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캄보디아에 '블록체인 도시 모델' 수출한다 2025-08-18 13:51:34
대표와 임직원, 소우 소치엇(Sou Socheat) 캄보디아 증권감독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김상민 대표는 "부산의 블록체인 도시 모델을 해외에 처음 수출하는 계기가 마련돼 기쁘다"며 "부산이 디지털금융과 블록체인의 글로벌 허브로 자리매김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 도시 디지털화를 주도할 수...
꿈나무들의 올림픽 '교보생명컵 체육대회' 2025-08-11 17:52:01
은메달리스트·아시안게임 2연패), 심석희(소치·평창 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 등 교보생명컵 출신으로 세계 무대를 누빈 스포츠 스타들은 후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유남규 대한탁구협회 부회장은 "많은 대표선수들이 이 대회를 거쳤다"며 "국가대표의 꿈을 키우는 소중한 무대"라고 격려했다. 교보생명...
러, 트럼프 '핵잠 위협' 다음날 우크라 곳곳에 미사일 공격 2025-08-03 13:12:04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소치에 있는 석유 저장시설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드론 파편이 연료 탱크에 떨어지면서 불이 났으며, 화재 진압에 소방관 127명을 투입했다고 베냐민 콘드라티예프 크라스노다르 주지사가 텔레그램을 통해 밝혔다. 러시아 연방...
러·우크라 평화협상 끝난지 몇시간 만에 드론 공방(종합) 2025-07-24 22:08:19
옮겨졌다고 밝혔다. 소치 남쪽의 시리우스 지역에서는 우크라이나군 드론이 석유 기지를 공격했다. 러시아 항공 당국에 따르면 이날 공격으로 소치 공항이 약 4시간 중단됐다.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주 코스티안티니우카시에서는 러시아의 공격으로 2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다. 동북부 도시 하르키우에서는 러시아군의...
러·우크라 평화협상 끝난지 몇시간 만에 드론 공방 2025-07-24 17:23:53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소치 남쪽의 시리우스 지역에서는 우크라이나군 드론이 석유 기지를 공격했다. 러시아 항공 당국에 따르면 이날 공격으로 소치 공항이 약 4시간 중단됐다. 우크라이나 남부 오데사주에서는 러시아군의 드론 공격으로 3명이 다쳤고, 중부 체르카시에서도 로켓 공격으로 어린이 1명을 포함해...
러 휴양지도 드론 공포…흑해 연안 소치서 2명 사상 2025-07-24 10:07:26
치료 중이다. 소치 남부의 한 당국자는 우크라이나 드론이 석유 시설을 타격했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드론 공격으로 인해 소치 공항의 운항이 4시간가량 중단되기도 했다. 최근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드론 공격을 강화했으며, 우크라이나 역시 러시아를 향한 장거리 공격을 점점 늘리며...
한지아 "강선우 임명, 이재명 정부 몰락의 시초 될 것" 2025-07-15 10:13:20
제 부덕의 소치다. 다시 한번 심심한 사과를 드린다"고 거듭 자세를 낮췄다. 하지만 야당 위원들의 문제 제기는 끊이질 않았다. 이 과정에서 강 후보자의 구체적인 해명도 나왔다. 그는 보좌진에게 자택에서 나온 쓰레기를 대신 버리라고 했다는 의혹에 "전날 밤에 먹던 것을 아침으로 먹으려고 차로 가지고 내려갔던 적도...
정청래 "강선우, 곧 장관님 힘내시라…휼륭한 국회의원" 2025-07-15 08:35:47
공세를 펼쳤고, 강 후보자는 "제 부덕의 소치"라며 고개를 숙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에 강 후보자의 진정성과 그간의 의정활동을 강조하며 방어에 나섰다. 강 후보자는 청문회 내내 차분한 태도를 유지했으며, 발달장애 자녀에 대한 언급이 나올 때는 감정을 드러내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다. 그는 "논란은 모두...
'보좌진 갑질 논란' 강선우 인사청문회…자정 넘겨 종료 2025-07-15 07:05:19
"제 부덕의 소치"라며 "해당 보좌진과 국민에게 거듭 사과드린다 "고 고개를 숙였다. 자정까지 진행된 청문회는 여야 간사 간 합의가 무산되면서 차수 변경 없이 종료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청문회 시작과 동시에 "부끄러운 줄 알라"며 강 후보자를 성토했고, 당 보좌진협의회는 회의장 밖에서 피켓을 들고 자진 사퇴를...
청문회 등장한 음식물…강선우 "쓰레기 아닌 아침 싸온 것" 2025-07-14 18:41:01
부덕의 소치로 상처 입었을 보좌진들과 마음 힘들었을 국민께 다시 한번 사죄드린다"고 고개 숙였다. 강 후보자는 앞서 고가의 명품 시계를 고위공직자 재산 신고에서 누락했다는 의혹에 휘말렸기 때문인지 이날은 시계를 착용하지 않고 청문회에 임했다. 강 후보자는 최근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Cartier)를 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