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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꺼낸 스마트폰에 시진핑 '방긋'..."인생샷 건졌다" 2026-01-06 06:30:44
인민대회당 3층에서 국빈 만찬을 했다고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브리핑에서 전했다. 만찬은 한중 양국에서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년 11월 경주에서 못다 나눈 대화를 이어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됐다고 위 실장이 전했다. 중국의 인민 군악대가 만찬에서 한중 양국의 음악을 6곡씩, 총 12곡 연주했다. 한국...
靑 "한중, 北 대화 재개 필요성 공감…서해 구조물문제 진전 기대" 2026-01-06 00:18:18
한반도 평화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회담 뒤 베이징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진행, "양 정상은 회담에서 북한과의 대화 재개 중요성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위 실장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한중 양국의 공동이익이라는 인식을 재확인하고, 이를 위한 중국의 건설적인 역할...
李 "한반도 평화 함께 모색"…習 "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야" 2026-01-05 23:07:28
민감한 양국 현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정상 간 개인적 인간관계가 한 단계 더 올라간 게 중요한 성과”라고 했다. 그러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의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한 군사 행동, 일본의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 등을 염두에 둔 듯한 언급을 하면서 미국·일본과 중국 사이에서...
"한중 관계 개선, 현대차에 도움"…이재용·최태원·정의선·구광모 中 총출동 2026-01-05 13:47:02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노재헌 주중대사 등도 자리했다. 중국 측에서는 허리펑 경제담당 부총리와 중국 무역촉진위원회 런홍빈 회장, 중국 석유화공그룹 후치쥔 회장, 중국 에너지건설 그룹 니전 회장, 중국 공상은행 랴오린 회장 등이 참석했다. TV, 가전, 디스플레이를 주력으로...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4대그룹 총수 등 경제사절단 '총출동' 2026-01-05 13:37:31
조현 외교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노재헌 주중대사 등이 참석했다. 중국 측에서는 허리펑 부총리를 비롯해 중국 무역촉진위원회 런홍빈 회장, 중국 석유화공그룹 후치쥔 회장, 중국 에너지건설 그룹 니전 회장, 중국 공상은행 랴오린 회장, CATL 정위췬 회장 등이 나섰다....
강훈식 "中 한한령 해제 시간 걸려…이혜훈, 균형 배분할 것" 2026-01-05 09:58:01
질문엔 “그렇다”고 했다. 앞서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도 한한령 해제는 단계적으로 접근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문회를 앞두고 정치권에서 논란이 이어지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관해, 강 실장은 “이 후보자의 전문성 등을 종합 검토해 (비상계엄 관련) 사과까지 포함해 지명했다”고 설명했다. 이...
李대통령, 오늘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한한령·양안 문제 논의될까 2026-01-05 08:23:23
2일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번 회담에서) 한중 관계의 전면적 복원이 한반도 문제 해결의 돌파구 마련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중 간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고 중국의 건설적 역할을 당부하겠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한국 콘텐츠 제한 조치로 불리는 한한령과 중국의 서해 구조물 설치 문제 등도 주요...
비핵화 해법 찾으러 방중한 李…북한은 미사일 도발 2026-01-04 18:09:48
전문가들은 해석했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지난 2일 브리핑에서 “한·중 관계의 전면적 복원이 한반도 문제 해결의 돌파구 마련에 기여할 수 있도록 중국의 건설적 역할을 당부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이 지난해 11월 경주 정상회담에서 북한 문제와 관련한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기로 한 데...
李대통령, 베이징 도착…5일 시진핑과 정상회담 2026-01-04 15:18:41
정세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한·중 관계 전면 복원에 걸맞게 서해를 평화와 공영의 바다로 만들어 나가고 문화 콘텐츠 교류도 점진적 단계적으로 복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상회담에 맞물려 경제·산업·기후·교통 분야 등에서의 교류 확대를 위한 10여건의 양해각서(MOU) 서명...
이재명 대통령, 오늘 중국 국빈 방문 2026-01-04 07:26:00
방문해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한중 정상이 2개월 간격으로 상대국을 국빈 방문하는 것은 전례 없는 일”이라며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의 정치적 기반을 공고히 하고, 민생 중심의 실질 협력 성과를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