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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롱잔치 뒷정리 안 해?" 5살 아이 수차례 학대한 교사 2026-02-16 18:05:57
게 잡거나, 친구를 괴롭혔다며 팔뚝을 여러 차례 세게 꼬집은 것으로 조사 결과 드러났다. A씨는 하원 준비 중 장난을 치던 B군의 양팔을 잡아 벽에 세게 밀치거나 얼굴을 밀치기도 했다. 또 훈육 과정에서 엉덩이를 때리고 발로 아이의 발을 밟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폐가 체험할래?"…여중생 꼬드겨 산속에 버린 남성들 최후 2026-02-16 17:26:09
비슷한 행위를 2번 저질렀지만, 이 경우 상대가 성인이라 처벌 조항이 없어 입건하지는 않았다"며 "장난이라고 하나 사회 경험이 적고 지리감이 부족한 미성년자를 상대로 이런 행위를 하는 것은 그 자체로 범죄이며 더 심각한 범죄나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장병에 격려…설 전날 서울 1방공여단 방문한 오세훈 시장 2026-02-16 17:18:50
당장은 군 생활이 여러가지로 힘들고 아플 때도 있겠지만 정말 보람있는 일을 한다 이렇게 생각해 달라"고 격려했다. 또한 "서울은 주요 국가 기반 시설이 밀집해 있는 만큼 늘 경계 태세를 유지하고 수도를 지키는 임무에 보람과 자부심을 갖고 복무해 달라"고 당부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세뱃돈으로 '이것' 사더니…'수익률 139%' 소녀의 대박 비결 2026-02-16 17:11:21
딸은 금이 현금보다 보존하기 쉽다고 생각했다. 딸이 나보다 투자를 더 잘한다. 금값이 저렴했을 때 딸처럼 금을 사지 않은 걸 후회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매체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A양을 "투자계의 영재", "축복받은 투자자"라고 부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주식 고액자산가, 올해 어떤 종목 샀나 봤더니 2026-02-16 17:05:04
있으며, 제미나이 앱의 월간 활성 사용자(MAU)는 7억5000만명을 돌파했다. AI를 통한 매출 성장이 견고하게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장기 매출 성장성을 반영한 기업가치는 여전히 시장 대비 낮은 수준에 거래되고 있어 '운용 비중 확대'를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관왕 실패했지만 지금이 정점" 설산에서 받은 청혼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18:10:18
답했다. 청혼에 존슨은 "넘어지고 나서 스스로 바보 같다고 느꼈는데 그 순간이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기를 바라는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특히 존슨은 "대부분의 선수가 올림픽에서 정점을 찍길 원한다. 나는 아주 제대로 정점을 찍은 것 같다"고 환히 웃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中 싱크홀 발생, 8차선 사거리가 '폭삭' 건물까지 빨려 들어가 2026-02-13 17:42:49
지반을 메우는 긴급 보수 작업이 진행 중이며, 현지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추가 조사 중이다. 한편 전 세계에는 깊이와 지름이 각각 100m를 넘는 거대 싱크홀이 300개 이상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가운데 약 3분의 2가 중국에 집중되어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튀르키예 금은방 턴 황당 절도범…당나귀 타고 도망가다 잡혀 2026-02-13 17:20:26
남성을 검거했으며, 현재 구속 상태에서 조사하고 있다. 수사 과정에서 용의자가 훔친 금을 땅에 묻어 숨겨둔 사실도 확인됐다. 경찰은 해당 금품을 모두 회수해 피해 금은방 업주에게 반환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회수된 도난품은 금반지, 목걸이, 팔찌 등이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위고비 때문" 아이스크림도 '울상'…대표 브랜드 4분기 '부진' 2026-02-13 16:04:11
낮은 가격으로, 원당 선물 가격이 최고치를 기록한 2023년 하반기와 비교하면 반토막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매그넘은 유니레버가 아이스크림 사업을 기업 분할해 출범시킨 회사로, 저칼로리·고단백 제품 등을 내놓으며 식습관 변화에 대응 중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성폭행 당해 극단 선택한 대학원생…가해 교수 형량 늘었다 2026-02-13 15:36:59
"A씨가 제자를 14회에 걸쳐 간음하고, 1억을 갈취하려다 미수에 그치는 등 죄질이 불량하다"며 판단했다. 그러면서 "항소심 재판 과정에서 피해자가 사망했는데, 범행 이후 여러 가지 일들이 피해자가 극단적 선택을 하게끔 영향을 안 미쳤다고 보기 어렵다"고 질타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