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식약처 직원들, 7년간 비위 58건…음주운전 최다 2025-10-16 06:03:01
식약처 직원들, 7년간 비위 58건…음주운전 최다 직무유기·폭행·성추행까지 줄줄이 적발 김미애 "공직윤리 무너져 국민 신뢰 흔들려"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국민의 식의약안전을 지키는 부처인 식품의약품안전처 직원들이 비위 행위로 징계 등 조치를 받은 사례가 7년간 58건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16일...
만취 후 운전하다 환경미화원 치고 달아난 20대 징역 12년 2025-10-12 10:44:00
징역 12년을 선고하면서 “살인 행위라고까지 비난받는 음주운전과 그에 뒤따르는 교통사고에 대해 경종을 울리고 이런 범행을 우리 사회에서 영원히 근절하기 위해서는 피고인을 무겁게 처벌할 수밖에 없다”고 판시했다. 1심은 “피해자의 사망이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한 경우 더욱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며 “그렇지...
"지귀연 '룸살롱 의혹' 징계사유로 보기 어려워…직무 관련성 없어" 2025-09-30 11:09:49
조사에서 새롭게 드러나는 사실관계가 비위행위에 해당하면 엄정하게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대법원은 지난 26일 열린 올해 3분기 정기 법관 감사위원회 안건 중 지 부장판사 접대 의혹 관련 주요 감사 사건에 대한 심의 결과를 30일 공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5월 지 부장판사가 룸살롱에서 여러 차례 고액...
성희롱·음주운전에도 성과급 펑펑…"6200만원 챙겼다" 2025-09-24 18:02:02
5년간 성희롱, 음주운전 등 비위 행위로 징계받은 직원들에게 6000만원이 넘는 성과급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김한규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기보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기보는 지난 5년간 비위 행위 징계를 받은 10명의 직원에게 총 6203만원의 성과연봉을 지급했다....
군인 아들 마중가던 엄마 참변…'만취·무면허' 운전자에 징역 10년 구형 2025-09-24 13:13:09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기소한 동승자 B씨에게는 징역 1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A씨 범행으로 2명이 사망했고 재물 피해도 커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며 "피고인 B씨의 자동차 제공 행위로 A씨가 운전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 최후 변론에서 A씨 변호인은...
한국이 우습나…범죄 저지르고도 버티는 불법체류 중국인 2025-09-20 15:45:50
해 음주운전(벌금 300만원) △2020년·2023년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잇따라 약식명령(벌금 300만원, 200만원, 50만원)을 받았으며 2024년 4월에는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징역 8개월을 선고받고 항소 중인 상태다. A씨는 재판에서 “도급업체로부터 공사대금을 받지 못해 임금을 지급하지 못한 사정이 있었고, 한국인 배우자와...
디지털성범죄·스토킹 혐의 공무원…앞으로 파면·해임 시킨다 2025-09-16 12:01:03
행위는 ‘품위 유지 위반-기타’로만 처리돼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의 징계에 머물렀다. 인사처는 이번 개정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와 스토킹을 구체화해 처벌 수위를 높였다. 음주운전 방조·은닉도 별도 규정 회식 자리에서 음주한 직원에게 차량 열쇠를 건네거나 음주 운전자를 다른 사람으로 바꿔치기한 경우에도 별도...
고동진 "무면허 운전 年 8만명 육박… 교통안전 위협 심각" 2025-09-12 09:56:21
특히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뒤 다시 운전대를 잡는 불법 행위가 매년 최대치를 경신하는 것은 교통안전 질서를 훼손하고, 사회 전반의 안전 체감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꼽힌다. 고 의원은 "무면허 운전은 단순한 교통법규 위반이 아니라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범죄"라며 "특히 음주운전 면허취소자의...
‘외출제한 위반’ 조두순 또 기소 2025-09-11 12:47:22
및 야간 외출 금지, 음주 금지, 교육시설 출입 금지, 피해자 접근 금지 등 특별준수사항을 명령받았다. 하지만 2023년 12월 아내와 다툰 뒤 야간 외출 금지 시간을 어겨 징역 3개월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다. 검찰 관계자는 “피의자의 위반 행위에 상응하는 형과 함께 재범 방지에 필요한 치료감호 판결이 선고될 수 있도록...
송언석 "李정부 100일 재정 폭주…與, '명비어천가' 부를 때 아냐" [종합] 2025-09-10 10:08:27
신청도 거부하면서 청문회를 요식행위로 무력화시켰습니다. 노란봉투법, 상법, 방송법 같은 국가경제와 미래에 심대한 영향을 끼치는 쟁점 법안들도 일방적으로 강행 처리했습니다. 원내 2당이 맡아야 할 핵심 상임위원장직을 강탈해 가더니 간사 선임까지 거부하고, 야당 추천 몫 국가위원까지 부결시키는 횡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