년 전 '용산 시대' 개막과 함께 들썩였던 삼각지 상권은 이제 4년 전 청와대가 떠난 뒤 종로의 '데칼코마니'가 되어가고 있다. 이곳 식당 사장은 텅 빈 거리를 바라보며 "우리 집은 그나마 버티지만, 주...
"영국이 낳은 명지휘자"…가드너, 22년 만에 내한 2026-01-27 17:14:06
함부르크 엘프필하모니, 빈 콘체르트하우스, 필하모니 룩셈부르크 등 유럽 주요 무대에 오르며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 단체는 이번 공연에서 2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3월 3일 바흐 ‘b단조 미사’를 들려주고, 3월 4일 모차르트의 ‘c단조 미사’와 ‘레퀴엠’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수현 기자 ksoohyun@hankyung.com
볶음밥 만들다 '깜짝'…인덕션 보호매트, 77초만에 600℃ '화르르' 2026-01-27 12:23:20
제품 손상 및 화재 등을 예방하기 위한 주의사항을 판매 페이지에 표시하고 있었다. 소비자원은 인덕션 보호매트 사용 시 화재 예방을 위해 △기름 요리 등에 보호매트를 사용하지 않을 것 △빈 냄비 상태에서 가열하지 않도록 사용 전 냄비 상태를 확인할 것 △사용 후 보호매트의 뜨거움을 주의할 것 △판매 페이지 또는...
소비자원 "인덕션 보호매트, 튀김·빈 냄비 가열시 화재 위험" 2026-01-27 12:00:15
소비자원 "인덕션 보호매트, 튀김·빈 냄비 가열시 화재 위험" "고온 장시간 요리 때는 매트 사용하지 말아야"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인덕션 상판의 흠집 방지를 위해 사용하는 보호매트가 기름 요리나 빈 냄비 가열 시 화재를 유발할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유통 중인...
'폭행 논란' 딛고 재기한 지휘자 존 엘리엇 가드너, 22년 만에 한국 찾는다 2026-01-27 11:17:12
함부르크 엘프필하모니, 빈 콘체르트하우스, 필하모니 룩셈부르크 등 유럽 주요 무대에 오르며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 단체는 이번 공연에서 2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3월 3일 바흐 ‘b단조 미사’를 들려주고, 3월 4일 모차르트의 ‘c단조 미사’와 ‘레퀴엠’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수현 기자 ksoohyun@hankyung.com
나토 총장 "미국 없는 유럽 독자방위, 꿈 깨라" 2026-01-27 02:39:08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나토 회원국에 GDP의 5%를 국방비로 지출하라고 압박해 관철했다. 뤼터 사무총장은 "그 시나리오에서 우리 자유의 최종적 보증인, 미국 핵우산을 잃게 될 것"이라며 "그럼 행운을 빈다"고 냉소했다. dada@yna.co.kr [https://youtu.be/JbAlwG0vYWI]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미래의 노동' GLMC 개막…"AI 진화 빨라, 학위보다 기술" 2026-01-26 22:35:44
2030'이란 사우디의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이끄는 사우디 국가개혁 프로젝트다. 사우디 정부가 노동시장 혁신을 목표로 운영하는 공기업 타카몰의 아마드 빈 압둘 자바르 알랴마니 최고경영자(CEO)는 "고용주의 71%가 인공지능의 너무 빠른 진화를 따라잡기 어렵다고 호소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
"한국 청년들이 글로벌 경험 쌓을 터전 만들 것" 2026-01-26 17:49:57
오스트리아 빈을 시작으로 지난해 경북 안동과 인천에서 코리아비즈니스엑스포를 개최했다. 행사 때마다 국내 중소·벤처기업과 재외 한인 기업, 글로벌 바이어를 연결하는데 주력했다. 세 차례 엑스포 기간 총 1000개에 달하는 국내 기업이 참가했다. 이 행사에서 2억2000만달러(약 3200억원) 규모의 수출 양해각서(MOU)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