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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 대표 출마 선언 "극우로 모는 꼴 지켜볼 수 없다" 2025-07-21 10:28:51
수호 세력과 반자유민주 세력의 싸움이 됐다"며 "이 싸움에 주저하지 않고 당당하게 나설 것"이라고 했다. 국민의힘은 내달 22일 전당대회를 열고 차기 지도부를 선출한다. 지금까지 김문수 전 대선후보와 안철수·조경태 의원, 양향자·장성민 전 의원 등이 출마를 선언했다. 한동훈 전 대표는 출마를 고심하는 것으로...
김문수, 오후 2시 국민의힘 당 대표 출마 선언 2025-07-20 10:16:20
대통령실 미래전략기획관, 양향자 전 의원 등이 공개적으로 당 대표 출마 의사를 밝혔고 한동훈 전 대표와 장동혁 의원 등도 출마를 고심 중이다. 당권주자로 거론됐던 나경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당분간 국민의힘의 재건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당원, 국민 여러분과 함께 더 고민하고 소통할 것"이라며 전당대회...
[속보] 나경원, 당 대표 불출마 선언…"당원·국민과 더 소통" 2025-07-20 08:42:19
대통령실 미래전략기획관, 양향자 전 의원 등이 공개적으로 당 대표 출마 의사를 밝혔고, 지난 대선 당 후보였던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도 이날 오후 2시 당 대표 출마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다. 한동훈 전 대표, 장동혁 의원 등도 출마를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민의힘은 최고위원 제도를 폐지하고 당 대표...
"이재용 10년 누가 배상?"…야권서 '네탓' 공방 2025-07-17 16:54:23
인사 이동된 사실이 적시됐다. 한편 양향자 전 국민의힘 의원은 이 회장의 무죄 확정 기사를 공유하며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왔다"며 "삼성은 이제 도약할 일만 남았다. 대한민국의 미래도 다시 뛸 준비가 됐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앞서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서울시당위원장 놓고 '친한' 배현진-'친윤' 조정훈 맞붙는다 2025-07-10 15:30:06
조경태 의원이 일찍이 전당대회 출마를 확정한 가운데, 안철수 의원 역시 혁신위원장을 사퇴하고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화 한 바 있다. 또 지난 대선에서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던 양향자 전 의원도 전당대회에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상태다. 유력 주자로 꼽히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한동훈 전...
李 "내란세력, 투표로 심판"…金 "괴물총통 독재 막아달라" 2025-06-02 18:03:37
경선에 참여한 나경원·안철수·양향자 공동선거대책위원장, 한동훈 전 대표와 결속을 다졌다. 야간엔 청년층이 밀집한 서울 마포구 홍대 부근 거리를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도 유권자들과 만나 김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이준석 "보수진영 미래 위한 투자해달라"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2일...
“캠프 밖 1인캠프”…MZ세대, 디지털로 정치를 ‘편집’하다 [대선, 내삶을 바꿀까①] 2025-05-26 06:40:01
일색이었지만 최근엔 양향자 위원장이 받은 문자처럼 대중의 마음을 알리는 ‘컨설턴트’ 역할도 한다. 양향자 의원은 “후보를 이렇게 바꿔달라 저렇게 바꿔달라하는 컨설턴트 내용의 문자가 정말 많이 온다”며 “모든 유권자가 컨설턴트가 된 시대”라고 말했다. 그는 “과거엔 없던...
친한계 6선 조경태, 김문수 공동선대위원장 합류 2025-05-24 18:14:18
양향자·이정현 등 10인 체제가 됐다. 주호영 의원과 함께 당내 최다선인 6선의 조 의원은 대표적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로 꼽힌다. 최근 조 의원은 언론 인터뷰에서 "선대위 구성 주요 인사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 측근들"이라며 "이게 과연 김문수 후보 선대위인가라는 의구심이 든다"고 지적한 바 있다....
'친한계 6선' 조경태, 김문수 선대위 합류…10인 체제 완성 2025-05-24 16:37:30
대표를 도왔던 양향자 전 의원이 이미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활동 중이지만 현역 친한계 의원의 중앙선대위 합류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국민의힘 중앙선대위는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조경태·주호영·김기현·나경원·안철수 의원, 양향자 전 의원, 황우여 전 선거관리위원장, 이정현 전 대표 등을...
함익병 '룸살롱' 발언에…이준석 "빨리 공개하란 취지" 해명 2025-05-22 12:49:02
한편 양향자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이 개혁신당을 향해 '당권 거래 제안의 당사자를 밝히지 않으면 자작극으로 간주하겠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이 후보는 "소위 친한계 인사 일부는 이걸 대선 과정 중에 당내에서 친윤과의 당권 투쟁에 사용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비판했다. 그는 "개혁신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