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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강세 마감…트럼프, 대마초 규제 완화 [모닝브리핑] 2025-12-19 07:00:46
공소청 전환 계획 등 검찰개혁 이행 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검찰의 중대범죄 수사 역량을 어떻게 보전·이관할지에 대한 내용도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고 이후에는 자유 토론이 진행되며, 검찰개혁의 방향성과 보완 수사권 존치 여부 등 쟁점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임은정 동부지검장, 검찰청 폐지 후 중수청 근무 희망" 2025-12-18 17:37:15
1명이 임 지검장이었다. 검찰 내 대표적인 개혁론자인 임 지검장은 행정안전부 산하에 중수청을 두는 안을 공개 지지해왔기에 직접 수사관으로 근무하는 등 솔선해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설문에 참여한 검사의 77%(710명)은 기소와 공소유지를 담당하는 공소청 근무를 희망한다고 답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사설] 경찰 지능범죄 처리 하세월, 내년 10월 檢 없어지면 더 걱정 2025-12-11 17:35:07
형사사법 체계 개편은 어떤 말로도 정당화하기 어렵다. 내년 10월 수사·기소 기관 분리 조치가 단행되면 수사권한 다툼, 책임 소재 불투명까지 더해져 후폭풍은 더욱 커질 것이다. 설사 공소청·중수청 체제가 옳은 방향이어도 거대 국가기관의 폐지·신설에 불과 1년의 유예기간을 두는 것은 섣부르다. 공익 훼손과...
법조계 '공소청 보완수사권' 찬반 격론 2025-12-08 17:54:17
공소청으로 조직 간판만 바꾸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맞서 공소청 검사에게 보완수사권을 부여해야 한다는 주장도 강하게 제기됐다. 김상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검찰의 송치 사건에 대한 보완수사권 문제는 검사의 핵심적 기능인 공소권을 정상적으로 행사하기 위한 필수 요소”라고...
[사설] 감사원장 후보도 민변 출신, 편중 인사 부작용 잊었나 2025-12-08 17:36:26
이용철 방위사업청장, 정한중 소청심사위원장이 민변 출신이고 장관급 예우를 받는 차지훈 주유엔대사도 민변에서 활동했다. 여기다 송기호 대통령실 경제안보비서관, 국가정보원 요직인 김희수 기획조정실장과 이상갑 감찰실장도 민변 출신이라 ‘민변 전성시대’라는 말이 나오는 게 이상할 것도 없다. 대통령실은 김...
1%도 안되는 중수청 근무 희망자 2025-12-07 18:03:04
공소청에서 일하겠다는 검사는 701명(77%)이었다. 공소청을 택한 이유(복수 응답 가능)로는 공소 제기 등 권한 및 역할 유지(67.4%), 검사 직위·직급 유지(63.5%), 근무 연속성 유지(49.6%) 등이 꼽혔다. 검사들 사이에선 중수청으로 옮겨갈 경우 검사가 아닌, 수사관으로 직급이 낮아지는 데 대한 저항감이 상당한 것으로...
공소청·중수청법, 이르면 12월 초안 완성…내년 상반기 성안 2025-12-04 17:12:04
두 기관(공소청·중수청)을 발족시키려면 법 통과뿐만 아니라 준비단, 국회 의결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두 기관은 검찰의 기능을 쪼개 내년 10월 설치되는 기관이다. 공소청은 검찰청을 개편해 공소를 제기하고 유지하는 역할을, 중수청은 중요 범죄 수사 역할을 맡는다. 자문위는 지난 10월 30일...
검찰청 폐지되면 누가 지휘하나…전국 2만 특사경도 '발등의 불' 2025-11-24 17:37:27
공소청이 신설되면 어느 기관으로부터 지휘를 받아야 할지 불분명하기 때문이다. 참석 기관들은 대검이 특사경 운영 기관들의 의견을 모아 검찰제도개혁 추진단에 전달하고, 관련 정보를 신속히 공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사경의 직무 범위 확대, 전문성 높은 기관의 당연직 특사경 지정, 수사 초기...
박철우 중앙지검장 "보완수사, 檢 존재 이유" 2025-11-21 17:43:16
공소청 신설 등 검찰개혁 과정에서 검사의 보완 수사권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박 지검장은 “형사사법제도는 변할 수 있지만, 범죄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권익을 구제하는 검찰 본연의 책무는 변하지 않는다”며 “업무 체계의 효율성을 살피고, 적정한 자원 배치를 통해 구성원 각자가 역량을 펼칠 수 있는 방안을...
박철우 신임 중앙지검장 "보완수사, 검찰 존재 의의 인정받는 분야" 2025-11-21 15:51:05
공소청 신설 등 검찰개혁 과정에서 검사의 보완 수사권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박 지검장은 "이를 위해 업무 체계의 효율성을 살피고, 적정한 자원 배치를 통해 구성원 각자가 역량을 펼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며 "형사사법제도는 변할 수 있지만, 범죄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권익을 구제하는 검찰 본연의 책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