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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호중에 3000만원 뇌물 요구…법무부, 소망교도소 진상조사 2025-11-16 14:02:47
"민영교도소 교도관은 현행법상 수사·재판 단계에선 공무원으로 여겨진다"며 "선발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더라도 금품을 요구한 것만으로도 뇌물수수죄가 성립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부패방지 교육 의무도 없어 문제는 민영교도소 직원이 수형자 계호, 징벌, 교화 등 교정공무원과 동일한 기능을 수행하면서도 채용...
박수영, 정부 '내란 협조 공직자' 색출에 "공포 정치" 2025-11-13 09:40:01
없다"고 했다. 박 의원은 "업무 PC와 서류뿐 아니라 사생활이 담긴 휴대폰까지 들여다보고, 협조하지 않으면 인사 조치와 수사 의뢰까지 고려한다고 한다. 동료를 신고하는 제보센터까지 만든다고 한다"며 "명백한 인권 침해다. 조사 과정에서 공무원들이 겪을 육체적 심리적 압박감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처사다. 이재명...
울산화력 보일러타워 5호기 "하중 견디다 못해 좌굴·전도 동시 발생" 2025-11-12 15:40:16
접어들면서 사고원인과 책임을 둘러싼 수사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울산경찰청과 울산지검, 부산고용노동청 등이 전담팀을 구성해 수사에 단초가 될 서류를 확보하는 등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단계를 밟아가고 있다. 수사는 보일러 타워 붕괴 원인과 과정을 규명하는 것을 기본으로, 원·하청 간 작업 지시 체계, 작업...
'9조 비트코인 사기' 40대 여성, 월세 3000만원 집 살더니 결국 2025-11-12 07:23:20
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끌었다. 영국 수사 당국에 따르면 첸즈민은 2014∼2017년 중국에서 12만8000명에게 투자 명목으로 돈을 받아내고 이를 빼돌려 비트코인으로 전환한 혐의를 받는다. 첸즈민은 중국 당국의 의심을 사게 되자 동남아 등 여러 나라를 거쳐 2017년 위조된 서류로 영국에 입국했다. 런던에서...
압수된 비트코인 9조…英서 자금세탁 중국인 징역 11년8개월 2025-11-12 02:23:17
보인다고 전했다. 영국 수사 당국에 따르면 첸즈민은 2014∼2017년 중국에서 12만8천명에게 투자 명목으로 돈을 받아내고 이를 빼돌려 비트코인으로 전환한 혐의를 받아 왔다. 그는 중국 당국의 의심을 사게 되자 달아나 동남아 여러 나라를 거쳐 2017년 위조된 서류로 영국에 입국했다. 런던에서는 비트코인을 현금화해 월...
김 여사 모친·오빠 특검 재출석…김성훈 경호처 전 차장도 첫 소환 [특검 브리핑] 2025-11-11 10:57:22
공사비를 부풀리고 이익을 축소하는 방식으로 허위 서류를 작성해 개발부담금을 줄이려 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이 양평군청으로부터 사업 인허가를 받은 경위도 수사 대상이다. 김성훈 前 경호차장 첫 소환...'선상파티 의혹' 수사 박차한편 이날 특검팀은 김건희 여사의 ‘해군 선상파티’ 의혹과 관련해 김성훈...
'31세 교수 임용' 유승민 딸 유담, 특혜 의혹…경찰 수사 착수 2025-11-05 07:26:03
의원실을 통해 이전 지원자들의 모든 정보와 서류가 모두 소멸했다고 밝혔다. 그렇지만 유씨 임용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관련해 내부 지침과 가이드라인에 따라 공정하게 심사가 진행됐다고 반박했다. 경찰은 "고발장이 접수돼 현재 수사 진행 중인 사안"이라며 "혐의 적용 등 자세한 내용은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이다. 유...
특검, 김건희 모친·오빠 12시간 조사…'종묘차담회' 前 비서관도 소환 [종합] 2025-11-04 23:47:44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경기 양평군 공흥지구 개발 사업의 특혜 의혹과 관련해 김 여사의 모친 최은순씨와 오빠 김진우씨를 4일 소환조사했다. 이날 오전 9시 32분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국고 손실 혐의의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 모자는 조서 열람 시간을 포함해 12시간가량 조사받은 뒤...
"경력도 없는데"…31세 교수 둘러싼 의혹, 결국 2025-11-04 19:23:35
교수 임용 과정을 둔 특혜 의혹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인천 연수경찰서는 공공기록물 관리법 위반 혐의 등으로 인천대 총장과 교무처, 채용 심사 위원 등 관계자들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받았다. 고발인은 유 교수 임용 과정이 불공정했다며 인천대가 '전임 교원 신규 임용 지침'에 따라...
[속보] 김건희 모친·오빠 동시 특검 출석…국고손실 피의자 2025-11-04 10:04:06
않고 조사실로 들어갔다. 최씨가 김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해온 특검팀에 출석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김씨는 지난 7월과 9월에 이어 세 번째 출석이다. 이들은 2011∼2016년 공흥지구 아파트 사업의 개발부담금을 내지 않는 등 특혜 의혹을 받는 ESI&D의 핵심 인물이다. 2014년까지 최씨가 대표를 맡았고, 이후 김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