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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이지스자산운용, 부동산 운영관리 안전 세미나 2025-12-17 14:21:44
[게시판] 이지스자산운용, 부동산 운영관리 안전 세미나 ▲ 이지스자산운용이 업계에 물류센터 운영 관련 안전 정보를 공유하는 '2025년 부동산 운영관리 안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물류센터 초대형화 추세에 따른 화재 하중 증가와 설비 구조 복잡화로 화재 발생 시 확산 속도가...
[인사] NH투자증권 2025-12-17 14:08:22
Blue 도곡센터 김동의 ◇ 부장 ▲ 디지털자산관리추진부 최진석 ▲ 자산관리컨설팅부 백찬규 ▲ 상품기획부 송치열 ▲ 연금컨설팅1부 김경균 ▲ 인프라투자1부 최병확 ▲ FICC파생운용부 한형균 ▲ Swap부 김경준 ▲ 재산신탁부 손민근 ▲ 홍보실 김병수 ▲ 인프라운영부 민경찬 ▲ 금융소비자보호부 김용민 ▲ 리스크관리...
李대통령 또 이학재 저격…"사랑과 전쟁, 바람피는 법 가르치는 거냐" [HK영상] 2025-12-17 13:58:49
열린 산업통상부·중소벤처기업부·지식재산처 업무보고에 앞서 “1분 전에 한 말과 1분 후에 한 말이 다르면 안 된다”며 최근 논란이 된 외화 불법 반출 대응을 거론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업무보고는 정치적 논쟁의 자리가 아니라 행정을 점검하는 자리”라며 “유능하다면 출신이나 정치적 색깔과 상관없이 쓴다”고...
李, 인천공항공사 사장 또 비판…"뒤에서 딴 소리" 2025-12-17 13:51:04
열린 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지식재산처 업무보고 자리에서 "모르는 것은 당연한 일일 수 있지만, 권장되거나 훌륭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공직자들의 답변 태도와 관련해 "1분 전 얘기한 것과 1분 후 얘기한 것이 달라진다"며 "여기서 이야기하고 뒤에서 다른 이야기 하면...
李대통령, 웨스팅하우스 언급 "25년 지났는데 韓기업에 횡포 부리나" 2025-12-17 13:25:56
재산처장은 "기술을 보호하는 방법에는 특허와 영업비밀이 있는데, 특허에는 기간이 있어서 영업비밀로 하는 경우도 있다"며 "코카콜라 제조 비법 같은 것이 영업비밀로, 관리만 제대로 하면 무한정 보호된다. 웨스팅하우스는 영업비밀에 관련된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말은 그럴듯한데 정확히 납득은 안...
[인사] NH투자증권 2025-12-17 13:24:24
Blue 도곡센터 김동의 ◇ 부장 ▲ 디지털자산관리추진부 최진석 ▲ 자산관리컨설팅부 백찬규 ▲ 상품기획부 송치열 ▲ 연금컨설팅1부 김경균 ▲ 인프라투자1부 최병확 ▲ FICC파생운용부 한형균 ▲ Swap부 김경준 ▲ 재산신탁부 손민근 ▲ 홍보실 김병수 ▲ 인프라운영부 민경찬 ▲ 금융소비자보호부 김용민 ▲ 리스크관리...
성남시 5000억 가압류 조치에도…김만배·남욱, 추징보전 해제 청구 2025-12-16 17:46:10
경기 성남시가 대장동 개발비리 일당의 재산 처분을 막기 위해 5000억원대 가압류 조치에 나섰지만 핵심 인물들이 검찰의 추징보전 해제를 청구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와 남욱 변호사 등은 이달 초 법원에 몰수 및 추징보전 취소 청구를 잇달아...
국유재산 헐값 매각 금지…민영화는 국회 동의 2025-12-15 18:03:17
국회 통제가 대폭 강화됐다. 그동안 국유재산 관리는 개별 부처·기관의 전결 사항이었지만 앞으로는 국유재산 매각을 위해 외부 전문가 중심의 심사기구에서 심의받아야 한다. 가격이 300억원 이상인 국유재산을 매각할 때는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사전 보고해야 하는 절차도 신설됐다. 정부는 국가 자산을 제값 받고 팔...
"국민연금 사외이사 추천, 형평성·공정성 논란" 2025-12-15 17:48:30
국민의 재산을 관리하는 집사처럼 기관 투자자가 적극적으로 피투자기업에 대한 의사결정 참여를 독려하기 때문에, 취지상 국민연금이 사외이사 추천권을 보유한다고 해석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특정 경영인의 선임을 반대한 적은 있어도 추천권을 행사한 적은 없습니다. 다만 수차례 추천권 행사가 추진된 적이...
“주민 아니면 20만 원”…커지는 ‘공공보행로’ 갈등 2025-12-15 17:38:10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유 재산을 둘러싼 갈등이라 구청이 나설 법적 근거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보행로가 폐쇄될 가능성까지 우려하는 상황입니다. [강동구 관계자: 만약에 공공보행통로가 잘못(폐쇄)되기라도 하면 도미노 현상으로 강동구는 진짜 난리가 날 거 같거든요.] 아파트 공공보행로를...