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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라이프이스트-김성훈의 지속 가능한 공간] 가장 로컬한 것이 가장 글로벌하다…BTS로 이어진 '아리랑' 2026-02-13 17:42:13
섬 생활은 '고립을 극복하는 연대'로 재해석되어야 한다. 선진국의 진짜 조건 - 로컬에서 세계로 우리는 선진국인가? 경제 지표로는 그렇다. 하지만 선진국의 문화를 가지고 있는가? 그 답은 로컬에 있다. BTS, 봉준호, 오징어게임이 세계를 사로잡은 이유는 '한국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한국적인...
"최가온 축하해"…'스노보드 레전드' 숀 화이트도 '박수'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17:40:02
한편 화이트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7.75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전에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같은 종목 금메달을 땄다. 그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4위를 기록하며 선수 생활을 마쳤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크게 입을수록 깊어진다...오버사이즈의 미학 [최혜련의 패션의 문장들] 2026-02-13 17:25:29
이는 유행이기보다 생활 방식에 가깝다. 옷은 감정을 드러내기보다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그냥 편해서 입는 것 아니냐”는 말도 가능하다. 그러나 스트리트에서 편함은 단순한 착용감이 아니다. 무엇이 편한지는 사회가 허용한 범위 안에서 결정된다. 몸을 드러내는 옷은 관리와 통제를 전제로 하고, 몸을 숨기는 옷은...
[홍순철의 글로벌 북 트렌드] 크게 이루려다 지쳤다면…삶을 바꾸는 건 작은 실험 2026-02-13 17:06:27
Cunff)는 신경과학을 일상생활에 접목하며 ‘더 나은 삶으로 향하는 나침반’과도 같은 책을 썼다. 책에서 말하는 ‘작은 실험’이란 ‘쉽게 도전해볼 수 있는, 위험 부담이 적은 어떤 행동’이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색해볼 수 있고, 성공 아니면 실패의 이분법으로 평가할 수 없고, 시험이 아니라 배움의 기회로 여길...
[더 라이프이스트-홍석환의 인사 잘하는 남자] HR 3년차의 고민 2026-02-13 17:00:06
생활을 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② 재무 직무다. 자신이 숫자에 대한 강점이 있다면, 직장인으로서 재무 지식과 경험은 매우 중요하다. 중견/중소기업의 경우, 경영관리본부장이 담당하는 중요한 직무는 재무와 인사다. ③ 주력 사업의 기획직무다. 사업의 특성이 영업이라면 영업기획, 제조라면 생산기획 직무를...
"잘 키울게요" 반려견 입양한 70대 男…당일 도살 '충격' 2026-02-13 16:25:36
한 공공기관에서 생활하던 개 3마리가 입양자에게 도살됐다"는 취지의 글이 게시되면서 알려졌다. 해당 글은 동물보호단체 '사단법인 위액트'가 작성한 것으로 확인됐다. 익산시는 이를 접한 뒤 지난 10일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위액트도 별도의 고발장을 접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발장에는 A씨가 반려견을...
"게으른 독일…더 일해야 한다" 질타한 메르츠에 등 돌린 여론 2026-02-13 16:11:37
어머니를 돌보고 있다며 "이것은 내가 선택한 생활 방식(라이프스타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메르츠 총리의 연이은 근로자 질타 발언은 무엇보다 오는 3월 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그에게는 정치적 타격이 될 수 있다고 폴리티코는 짚었다. 지난 5일 독일 ARD방송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독일인의 3분의 2가 CDU가...
[속보] 檢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의혹' LG家 장녀부부 1심 무죄에 항소 2026-02-13 16:07:18
검찰은 '경제·생활 공동체'인 부부 관계의 특수성과 피고인들의 재산 관리 방식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미공개정보가 생성된 바로 다음 날 구 대표가 생애 처음 직접 주식을 매수한 점, 자산 규모에 따라 미공개정보 이용의 판단 기준이 달라져서는 안 되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항소를 결정했다고...
[권지예의 이심전심] 운세와 삶의 태도 2026-02-13 15:53:11
수 있었다. 화려한 생활을 하며 예술가들과 어울리는 명랑한 어머니와 사람 접촉을 싫어하는 그는 절연했다. 예민한 그는 하녀와 사소한 실랑이 끝에 실수로 팔을 다치게 해 하녀에게 고소당했다. 이 일로 하녀는 죽을 때까지 그에게서 연금을 뜯어냈다고 한다. 그래서일까. 여성에 대한 신뢰가 없는 그는 평생 독신으로...
차기 방글라 총리는 정치 가문 후계자 유력…17년 망명 후 귀국 2026-02-13 15:51:41
라흐만 총재 대행은 영국에서 17년 동안 망명 생활을 하다가 지난해 12월 말 귀국했고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장기간 투병 생활을 한 어머니는 아들이 귀국하고 며칠 뒤 세상을 떠났다. 이번 총선에서 BNP의 압승을 이끈 라흐만 총재 대행은 인도와 동맹 관계를 유지한 하시나 전 총리와 달리 한 국가에 지나치게 의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