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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걱정되는데 단 게 당긴다면…"방법 있다" 2025-08-02 07:14:48
최소화하며 먹을 수 있는 대안도 제시했다. 그는 "디저트를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다"며 "꼭 먹고 싶다면 공복일 때보다 식사 후에 조금 먹는 것이 좋다. 이미 배가 부른 상태이기 때문에 덜 먹을 수 있고, 다른 음식들이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 상승을 완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밖에 평소 마시는 믹스커피를...
밖엔 열사병, 안엔 냉방병 위험…그래도 건강한 여름 '꿀팁' 있죠 2025-07-28 16:00:46
또 소화불량, 설사, 복통 등의 위장장애가 나타나기도 하며, 여성은 생리불순이나 생리통 악화 등이 생길 수 있다. 심한 경우 손발이 붓거나 오한을 느끼는 증상도 발생한다. 감기와 증상이 비슷해 오인할 수 있지만 냉방 환경을 벗어난 뒤 증상이 호전된다면 냉방병일 가능성이 높다. 윤지현 고려대 안암병원 가정의학과...
女가수 "말하기 두려웠다"…스키니진 입었다가 '날벼락' [건강!톡] 2025-07-26 19:47:13
병원 침대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6개월 전 너무 꽉 끼는 바지를 입었다가 탈장이 생겼는데, 말하기가 너무 두려웠다"고 밝혔다. 수술 후 회복 중인 그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북미 투어 중 공연 의상으로 스키니 팬츠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꽉 끼는 바지를 입고 장기간 투어를 돌다가 건강에 이상이 생겨...
야식 먹어도 '위고비 뺨치는 효과'…내과 의사가 공개한 꿀팁 [건강!톡] 2025-07-02 19:55:01
나왔다. 의학 유튜버로 활동하는 우창윤 서울아산병원 내과 교수는 최근 유튜브 채널 '장동선의 궁금한 뇌'에 출연해 "저도 야식을 많이 먹는다. 하지만 집에는 좋은 식자재만 있을 뿐 과자나 음료가 없다"면서 "기본 식생활이 건강하면 맥주나 야식을 어쩌다 한 번 먹는다 해도 좋은 사이클을 해치지 못한다"고...
"임신이라고요?"…입덧도 없었다는 20대 여성에 벌어진 일 2025-06-29 22:53:44
후 시작된 복통이 계속되자 병원을 찾았고 초음파 검사를 받던 중 통증이 점차 심해지면서 갑작스러운 진통과 함께 양수가 터졌다. 이에 현장 의료진은 급히 분만 준비에 나섰다. 리 씨는 오후 3시22분께 자연분만으로 2.5kg의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병원 측은 이후 산모와 신생아를 인근 종합병원으로 이송해 정밀 관찰에...
고령화에 약값 청구도 '쑥↑'…건보 의약품비 27조원 2025-06-29 12:12:00
종합병원 2조3천33억원(8.5%), 의원 1조2천6억원(4.4%), 병원 1조137억원(3.8%) 순이었다. 연령별로는 70세 이상 고령 환자의 청구금액이 9조417억원(33.5%)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60대는 8천82억원(25.2%), 50대 4조5천194억원(16.7%) 등이었다. 65세 이상 고령자의 급여 의약품 청구금액은 전체의 46.6%인...
"안정환, 선수 시절 매일 먹었는데"…시금치 부작용 '화들짝' [건강!톡] 2025-06-26 11:05:53
최소화하면서 포만감과 영양 성분을 챙길 수 있어 체중 조절할 때 섭취하면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일각에서는 시금치를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옥살산으로 인해 신장 결석이 유발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하지만 강재헌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시금치를 매일 1kg씩 먹어야 신장결석이 생길 위험이 증가한다고...
엔에스브이, 고층 건물 외부 진동·충격 막는 스프링…내진·방음 제어장비 개발 '40년 한 우물' 2025-06-23 15:47:36
아모레퍼시픽 본사 등 오피스 건물과 삼성서울병원 등 의료시설,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등 주거시설에도 여러 제품을 공급하는 성과를 냈다.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확보한 특허와 실용신안권은 40건이 넘는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인증 취득에도 열을 올려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 7년 연속 수상 쾌거...
생선 먹다가 실수로 삼켰는데…목 피부 뚫고 나온 가시 2025-06-22 10:27:36
가시를 삼킨 뒤 날카로운 통증을 느끼고 병원을 찾았지만, 의료진은 엑스레이 검사에서 가시를 발견하지 못하고 통증 완화를 위한 파스만 처방했다. 생선 가시가 소화기관에서 녹거나 내려갔을 가능성에 무게를 실은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A씨의 증상은 더욱 악화됐다. 통증과 함께 목 부분이 혹처럼 부풀어 올라...
"부작용 감수하고 먹어요. 한 달에 5kg 빠졌거든요" [이슈+] 2025-06-22 06:51:23
내고 병원을 찾았다는 40대 직장인 A씨는 "메스꺼움이나 구토 등 여러 가지 다이어트약의 부작용이 있다는 건 알고 있다"면서도 "어차피 다른 병원도 마찬가지라 그냥 감수하고 복용한다. 운동과 병행해, 한 달간 5kg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20대 대학생 B씨는 "벌써 두 번째 약을 타고 있다"며 "딱히 부작용은 없었고 6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