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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산단-대덕특구 원팀…상의가 다리 놨죠" 2025-12-22 17:16:22
강화에 역점정태희 대전상의 회장(삼진이앤아이 대표·사진)은 22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대전의 자산인 대덕특구, 정부대전청사와 지역 기업 간 연결은 지역 산업계의 오랜 숙제였다”며 “올해만 12건의 협약을 맺으며 기업 연구개발에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대전상의는 1932년 설립됐다. 이달 기준 2109개...
안민석 “경기교육 다시 희망의 등대로” 2025-12-22 15:16:04
“무상급식과 혁신교육, 학생인권으로 대한민국 교육을 이끌던 경기교육이 다시 희망의 등대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인공지능 시대와 동떨어진 암기식 교육을 바꾸고, 아이와 교사, 학부모가 함께 행복한 교육을 만들겠다”며 출마 이유를 밝혔다. 현 교육 현실에 대한 진단도 내놨다. 안 전 의원은 “학생은...
"출시 한달 지났는데 상위권"…린저씨 대신 '2030·여성' 잡는 엔씨 야심작 2025-12-22 14:21:06
아이온2를 두고 "유저 인프라를 오랫동안 가져가는 수익모델(BM)로 가급적 만들려고 한다. 전체적으로 유저 수가 많으면 설사 BM이 약하더라도 전체 매출이 늘어나는 효과가 나타난다"며 "예전에는 센 BM으로 초기 매출과 수익성을 올렸다면 이번에는 유저 인프라를 오래 가져가려는 그래프를 만들려 한다"고 설명했다. 박...
방탄 특수강 명암…中 생산속도 30%↑, 美 손실로 공장 폐쇄 2025-12-22 11:30:31
최근 탱크·장갑차용 고성능 방탄 특수강의 대량 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적 기술 난제를 해결함으로써 생산 속도를 30% 높였다. 방탄 특수강은 국방 및 군수 산업의 핵심 소재이지만, 복잡한 생산 과정과 저수요·고비용으로 비효율적인 분야로 통한다. 네이멍구 제1기계그룹의 해당 프로젝트 책임자인 돤 아이핑은 "입...
"글 못 읽고 수 헷갈리는 아이, 1대 1 맞춤수업" 2025-12-21 17:59:30
1주일에 한 번 이 연구소를 찾고 있다. 대다수 아이들이 한글을 익힌 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것과 달리 배양은 아직 글자를 정확히 읽지 못한다. 이날 수업에서도 ‘강’을 ‘당’으로 읽거나 ‘밥’을 ‘발’로 발음하는 등 음운을 혼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해진 치료사는 “글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어려워하는 난...
"월세 4000만원"...아이유·손흥민이 사는 '그사세' 아파트 2025-12-21 08:31:59
'에테르노청담' 전용면적 231.5564㎡(13층)에서 보증금 40억원, 월세 4,000만원에 체결됐다. 은 '에테르노청담'은 올해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 1위에 올랐다. 2020년 분양 당시 가격은 100억~300억원 이었다. 가수 아이유, 축구선수 손흥민이 분양 받은 것으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정우 기자...
"당장 나가"…美 식당서 모유 수유했다 쫓겨난 엄마 2025-12-20 11:20:43
20대 젊은 여자 두 명이 지나가면서 '저렇게까지 하면서 뭐 하러 밖에 나와 수유하냐. 보기 불편하다'고 하는 말을 들었다"고 토로했다. 또 다른 누리꾼도 카페에서 몸을 가린 채 수유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배고픈 아기는 참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남이 수유하는 모습 보고 싶지 않다",...
가족 5명 떠나보내고도 '정시 출근'…"미쳤다"던 男의 반전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20 00:00:32
아닌, 러시아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아이들이 먹는 초콜릿 포장지부터 달력과 교과서까지 일상 곳곳에서 함께하는 ‘국민 화가’. ‘숲의 차르(황제)’라는 별명을 지닌 숲 그림의 거장으로 말입니다. 어떻게 시시킨은 몰려오는 거대한 비극과 슬픔을 딛고 다시 일어날 수 있었을까요. 시시킨의 아픔, 그가 그려낸 숲,...
트럼프 "화성보다 달 먼저?" 2028년 달 유인 착륙 추진 2025-12-19 18:10:32
행정부 출범 이후 첫 대규모 우주 정책으로 '미국의 우주 우위 확보(Ensuring American Space Superiority)'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달 탐사 재개와 우주 안보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번 행정명령은 민간 우주비행사 출신 억만장자이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측근인 재러드 아이작먼이 미국...
“임윤찬은 혼자 우주를 가졌다”… 백혜선이 보스턴에서 눈물 흘린 이유 2025-12-19 17:15:53
몰아붙이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그 대신 용기를 불어넣고 관심을 기울이는 것으로 섬세한 음악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음악가들은 순수하고 어떤 면에서는 아이 같아요. 나를 위해 살고 싶은 욕구가 강하고, 누군가 관심을 가져주면 무한히 성장하죠. ‘네가 최고야’, ‘너 없으면 우리 학교 안 돼’라는 응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