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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 떨어진 11월 CPI..못 믿겠다는 월가와 연준의 딜레마 [글로벌마켓 A/S] 2025-12-19 09:33:29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은 136억 4천만 달러, 주당순이익은 4.78달러로 모두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했다. 2분기 가이던스로 매출액은 시장 예상치보다 30% 높은 187억 달러, 주당 순이익은 약 2배 가까운 8.42달러를 전망했다. 산제이 메흐로트라 마이크론 최고경영자는 전날 컨퍼런스콜에서 2028년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장원영은 100억 아파트 산다는데…" 2030 앓는다는 '이 병' [트렌드+] 2025-12-18 23:13:21
위로하는 측면도 크다"고 말했다. 구정우 성균관대 사회학과 교수는 "젊은 세대가 '서민통', '거지통' 같은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해학적 의미가 강하다. 서민이나 거지라는 표현을 스스로 소화해 입 밖으로 꺼내고, 여기에 '통(痛)'을 붙여 고통을 표현하는 것"이라며 "실제로 서민이나 거지가...
의대 영안실서 시신 사라졌다…美 발칵 뒤흔든 범인의 정체 2025-12-18 12:20:44
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 2020년 10월 시신 2구에서 빼돌린 얼굴 부위를 600달러(약 77만원)에 매클린에게 팔았고, 2019년에는 테일러에게 1000달러(약 128만원)를 받고 시신의 머리 부분을 넘겼다. 이들은 인체 부위를 직접 넘기거나 우편으로 배송하는 방식으로 구매자들에게 불법으로 판매했다. 이들로부터 인체 부위를...
전통시장 위생교육, 9년째 장학금…사회공헌 외연 넓히는 신세계 2025-12-17 15:57:55
지원했다. 대구신세계가 지난해 12월부터 4개월간 매장에서 진행한 포토박스 이벤트를 통해 얻은 수익을 활용했다. 백화점에서 실시한 고객 참여 이벤트로 마련한 대구신세계만의 고객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이다. 대구신세계는 지난 6월 17일 제9회 지역인재 희망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1억3000만원의 장학금을 126명의 지역...
대기업 총수 일가 어디 사나 봤더니…10명 중 7명은 '이곳' 2025-12-17 07:23:00
3개 구에 사는 총수가 305명으로 전체의 69.9%에 달했다. 동 단위로 살펴보면 용산구 이태원·한남동에 가장 많은 총수 일가가 거주하고 있었다. 이들 지역에는 삼성, SK, 현대차, LG 등 32개 그룹의 총수 일가 100명(22.9%)이 주소를 두고 있다. 이어 성북구 성북동 37명(8.5%), 서초구 반포동 24명(5.5%), 서초구 방배동...
아들 위해 대치동 갔던 이부진…7년 만에 돌연 짐 싼 이유 2025-12-17 06:47:09
서초구 반포동 24명(5.5%), 서초구 방배동 18명(4.1%), 강남구 청담동 17명(3.9%), 성동구 성수동 15명(3.4%) 순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에서는 성남시 분당구 10명(2.3%), 양평군 3명(0.7%)이 거주 중이었으며, 부산에는 지역 기반 기업인 DN·아이에스지주 등 그룹 총수 일가 2명(0.5%)이 주소지를 두고 있었다. 이 같은...
어디 사시나 봤더니…"회장님들 여기 계셨네" 2025-12-17 06:11:02
경기도 17명(3.9%), 해외 4명(0.9%), 부산 2명(0.5%), 인천·전북·대전·충북 각 1명(0.2%) 순이었다. 서울에 사는 이들은 용산(29.1%, 127명)·강남(25.9%, 113명)·서초(14.9%, 65명) 3개 구에 사는 총수들이 전체의 69.9%인 305명이었다. 동 단위로 보면 용산구 이태원·한남동에 가장 많았다. 여기엔 삼성, SK,...
대기업 총수 일가 가장 많이 사는 지역은 '이태원·한남' 2025-12-17 06:00:07
3개 구에 사는 총수들은 전체의 69.9%인 305명이었다. 이들 3개 구의 집값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동 단위로 살펴보면 용산구 이태원·한남동에 가장 많은 총수 일가가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 지역에는 삼성, SK, 현대차, LG 등 32개 그룹의 총수 일가 100명(22.9%)이 주소를 두고 있었다. 이어 성북구...
檢, LG家 구연경 부부 징역형 구형…"미공개 정보 이용했다" [CEO와 법정] 2025-12-16 19:02:27
대해 메지온 관계자들과 식사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투자가 확정되지 않은 자리에서 투자 기대감을 주면 분쟁이 생길 수 있다”며 “만남에서 투자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두 피고인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했다고 판단했다. 그간 공판에서 검찰과 피고인들은 투자 확정 시점을 두고...
한화에너지 IPO 앞서 오너 지분 선매각…삼형제 계열 분리 가속 2025-12-16 14:05:17
지주사 성격의 ㈜한화 지분 22.16%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김승연 회장이 지분 11.32%를 보유한 2대 주주다. 삼형제의 ㈜한화 직접 지분율은 김동관 부회장 10.44%, 김동원 사장 5.38%, 김동선 부사장 5.43%이다. ㈜한화는 법적 지주사 요건을 충족하지는 않았지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생명, 한화갤러리아, 한화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