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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언론 책임 수준 매우 낮아" vs 유창선 "남 얘기할 때 아냐" 2021-08-22 01:58:52
"남의 책임 얘기할 때가 아니다"라는 지적을 받았다. 유창선 시사평론가는 21일 페이스북에 언론중재법 개정안 상임위 통과를 지지한 조 전 장관 기사를 공유하며 "이를 말하기 이전에 정권의 핵심 위치에 있었던 사람의 '낮은 책임 의식'부터 말해야 할 것 같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유 평론가는 조 전 장관을 향...
안철수 vs 이준석 합당 결렬에 "예견된 일" "양측 정치력 부재" 2021-08-17 00:02:22
좁히지 못하고 불협화음만 드러낸 바 있다. 유창선 시사평론가는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이준석과 안철수, 둘 다 정치력의 바닥을 드러낸 결과다"라고 꼬집었다. 유 평론가는 "4.7 재보선 때 안철수가 있었기에 오세훈이 딛고 올라갈 수 있었다. 그에 맞는 예우를 하며 껴안았어야 했는데 시종 빈정대고 자극하는 좁은...
조국 "조선일보 용서 안 돼"…유창선 "본인도 좌표 사과 안 해놓고" 2021-06-23 21:40:17
거론되자 유창선 시사평론가는 "이 상황과 관련해 조선일보의 행태에 나도 혀를 찼다"면서 "그러면서도 굳이 그 얘기를 하지 않았던 것은, 조국 교수 또한 배훈천 대표를 좌표 설정하여 곤경에 빠뜨렸으면서도 사과를 하지 않은 일이 떠올라서였다. 모두가 선은 넘지 말고 역지사지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김용민 "실수 아냐" vs 이준석 "다시 올려라"…병역의혹 영상 설전 2021-06-21 14:26:15
않는다"고 우려를 표했다. 유창선 시사평론가는 김 최고위원의 발언과 관련해 "언제부터 야당이 부탁하면 들어주는 사이좋은 관계였나"라며 "국민의힘 지지율이 더 올라 역대 최고치라던데. 이게 다 김용민-김남국, 김 브라더스 덕분이다"라고 지적했다. 김 최고위원은 앞서 '이 대표가 산업기능요원 시절 정부사업...
여야 모두 대선 출마 환영하는 최초의 인물 '추미애 그가 온다' 2021-06-20 16:18:19
출마를 환영하는 분위기다. 유창선 시사평론가는 이날 페이스북에 "기대가 커서 심장이 뛴다"면서 그를 여야가 동시에 대선 출마를 환영하는 최초의 인물이라고 적었다. 추 전 장관은 법무부 장관 재임 시절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른바 '추·윤 갈등'을 빚으면서 그를 유력한 대선주자로 등극시킨 일등공신이기도...
"헤어지자면서 계속 카톡 보내고 편지 보내면…" 조국 조롱글 화제 2021-06-02 23:26:55
등 개혁에 매진해달라"고 하자 나온 반응이다. 유창선 시사평론가는 페이스북에 글을 남겨 조국 전 장관을 연인에게 이별 통보를 해놓고 끈질기게 메시지와 편지를 보내는 상황에 비유했다. 그건 조 전 장관이 쉬지 않고 SNS 게재를 멈추지 않았고 급기야 대선을 1년도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회고록 '조국의 시간'...
유창선 "조국, 윤석열 향해 폭탄 던졌는데 민주당에 떨어져" 2021-06-02 10:13:58
유창선 시사평론가는 2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향해 폭탄을 던진 것 같은데, 그 폭탄은 더불어민주당에 떨어지는 듯하다"고 말했다. 유창선 평론가는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조 전 장관은 '다시 조국'으로 가는 게 민주당에 어떤 부담을 안겨줄지 충분히 예견할 수 있을 텐데, 별...
이준석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당 대표 되고 싶다" 2021-05-20 17:27:20
된다. 유창선 시사평론가는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진중권이 이준석을 너무 키워버린 것 같다. 정치적 비중이 특별히 있는 위치도 아니고, 한두번 얘기하고 그냥 놔두면 그러다 말았을텐데, 연일 논쟁을 벌이다 보니 언론의 주목도가 높아지고 ‘이남자’들의 지지 속에 여론조사 1위가 되어버렸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윤여정에 숟가락 얹은 조영남…"낄끼빠빠 해야" 비난 봇물 [종합] 2021-04-27 16:27:14
하셨다"고 덧붙였다. 유창선 시사평론가도 페이스북을 통해 "자기가 바람을 피워서 이혼했다는 얘기를 무슨 자랑이라도 되듯이, 연일 동네방네 떠들어대는 윤여정 전 남편의 모습을 보노라면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스피노자는 부끄러워할 줄 아는 사람보다,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사람이 문제라고...
윤호중, 현충원서 성범죄 피해자들에 사과…"피해호소인만큼 쌩뚱" 2021-04-23 09:18:35
순서다"라며 "피해자가 원하지 않았나"라고 했다. 유창선 시사평론가는 "현충원은 세상을 떠나신 분들을 추념하는 장소인데 참으로 부적절한 행동이다"라며 "'피해 호소인' 만큼이나 생뚱맞이다"고 말했다. 이어 "멀쩡히 살아있는 피해 여성이 순국 선열인가"라며 "'너무나 모욕적'이라는 피해 여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