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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기준액 1위는 '이곳'…1㎡당 178만원 2024-01-07 10:24:24
올랐다. 토지·주택의 시가표준액은 국토교통부 장관이 제공한 기준(공시지가)에 따라, 주택 외 건축물은 행안부 장관이 정한 기준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결정한다. 국세청도 오피스텔 등에 대한 기준시가를 제공하는데, 이는 상속·증여세와 양도소득세를 매길 때 시가를 알 수 없는 경우에 활용된다. 지자체장은 이번...
"세금 부담에"…작년 서울 아파트 증여 비중 6년 만에 최저 2024-01-01 12:07:59
정부는 증여 취득세 과세표준이 종전 시가표준액(공시가격)에서 시가 인정액(매매 사례가액·감정평가액·경매 및 공매 금액)으로 바꿨다. 이 밖에 재작년 하락했던 실거래 가격이 지난해 다시 상승하며 증여세 부담이 커진 것도 이유로 꼽힌다. 전문가들은 증여 대신 매매 등으로 방향을 돌린 경우가 많아진 것으로 보고...
지난해 서울 아파트 증여 비중 '뚝'…2017년 이후 최저 2024-01-01 11:36:39
1월부터 증여 취득세 과세표준이 종전 시가표준액(공시가격)에서 시가인정액(매매사례가액·감정평가액·경매 및 공매 금액)으로 바뀌어 세 부담이 커진 영향이 크다. 특히 2022년 하락했던 실거래 가격이 지난해 다시 상승하며 증여세 부담이 늘어나자 증여 대신 매매 등으로 방향을 돌린 경우가 많아진 것으로 전문가들은...
경기도, '지방세 신고납부 법령 위반 1만1000건 적발' 2023-12-26 13:22:06
E주식회사로부터 부동산을 취득하고 시가표준액보다 낮은 법인 장부가액을 과세표준으로 적용해 취득세를 신고해 납부했다. 조사 결과 두 회사의 대표이사는 부녀관계로, 특수관계인 간 거래로 조세 부담을 부당하게 감소시킨 것으로 밝혀져 도는 과소 신고한 취득세 차액분 6억 5000만원을 추가로 추징했다. 류영용 경기도...
"또 올라?" 한숨 푹...234만 가구 건보료↑ 2023-11-21 15:40:05
분석했다. 토지·건축·주택의 과세표준은 시가표준액에 공정시장가액비율을 곱해 계산한다. 이번 신규 부과자료 반영으로 피부양자에서 최초로 전환되는 지역가입자는 부담을 줄여주는 차원에서 내년 1월까지 보험료의 60%를 경감받는다. 이후 2025년 10월까지 40%, 2026년 8월까지 20%가 감면된다. 소득 감소로 보험료...
오피스텔 '찬바람'…내년 기준시가, 19년 만에 처음으로 하락 2023-11-17 13:20:04
평가한다. 기준시가가 하락하면서 내년에 오피스텔이나 상업용 건물을 자녀에게 물려주거나 타인에게 팔 때 부담해야 할 세금도 줄어들 전망이다. 다만 취득세·재산세 등 지방세와 종합부동산세 등을 매길 때는 행정안전부가 산정한 시가표준액이 적용된다. 이번 고시 대상은 오피스텔 122만호, 상가 107만호 등 총...
오피스텔 투자할 때, 꼭 알아야 하는 세무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3-11-04 07:30:02
다주택 취득세 중과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다만, 시가표준액 1억원 이하라면 제외될 수 있다. 또한, 시기적으로는 2020년 8월 11일까지 취득한 오피스텔은 거주용으로 쓰더라도 주택으로 보지 않는다. 오피스텔 분양권은 취득 시기에 관계없이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2. 재산세 매년 6월 1일이 보유세의 과세 기준...
'이태원 참사' 옆 불법건축 76곳…바뀐 게 없다 2023-10-23 18:27:28
연 2회 이내 ‘1㎡당 시가표준액×위반 면적×0.5’의 벌금이 매겨진다. 올해 초 서울시는 이행강제금 규모를 두 배 늘리는 방안을 추진했다. 하지만 최근 시의회에서 서민 고통을 가중할 수 있다는 반대 의견이 나오면서 제동이 걸렸다. 용산구 관계자는 “직원 5명이 단속해 확인이 안된 불법 증축물이 있을 수 있다”며...
[단독] '이태원 참사' 바로 옆 불법 건물이…바뀐 건 없었다 2023-10-23 07:27:38
‘1㎡당 시가표준액×위반 면적×0.5’의 벌금을 이행강제금으로 내야 한다. 올해 초 서울시는 ‘서울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하며 이행강제금 규모를 두 배 늘리는 방안을 추진했다. 하지만 최근 시의회에서 서민 고통을 가중할 수 있다는 반대 의견이 나오면서 제동이 걸렸다. 용산구 관계자는 “구...
"차라리 팔겠다"…증여 대신 매매 2023-10-08 08:50:12
시가표준액(공시가격)에서 시가인정액(매매사례가액·감정평가액·경매 및 공매 금액)으로 바꾸면서 세 부담이 커지게 되자 사전 증여를 하기 위한 수요가 일시적으로 몰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 부담이 커진 올해 들어서도 1월 11.0%에서 8월에는 6.8%에 그치는 등 증여 비중이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다. 역대급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